미래의 월드 리더들과 친구가 되자!

작성일 : 10/1./2.10스크랩

 

세계의 엄친아들이 다 모였다!

 

2010 QS대학평가 World Top을 기록한 캠브리지 대학교가 있는 이곳!

바로, 캠브리지(Cambridge)입니다.

 

 

 


영국 최대의 대학도시 답게,
각국을 대표하는 엘리트들이 이곳 캠브리지(Cambridge)로 몰려드는데요.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엄친아들과 인맥도 쌓고, 나도 자극받아 더 열심히 공부하고!!
모두가 캠브리지로 공부하러 오는 이유가 아닐까요?!

대학도시 캠브리지에서도 명문사립으로 꼽히는 Studio Cambridge!!
학생들이 말하는 캠브리지와 Studio Cambridge 를 살짝 살펴볼까요?!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터키에서 온 Ceyda Tekgul입니다.

 

 

 

 

 

 

 

 

 

 

스튜디오 캠브리지의 특별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아름다운 캠강(Cam River)에서의 펀팅(Punting)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펀팅은 길다란 나무배를 타는 걸 말하는 데, 유서깊은 캠브리지의 대학들 사이를 흐르는 캠강과 웅장한 킹스컬리지의 모습, 그리고 아름다운 캠강의 다리들을 실컷 구경할 수 있었어요.

 

 

 

 

 

 

 

 

 

 

 

 

영어가 늘었다고 생각하나요?

 

 

 

당연하죠. 여기는 터키가 아니기 때문에 영어로만 말해야 해요. 그리고, 다들 친구를 만들고 싶어하기 때문에 외국 친구들과 자기나라의 문화에 대해 영어로 많이 이야기하곤 하죠. 문제가 있다면 터키 친구들이 있다는 것, 하지만 전 영어 연습을 더 많이 하고 싶어서, 터키 친구들 보다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캠브리지에 대한 인상은 어땠나요?

 

 

 

아주 아름답고 역사가 깊은 도시입니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캠퍼스라 생각될 만큼 대학생들이 정말 많아요. 오픈마인드만 있다면 세계 곳곳에서 온 친구들을 금방 사귈 수 있습니다. 한가지 정말 놀랐던 점은 저녁10시에 해가 진다는 거에요. 터키에서는 여름에도 8시면 해가 지거든요.

 

 

 

 

 

 

 

 

여행지 중 어디가 제일 재미있었나요?

 

 

 

옥스포드에 가보고 싶었지만 아직 가보지는 못했어요. 런던에는 다녀왔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구름 낀 날씨만 뺀다면요. 런던은 이스탄불과 아주 비슷해요. 오히려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을 정도로 친근했어요.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그루지아의 트빌리시(Tbilisi)에서 온 Nikdoz Kapanadze와 Zuka Gaprindashuili입니다.

 

 

 

 

 

 

 

 

 

 

브리지 스튜디오에서 영어를 공부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그루지아에서 열렸던 영국문화원의 여름 영어 캠프에서 스튜디오 캠브리지 무료 연수 자격을 얻었거든요. 참가자 중 6명만이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 행운아들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특별활동은 무엇이었나요?

 

 

 

선생님과 함께 캠브리지 지역을 여행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선생님은 캠브리지에서 오랫동안 교사 생활을 하셨기 때문에, 캠브리지의 역사와 유서 깊은 캠브리지 대학이 어떻게 설립 되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거든요.

 

 

 

 

 

 

 

 

스튜디오 캠브리지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이름조차 생소한 다양한 나라와 가깝지만 서로 분단되어 있는 동유럽 국가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거든요. 그리고 대학도시 답게, 항상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 또한 이 학교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캠브리지 스튜디오의 스태프들은 학생이 어떤 문화를 가졌든지 어떤 국가에서 왔든지 관계없이 모두에게 깊은 관심과 보살핌을 줍니다.

 

 

 

 

 

 

 

 

문화차이를 느꼈던 적이 있나요?

 

 

 

문화차이라 할 것 까지는 없지만, 캠브리지의 사람들이 정말 친절해서 많이 놀랐어요. 시내를 돌아다닐 때도 너무 편안해서 항상 웃으면서 다녔지요. 덕분에 학교 밖에서 친구를 사귀기도 쉬웠어요.

 

 

 

 

 

 



영어만 배우러 가는 어학연수는 이제 그만!!
젊은이들로 가득찬 대학의 도시, 엘리트 들이 모인 그곳 캠브리지에서 공부하세요.
영어는 물론 다양한 인맥을 쌓을 수 있습니다.


 


 

 


학교 소개
 

 

 


1954년에 설립된 스튜디오 캠브리지는 '영국 유일의 참다운 대학도시'로 일컬어지는 세계적인 대학도시 캠브리지에서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는 내실 있는 명문 영어학교입니다. 모든 과정은 영어실력이 골고루 & 폭넓게 향상되도록 매우 짜임새있게 구성되어져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대학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연계대학교를 포함한 여러 명문대학교 진학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며, 전체 학생 중 10% 이하인 한국 학생 비율도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좋은 조건입니다. 또한 만족도 높은 홈스테이는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래서 Studio Cambridge를 추천합니다.
 

 

 


- 학구적, 국제적인 학교 분위기 및 도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 짜임새 있는 수업 구성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 만족도 높은 최고의 캠브리지 지역의 홈스테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 다양한 문화, 스포츠 특별 활동 운영함으로써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영국문화원 인증교, English UK 멤버교로 수업의 질을 보장합니다.
- TOEIC 공식시험센터입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