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

작성일 : 10/5.20.0 스크랩

 

어학연수!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연 영어 실력 향상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영어 환경에 조금이라도 더 노출 되기 위해 한국인이 제일 적은 곳을 찾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딜가도 한국인 없는 곳은 없다.'라는 말처럼 온전히 벗어 날 수 없는 것이 현실!
그렇다면 한국인이 가장 적은 곳으로 가야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한국인 비율 9%!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 처치의 영어학교! SSE를 소개합니다.
 

SSE(Seafield School of English)

SSE(Seafield School of English)는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처치 시내 중심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뉴 브라이튼'에 위치한 영어학교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영어학교 중 하나로(리노베이션 공사로 최신식 시설 유지), 넓은 교정과 최신식 교수법,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학생들의 참여를 적극 유발하며 재미있게 학습하고 있어서 회화와 토론 기술이 대폭 향상되는 학교로 유명합니다. 또한 평균 8명으로 구성되는 소규모 학급에 국적이 다양한 학생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향상될 기회가 풍부합니다. 학교 주변은 걸어서 갈 수 있는 바다와 쇼핑몰, 유명한 도서관,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생활에도 편리합니다. 서핑, 암벽타기, 승마, 카누타기, 제트보트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제공해서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고 있는 본교는 '정원의 도시'로 불리는 크라이스처치에서 차분하게 공부에 열중할 학생들에게 강추하는 학교입니다.

 

이래서 추천합니다.
크라이스처치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영어학교입니다.
학교에서 도보 가능한 거리에 부두(pier), 버스정류장, 우체국, 상점, 식당, 은행 등이 있어 생활 편리합니다.
타 영어학교에 비해 긴 수업시간(주 29교시)을 자랑합니다.
뉴질랜드 교육평가위원회(NZQA)로 부터 인증받은 학교입니다.
English New Zealand 회원교입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매 2주마다 무료로 일대일 영어수업 제공합니다.
English Only Policy 엄수하여 학생들의 빠른 영어 실력 향상을 자랑합니다.
국제적 공인 자격과 경력을 갖춘 수준 높은 교사진이 있습니다.
크라이스처치 지사가 있어 현지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 가능합니다.
크라이스처치는 계절에 따라 해양 스포츠, 스키/스노우 보드를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승마, 제트보트, 농장체험, 서핑, 카약 등)을 제공합니다.


국적비율

한국 9%, 일본 34%, 사우디아라비아 11%, 대만 13%, 스위스 24%, 기타 9%


학생평가서

Marlis Graber, 스위스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과 그들에게서 배우는 세계 각국의 문화는 저에게 큰 흥미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SSE에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여러 문화를 간접적으로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머문 6개월은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곳, SSE를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년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