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감동! 캐나다 CCEL에서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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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영어학교 CCEL의 최신학교뉴스입니다. 본 뉴스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다시 쓴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한 CCEL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대한민국 축구 월드컵 원정 첫 16강 진출
같은 시각 캐나다 CCEL(Canadian College of English Language)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우리나라 학생들
몸은 멀리 있지만 우리 선수들을 위해 한결같이 힘을 모아 응원했습니다.
그 현장속으로 GO GO!
나이지리아와 B조 조별리그에서 2대 2로 비기던 바로 그 시각! 캐나다 밴쿠버 CCEL 교내 레스토랑에서 많은 학생들이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만끽했습니다. 밴쿠버 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경기를 보기 위해 한국과 아르헨티나 학생들이 삼삼오오 레스토랑으로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어이없이 터진 나이지리아의 첫 골 세러모니를 씁쓸히 지켜봐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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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시 30분 후반전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
| CCEL은 어떤 학교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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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EL을 추천하는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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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타운 랍슨가에 기숙사 제공(학교와 5분 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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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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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와 B조 조별리그에서 2대 2로 비기던 바로 그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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