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턴쉽, 영어로 자신감의 날개를 달다

작성일 : 8/6/.01. 6스크랩

캐나다 CCEL의 따끈따끈 최신소식! 한국일보 밴쿠버의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요즘 트랜드로 자리잡은 인턴쉽에 관한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인턴십 !!!

자신감의 날개를 달아주다!



CCEL Business English 및 무급 인턴십 77



1. 무급 인턴십은 어떤 학생들이 수강하나요?
많은 학생들이 대학 졸업을 앞두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과정으로 선택하는 과정인 비즈니스 영어과정을 마친 후 무급 인턴십을 선택합니다. 대학 1학년을 남겨 놓고 온 유학생 대다수의 필수과정입니다.

2. 무급 인턴십을 하기 위해서 CCEL 비즈니스 영어과정이 필수 과정인가요?

아닙니다. 비즈니스 영어과정이 필수는 아니지만, 수강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이 과정을 통해 캐나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윤리, 기본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기술, 미팅, 프리젠테이션은 물론 이력서, 자기소개서, 인터뷰까지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인턴십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이 필요한가요?
인턴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주 언어로 해서 일을 하는 것이기에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필수입니다. 처음 인턴을 시작할 때만 해도 유창하게 대화하는 실력까지는 어렵지만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학생들이 먼저 감지할 수 있습니다.

4. 인턴십 기간은 얼마나 하는 것이 좋은가요?
보통 8주에서 12주를 합니다. 인턴을 시작하고 한 달 가량은 회사 분위기 적응하는 등 적응기간으로 본며, 두 달 가량 들어섰을 때 일에 대해 좀 익숙해지고 다른 직원들과도 어느 정도 이야기하는데 편안해지는 시기입니다.

5. CCEL학교에서 일자리를 찾아주나요?
네. CCEL 학교 내 인턴십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있어서 학생이 원하는 분야로 일자리를 찾아줍니다. 학생이 지원하는 회사에 맞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수정해주고 면접 방법 또한 자세히 알려줍니다.

6. 주로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나요?
무급 인턴십의 경우 학생이 원하는 분야로 거의 90% 이상 알선이 가능합니다. 해외 인턴을 하고자 하는 한국 학생들은 대부분 사무직을 원하고 이 분야로 배정이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현지 사람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일자리에서 일하는 것도 학생들의 피드백이 좋습니다.

7.향후 취업 시 인턴십 경험이 도움이 되나요?
해외 인턴의 가장 큰 목적은 연수기간동안 갈고 닦았던 영어실력을 실제 일을 하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실용 영어를 많이 늘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이외에도 직장에서 영어로 업무를 진행해보는 것은 향후 직업을 찾거나 인터뷰를 할 때, 혹은 실질적으로 취업 후 업무를 진행할 때 더욱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학연수!, 봉사활동! 참 좋아요~" 


어학연수가 이제 대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필수코스가 됐다면, 연수 시 현지에서의 자원봉사 및 유/무급 인턴십은 이미 또 다른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 CCEL에 재학 중인 박원미 학생 역시 어학연수를 하면서  인턴십을 하는 학생으로 지역의 커뮤니티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한국일보 밴쿠버와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 밴쿠버 - 교민뉴스] 대학생들의 관심사는 다양하다. 그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들이 어학연수와 봉사활동이다.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는 한국에서 이 두 가지는 미래와 직관되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호주, 미국과 함께 세계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많기로 유명한 3개국에 속한다. 그 중에서도 밴쿠버는 토론토와 더불어 캐나다 양대 유학 도시로 손꼽히는데, 많은 학생들이 영어연수 또는 해외취업 등을 목적으로 학원을 다니며 이곳을 활용한다. 대다수의 한국 학생은 영어 학습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간다. 한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다. 많은 경우의 한국 학생들이 자신의 영어 실력이나 환경을 이유로 한 가지에 만족한다. 하지만 여기, 어학연수와 봉사활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다음은 비영리단체Gordon House에서 자원 봉사하고 있는 김민정(경기대, 24)&박원미(동의대, 24) 학생과의 일문일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Gordon House Youth(이하 GHY) 지원활동을 맡아서 하고 있다. 한국식으로 보면 YMCA같은 사회복지 커뮤니티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18세부터 23세까지의 사회적으로 난처한 환경에 처해 있거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돕는 활동이다.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나? 우리가 속한 GHY는 Gordon House의 부속 그룹으로 Youth라는 특별 범주를 돕는다.
그러다 보니 주로 교육/교화를 담당하고 우리 건물로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든 열려있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돈을 받고 일하나? 자원봉사활동이다. 우리는 3개월 단위로 인턴쉽 과정으로 등록을 했으며 보수 없이 일한다. 단체 자체도 비영리단체이기 때문에 모든 활동이 정부 지원금과 외부에서 들어오는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그래서 교육 담당자들도 모두 자원봉사자들이다.

가끔씩 행사도 한다고 들었는데? 수익이 일정하지 않아 정기적인 행사는 힘들고 상황에 따라 기획하기도 한다. 올해는 후원자를 위한 골프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행사 또한 모든 과정이 후원을 통해 이뤄진다. 참가비가 150 달러 정도 되는데 이 또한 어려운 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예전에 바자회 같이 물건을 파는 행사도 했었는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등 융통성 있게 돕고 있다. 그래서 돈 뿐만 아니라 모든 것들을 지원받고 있다. 누군가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라도 다른 사람에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다.

후원 받는 일이 어렵진 않나? 어렵다. 100명 중 8~90명은 힘들다는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나머지 10명을 위해 우리가 뛴다. 작은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해볼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더군다나 이렇게 좋은 취지로 쓰인다면.

한국 유학생과 교민과의 접촉은 있었나? 거의 없다. 모든 민족이 그렇지만 한인들은 한인들끼리 뭉치려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 참여율이 저조하다. 캐나다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된 만큼, 또 거쳐 가는 만큼 사회의 일원으로서 좀 더 관심을 가져준다면 장기적으로 볼 때 한국의 대외 이미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학생들도 그렇다. 이런 봉사활동에서 마주치기 힘들다. 한국인 정서상 조용하고 소극적인 성격이 이런 일을 힘들게 하나보다. 또, 주변 학생들을 보면 봉사활동을 찾기가 어려워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정보 접근에 있어 서양식 검색에 취약한 부분도 문제다.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에게 해줄 말은? 학원에만 얽매여 있기 보다는 사회 활동으로 눈을 돌리면 보다 많은 것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활동적으로 도전정신을 가지고 뭐든 시도하다 보면 단순히 영어 이상의 것을 얻게 될 것이다. 한국 학생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영어 기본 실력은 갖췄다고 본다. 외국인들도 그렇게 말하더라. 그런 면에서 볼 때 한국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건, 실력이 아니라 수줍어하는 성격이 문제라는 걸 알 수 있다. 쑥스러움을 조금만 감내하면 자신이 원하던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덧붙여 우리가 일하는 이곳은 지원하면 누구나 일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 시간에 있어서 유동적 조절이 가능하고 몇 시간을 일하더라도 증명서가 발급되기 때문에 한국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무실로 찾아와 지원서를 작성하고 간단한 인터뷰만 거치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CCEL은 어떤 학교인가요?
CCEL은 캐나다에서도 가장 날씨가 좋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인 밴쿠버 내의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40여 개국에서 돈 학생들이 환상적인 국적비율을 자랑합니다. 기초반에서 고급반까지 8단계로 세분화된 일반영어과정은 개개인의 레벨에 맞게 실력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급수준의 영어실력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아카데믹한 영어과정으로 밴쿠버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알버타대학진학준바과정, 비즈니스영어과정(Cambridge BEC)등을 추천합니다. 또한 학교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기숙사가 있어서 생활 속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CCEL을 추천하는 이유
 - 다운타운 랍슨가에 기숙사 제공(학교와 5분 거리)
 - 40여개국 출신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다양하고 균형 있는 국적비율
 - 모든 교사는 PELSA에서 인정받은 ESL 강의 경력 5년 이상
 - 밴쿠버 최고의 합격율을 자랑하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 밴쿠버 최대 영어시험준비 및 대학진학준비과정 제공(iBT TOEFL 공식 시험센터)
 - TOEFL 없이 캐나다 명문 알버타 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로 진학 가능
 - 국가별 학생 상담교사가 수시로 학생 개인별 맞춤 학습플랜 상담
 - 매주 3회 이상의 야외활동 및 현장학습을 비롯한 다양한 특별 활동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