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Omnicom 토론토센터 찾아가는방법 아시나요?

작성일 : 6/16.20.0 스크랩

캐나다 Omnicom 토론토 센터의 최신학교소식입니다.



Omnicom은 노스욕 센터(North York Centres) 지하철에 바로 옆, 노스욕 센트럴 도서관(North York Central Library)이 있는 노스욕 센터에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각양각색의 레스토랑, 쇼핑센터, 특급 영화관, 병원, 레크레이션 콤플렉스, 다양한 교육기관 등이 있습니다. 할생들의 편의를 위해, 저희 학교가 있는 건물에는 영(Young)지하철 노선의 노스욕 센터역과 직접 통하는 실내 출입구가 있습니다. 401 하이웨이와 돈벨리 파크웨이(Don VAlley Parkway)가 지척에 있기 때문에, 토론토광역시 전 지역 및 레스터 B, 피어슨 국제공항으로 신속하게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역
지하철에서 내려 노스욕 센터 방면 출구로 나가시면 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1층으로 올라가서 건물 끝으로 가면 왼쪽에 노스욕 센트럴 도서관, 오른쪽에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가면 omnicom School of Languages가 있습니다.

Omnicom을 추천하는 이유는?
√  엄격한 레벨관리(14단계 레벨)로 최고의 학업분위기 조성
√  추가비용 없이 자유롭게 과정변경
√  인기만점! 집중커뮤니케이션과정
√  소규모 구성원으로 효과적인 영어수업 진행 및 헌신적인 교사
Only English! 학교에서는 영어만 사용

◆ 학생수기 ◆

안녕하세요!!
저는 1월말 토론토에 도착한 이후로 5개월정도 Omnicom School에서 Focus on Listening & Speaking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어학연수를 오게 된 목적은 Speaking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싶었습니다. 책상 앞에 앉아서 아무리 단어를 많이 외우고 문법에 매달려 봤자 외국인하고 면대면으로 대화 할 때는 다 소용이 없더군요.제가 Focus on Speaking & Listening 과정을 선택한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Speaking 수업은 주로 책에 있는 주제를 가지고 토의를 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선생님은 canadian분이신데 학생들이 최대한 편하게 의견을 이야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영어 대한 울렁증 때문에 토론방식의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가 쉽지 않은데, 선생님께서 부드럽게 분위기를 잘 이어가주신 덕분에 큰 거부감없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덕분에 Speaking 실력도 처음보다는 많이 늘었다고 느끼고 있구요. Listening수업은 책에 있ㅁ는 크립트로 수업 할 때도 있고 영화를 하나 선정해서 Review하듯이 할 때도 있는데, 저는 영화수업이 실생활에 쓰이는 영어를 배우는데 정말 큰 두움이 됐다고 느낍니다. 책에서 쓰이는 영어하고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영어가 많이 다르다는 것도 알게됐고, 따라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토론토에 오기 전에 주변 사람들이 그러기를 한국인지 캐나다인지 구분을 못할 정도로 한국사람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막상도착했을 때는 한국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거의 보지 못했고 심지어 학원에서도 저를 포함 4-5명밖에 없었던것 같네요. 제 수업에서는 저 혼자였구요. 그래서 영어를 쓸 기회가 더 많았고 Speaking, Listening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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