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속에서도 빛을 발한 iae 에프터케어서비스

작성일 : 9/6/.01. 8스크랩

 

다음 소식은 2010년 9월 4일 뉴질랜드 크라이스 처치에서 발생한 지진관련 뉴스입니다.

지난 4일 새벽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처치 지역에서는 7.2의 강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얼마 전 비슷한 강도인 규모 7.0의 지진으로 국가적 참변을 당한 아이티의 지진과 비슷한 규모인데요, 뉴질랜드의 철저한 건설규정덕택에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인명 피해가 없었다고는 하나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가족들 및 지인들의 걱정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유학네트에서는 해외지사 ACS(After Care Service)를 통해서 iae 학생들은 아무런 피해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였고,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안정 될 때까지 지사와의 꾸준한 연락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낯선 땅 외국에서의 생활은 매우 긴장되는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긴장의 연속에서 이러한 재해까지 겹친다면, 그 긴장은 배가 될텐데요, 유학네트에서는 현지 지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후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이 현지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귀국할 때까지 안심하고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체계적으로 시스템화 되어 있는 ACS덕분에 이번 뉴질랜드의 지진으로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는 학생 및 가족들의 걱정을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유학 알선이 아닌 고품격 교육 컨설팅을 제공하는 안심유학 대표기업 유학네트는 고객에게 유학네트만의 특별한 서비스와 혜택으로 가장 든든한 유학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