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우수하니, 학생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집니다!
작성일 :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 입니다.
영국 Oxford English Centre의 학교 소식입니다.
학교가 우수하니,
학생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집니다!
Oxford English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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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우선 여긴 일본 사람이 많은 편이고, 중국 사람도 간혹 있어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5일 동안 딱 한 번 어디선가 한국어가 들리던데, 그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일본이 제일 많았고, 유럽, 중동 순이었던 것 같아요. 러시아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두 달 동안 한국 사람은 두 명 만났다고 하고, 많아도 5명 이하 일 거라고 하더라고요. 수업은 총 6교시를 하는데, 모두 8명을 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한창 비수기인데 여름 방학 때는 꽤 많은 사람이 있어서 오전 8시 반부터 시작했지만 9월부터는 사람들이 좀 빠져나가서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수업 첫 날은 레벨테스트를 보고 학교주변 및 시티 구경을 해요. 기타 편의 시설은 식당과 인터넷룸이 있는데, 식당에 무선 인터넷 시설이 되어있어 노트북을 가져오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요. 케이블을 가지고 오면 편한데, 저 같은 경우는 엉겁결에 가져와서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케이블의 경우는 리셉션에서 10 파운드의 보증금을 내면 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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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경우에는 제가 운이 좋았어요. 주인 부부와 하숙생 두 명이 지내는 곳으로 갔어요. 저보다 전에 살던 사람이 방을 비우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며, 좋은 곳에 왔으니 계속 있어보라고 주인이 없을 때 얘기해 주었어요. 그리고 저와 함께 지내는 친구도 다른 곳에 있다가 이 곳으로 옮겼다고 했습니다. 역시 바꿀 생각 없이 여기가 나은 것 같다고 했고요. 그 친구가 있었던 곳은 7명이 지냈는데, 매우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여긴 다 합쳐봐야 4명뿐이고, 주인 부부는 오전 7시 이전에 일하러 나가서 매우 편합니다. 특히 아침을 마음대로 차려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전 좀 일찍 먹고 일찍 나서는 편이라 서울에서 하숙 할 때는 불편 했거든요. 또 아침에는 테이블에 과일을 놔두는데, 마음대로 먹어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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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환경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주위 환경입니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OEC 바로 앞은 옥스포드 중심가라서 놀고 싶을 때 나가서 바람 쏘이기 좋구요. 물론 은행과 휴대폰 대리점, 각종 가게들이 있어서 생활하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OEC의 뒤에는 옥스포드 공원이 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공원이라고 하던데, 넓기도 하거니와 마음껏 잔디밭에서 뒹굴거릴 수 있어서 답답할 때 쉬기 딱 좋습니다. 그저 간식 하나와 책 한 권 들고 주말에 혼자 바람 쐬기 좋을 것 같아요. |
학생 이야기만 들어도 학교에 대한 믿음이 생기신다구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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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English Cent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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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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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영국 옥스포드에 설립된 OEC(Oxford English Centre)는 1986년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이 인정한 영어학교이자, English UK와 IALC의 멤버학교입니다. 옥스포드 시내 중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옥스포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학습효과에 집중하는 '옥스포드식'학교입니다. 매년 총 70여 개국 학생들이 최고의 시설, 창의적인 특별활동, 열정적인 교사들과 질 높은 수업을 바탕으로, OEC에서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OEC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로 명성이 높습니다.
- 대학의 도시 옥스포드에 위치한 독립적인 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