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우수하니, 학생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집니다!

작성일 : 6/9/.01. 7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 입니다.
영국 Oxford English Centre의 학교 소식입니다.


학교가 우수하니,
학생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집니다!

Oxford English Centre




   오늘은 한국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신민철 학생 편>

  OEC는 어떤 학교인가요?

학교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우선 여긴 일본 사람이 많은 편이고, 중국 사람도 간혹 있어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5일 동안 딱 한 번 어디선가 한국어가 들리던데, 그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일본이 제일 많았고, 유럽, 중동 순이었던 것 같아요. 러시아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두 달 동안 한국 사람은 두 명 만났다고 하고, 많아도 5명 이하 일 거라고 하더라고요. 수업은 총 6교시를 하는데, 모두 8명을 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한창 비수기인데 여름 방학 때는 꽤 많은 사람이 있어서 오전 8시 반부터 시작했지만 9월부터는 사람들이 좀 빠져나가서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수업 첫 날은 레벨테스트를 보고 학교주변 및 시티 구경을 해요. 기타 편의 시설은 식당과 인터넷룸이 있는데, 식당에 무선 인터넷 시설이 되어있어 노트북을 가져오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요. 케이블을 가지고 오면 편한데, 저 같은 경우는 엉겁결에 가져와서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케이블의 경우는 리셉션에서 10 파운드의 보증금을 내면 빌려줍니다.
특별 활동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매주 화, 목요일에 하는데요, 수업 끝나고 난 뒤나 야간에 옥스포드 여러 곳을 함께 둘러볼 수 있게 프로그램이 짜여 있고, 자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당구 모임이나 빙고게임 등의 프로그램도 자주 마련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좋아한다면 승마, 테니스, 수영, 스케이팅 등 거의 모든 스포츠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별도 비용이 들겠지만요.

   홈스테이는 어떤가요?

홈스테이 경우에는 제가 운이 좋았어요. 주인 부부와 하숙생 두 명이 지내는 곳으로 갔어요. 저보다 전에 살던 사람이 방을 비우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며, 좋은 곳에 왔으니 계속 있어보라고 주인이 없을 때 얘기해 주었어요. 그리고 저와 함께 지내는 친구도 다른 곳에 있다가 이 곳으로 옮겼다고 했습니다. 역시 바꿀 생각 없이 여기가 나은 것 같다고 했고요. 그 친구가 있었던 곳은 7명이 지냈는데, 매우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여긴 다 합쳐봐야 4명뿐이고, 주인 부부는 오전 7시 이전에 일하러 나가서 매우 편합니다. 특히 아침을 마음대로 차려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전 좀 일찍 먹고 일찍 나서는 편이라 서울에서 하숙 할 때는 불편 했거든요. 또 아침에는 테이블에 과일을 놔두는데, 마음대로 먹어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4명뿐이라서 화장실 사용도 여유롭고, 빨래도 모두 주인 아주머니가 해줘서 편합니다. 빨래바구니에 넣어두면 잘 개서 제 침대 위에 올려줍니다. 한국에서 살 때보다 편한 것 같아요.^^ 저녁식사는 주인 아주머니가 차려주고, 주말에는 런치 팩이라고 도시락을 하나 줍니다. 식사는 먹을 만해요. 제가 워낙 가리지 않는 성격이긴 하지만 요즘 빵에 버터 듬뿍 발라먹는 재미로 식탁에 앉곤 합니다.

   주위환경은 만족하세요?

주위 환경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주위 환경입니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OEC 바로 앞은 옥스포드 중심가라서 놀고 싶을 때 나가서 바람 쏘이기 좋구요. 물론 은행과 휴대폰 대리점, 각종 가게들이 있어서 생활하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OEC의 뒤에는 옥스포드 공원이 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공원이라고 하던데, 넓기도 하거니와 마음껏 잔디밭에서 뒹굴거릴 수 있어서 답답할 때 쉬기 딱 좋습니다. 그저 간식 하나와 책 한 권 들고 주말에 혼자 바람 쐬기 좋을 것 같아요.



학생 이야기만 들어도 학교에 대한 믿음이 생기신다구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Oxford English Centre

1979년 영국 옥스포드에 설립된 OEC(Oxford English Centre)는 1986년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이 인정한 영어학교이자, English UK와 IALC의 멤버학교입니다. 옥스포드 시내 중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옥스포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학습효과에 집중하는 '옥스포드식'학교입니다. 매년 총 70여 개국 학생들이 최고의 시설, 창의적인 특별활동, 열정적인 교사들과 질 높은 수업을 바탕으로, OEC에서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OEC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로 명성이 높습니다.

 이래서 추천합니다~!
- 대학의 도시 옥스포드에 위치한 독립적인 학교
- 실력과 자질을 갖춘 우수한 교사진 대부분 CELTA, DELTA, 학위 소지자
- 크지 않은 규모의 학교로서, 학생 개개인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관심
- 아르바이트나 여행보다는 학업에 집중, 보다 빨리 실력향상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교
- 영국문화원 인증 및 IALC의 옥스포드 지역 멤버 학교
- 24시간 학생지원 서비스, 신속하고 능률적인 입학 지원처
- 풍부한 특별활동이 무료로 제공되어 지루하지 않은 영국 생활 만끽
- 학생들의 만족도를 더하는 학교시설(인터넷 무료이용, 듣기연습도 가능한 자습실, 학생식당 등)
- ‘비즈니스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언어’로 통하는 국제 언어인 옥스포드 영어를 배울 기회
- 의학영어과정, 법률영어과정, 비즈니스영어과정 등 전문인을 위한 영어과정 개설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