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생계비,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저렴!

작성일 : 7/1/.01. 6스크랩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와 웰링턴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도시들 중 가장 저렴한 도시인것 으로 나타났다.

Mercer's 2010 Worldwide에서 조사한 생계비 순위에서 웰링턴은 214개 도시 중 163번째를 기록했다. 오클랜드는 그보다 약간 높은 149위를 기록하면서 에버딘과 동등한 순위를 나타냈고 요하네스버그(150위)와 쿠웨이트(151위)가 바로 뒤를 이었다.

Mercer의 Anthony Shippard 수석은 이번결과에 대해 뉴질랜드 입장에서 "매우 좋은소식" 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에서의 생계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체 중 가장 합리적이며, 경제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발전한 나라입니다."

Mr Shippard는 뉴질랜드의 경제는 다른나라들 처럼 경기불황에 큰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경제와 화폐상황의 무엇보다 큰 강점은 미국달러로 여전히 뉴질랜드 내에서 상당한 국제적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