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감동! 캐나다 CCEL에서도 느껴집니다.

작성일 : 6/23.20.0 스크랩

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영어학교 CCEL의 최신학교뉴스입니다. 본 뉴스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다시 쓴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한 CCEL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대한민국 축구 월드컵 원정 첫 16강 진출

같은 시각 캐나다 CCEL(Canadian College of English Language)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우리나라 학생들

몸은 멀리 있지만 우리 선수들을 위해 한결같이 힘을 모아 응원했습니다.


 



 그 현장속으로 GO GO!

 

나이지리아와 B조 조별리그에서 2대 2로 비기던 바로 그 시각!

캐나다 밴쿠버 CCEL 교내 레스토랑에서 많은 학생들이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만끽했습니다. 밴쿠버 시간으로 오전 11 30분부터 시작된 경기를 보기 위해 한국과 아르헨티나 학생들이 삼삼오오 레스토랑으로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어이없이 터진 나이지리아의 첫 골 세러모니를 씁쓸히 지켜봐야 했습니다

전반 38분 한국의 동점골이 터진 순간

CCEL
재학생 P군은 경기 내내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다가 한국이 동점골을 터트리는 순간체하지 않고 점심을 먹을 수 있게 해준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시각, 아르헨티나 경기도 함께 관람하면서, 아르헨티나 선수가 골을 넣을 때 마다 남미 학생들과 함께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위한 응원도 잊지 않았습니다.

오후 12 30 후반전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브라질, 멕시코,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축구 강국에서 온 CCEL 재학생들, 현지 선생님과 스탭들이 2 1 역전의 순간과 2 2 동점의 순간을 탄성과 한숨으로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26일 토요일 11, 우루과이와의 다음 경기를 기약 하며 지금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CCEL은 어떤 학교인가요?
CCEL은 캐나다에서도 가장 날씨가 좋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인 밴쿠버 내의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40여 개국에서 돈 학생들이 환상적인 국적비율을 자랑합니다. 기초반에서 고급반까지 8단계로 세분화된 일반영어과정은 개개인의 레벨에 맞게 실력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급수준의 영어실력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아카데믹한 영어과정으로 밴쿠버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알버타대학진학준바과정, 비즈니스영어과정(Cambridge BEC)등을 추천합니다. 또한 학교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기숙사가 있어서 생활 속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CCEL을 추천하는 이유

 - 다운타운 랍슨가에 기숙사 제공(학교와 5분 거리)
 - 40여개국 출신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다양하고 균형 있는 국적비율
 - 모든 교사는 PELSA에서 인정받은 ESL 강의 경력 5년 이상
 - 밴쿠버 최고의 합격율을 자랑하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 밴쿠버 최대 영어시험준비 및 대학진학준비과정 제공(iBT TOEFL 공식 시험센터)
 - TOEFL 없이 캐나다 명문 알버타 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로 진학 가능
 - 국가별 학생 상담교사가 수시로 학생 개인별 맞춤 학습플랜 상담
 - 매주 3회 이상의 야외활동 및 현장학습을 비롯한 다양한 특별 활동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