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모두가 최고라고 말하는 학교!

작성일 : 6/30.20.0 스크랩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WWSE(Worldwide School of English)에 관련 최신학교뉴스입니다.

 

2010년 6월 국적비율

○ 총 학생수 : 165명

○ 국적비율 : 한국 32%, 벨기에 1%, 브라질 5%, 칠레 5%, 콜롬비아 2 %, 체코 1%, 독일 2%, 인도네시아 1%, 일본 14%, 러시아 3%, 사우디아라비아 11%, 스페인 2%, 스위스 4%, 대만 1%, 태국 4%, 베트남 3%, 슬로바키아 1%, 뉴칼레도니아 4%, 기타 4%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CAE반 학생들의 모습!!


3월 22일에 시작했던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CAE 과정은 FCE 과정보다 더 어려운 과정이라 동양학생들 보단 주로 유럽학생들이 많이 공부를 하는 과정이지만, 이번 WWSE의 CAE 과정은 지난 1월 FCE과정을 마쳤던 한국, 일본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게 되어서 좋은 국적비율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 기간 : 12주
* 입학일(2010년) : 9/13
* 학비(2010년) : NZ$4,700
* 입학 레벨테스트 언제든지 받을 수 있음.

○ Pre-Cambridge 시험준비과정
* 기간 : 4주
* 입학일(2010년) : 8/16
* 학비(2010년) : NZ$1,480
* 입학 레벨테스트 언제든지 받을 수 있음.


학생평가서

칠레, Carlos Ferruz Klerman

저는 현재 약 2개월 정도 WWSE에서 공부를 해오고 있는 Carlos입니다. 현재 이 곳에서 공부하면서 확실히 느끼고 있는 것은 이 곳이 영어 공부하기에 좋은 최고의 학교로서,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곳에 도착한 첫째 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교 곳곳을 투어하고 뉴질랜드 키위 문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어 참 좋았습니다. 그 후 말하기, 듣기, 문법 등 각 영역별 레벨테스트 후 반을 배정받았습니다.

WWSE에서 가장 인상 깊은 점은 선생님들입니다. 선생님들 모두는 매우 친절하여, 친근하게 다가가 여러 가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기에 많은 공부가 됩니다. 또한 실외 액티비티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으며, 매일매일 다양한 수업 방법으로 영어실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어, 그들의 문화를 쉽게 접하고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주로 월요일에는 축구 게임이, 수요일에는 ‘Pub Night’이라 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학생과 선생님들의 오붓하고 즐거운 시간을, 금요일에는 동물원 혹은 박물관, 아름다운 비치 등 특정 장소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WWSE에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습니다.

WWSE는 매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며, 영어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WWSE 과정을 마친 학생들의 졸업식에 참가한 적이 있었는데, 졸업생 대부분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했답니다. “나는 이 곳에 도착한 이후로 훨씬 더 멋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