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유학 스토리 들어보실래요?

작성일 : 5/6/.01. 1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입니다.

비싼 학비를 내고 가야하는 어학연수
쉽게 결정하기 힘들죠?
그렇다면 먼저 다녀온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안심이 될겁니다.

자~ 이제 한번 유학 성공 스토리 한번 들어볼까요?

CCEL(Canadian College of English language)소개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중대규모 사립영어교육기관으로 학교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자체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반영어과정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영어, TOEIC, TOEFL, Cambridge 등의 시험준비과정, TOEFL없이 알버타 대학진학이 가능한 대학진학준비과정 등 학생들 개개인의 영어실려과 목적에 맞는 다양한 영어과정을 개설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비즈니스, 관광, 호텔분야의 체계적인 전문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Canadian College를 오픈하여 보다 수준 높고 우수한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설과정
- 일반영어과정 / 일대일영어과정 시험준비과정 (Cambridge, TOEFL, IELTS) / 예비대학진학준비과정 / 대학진학준비과정 / 영어교사양성과정 / 취업준비과정(비즈니스영어과정, 유무급인턴쉽) / 중역영어과정

Why!! CCEL
1. 다양한 국적비율 및 낮은 한국학생비율
2. 방과 후 무료 회화 클래스 운영
3. 자체 기숙사 운영, 다양한 숙박시설 제공
4. 밴쿠버 초대의 대학진학준비과정 제공 학교
5. 영어 연수 및 전문 자격증 과정으로 취업 완벽 대비

제공서비스
- 건물 전체 무선 인터넷 이용 가능
- 국가별 학생 상담 직원 상주
- 대학진학 상담 서비스
- 유.무급 인턴쉽 알선 서비스 (교내 인턴쉽 코디네이터 상주)
- 특별활동 코디네이터 상주
- 학교 내 레스토랑 및 도보 거리의 학생 기숙사 등 학생 편의 시설 제공

이        름 : 서경보
학        교 : CCEL
연수과정 : 초집중영어과정 (24주 + 연장)
연수기간 : 2007,09,03 ~ 2008, 03, 22
연수결과 : Sk건설 판촉디자인팀 입사
[학교정보 상세보기 Click]

저는 전북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재학 중이었으며 미국으로의 어학연수를 희망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리로 계획 없이, 미국에 가면 실력이 늘겠지 생각하고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레벨테스트 후 저의 약한 부분과 강한 부분을 찾아냈고 취약점인 어휘와 독해를 제대로 이끌어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학교들 중 비즈니스 및 캠브리지 교수진이 잘 발달되어있는 학교인 CCEL로 선택하였고, 저는 현지에서 한국 친구를 만들지 않고 외국학생들만 사귀는 적극성을 보였습니다. 초반에는 Pre-Intermediate레벨로 배정받았으나 졸업시 Advance Level을 마스터 할 정도로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또한 학업 후 Community Center에서 마련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학교 수업 이후에도 현지인들을 만날 기회를 잡으려 노력하였습니다. 어학연수 이후 국내 귀국하여 바로 취업준비를 했습니다. 현재 저는 SK건설 입사하여 연수중에 있습니다. 6개월이라는 기간을 하루 평균 4시간 공부하며 취업에 대한 열의를 이어가며 공부하여 최대한의 결과치를 뽑아냈고 무엇보다 좋은 학교를 선택하여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학교의 수준과  저의 노력 두 가지가 모두 맞물려 최고의 퀄러티를 이끌어낸 저의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SEC(Study English in Canada)소개



SEC는 토론토와 밴쿠버에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학생 개개인의 학습목적에 맞추어 수강과목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콤비네이션과정으로 학생들 사이에 인기가 높고, 학생의 영어수준에 따라 다양한 커리큘럼들을 제공함으로써 학습효율 극대화를 추구합니다. 일반 영어연수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외에도 토론토 지역 조기유학생을 위한 고등학교진학준비과정, 북미지역의 컬리지와 4년제 대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진학준비과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영, 호텔관광, 영어교사, 통번역 분양의 수료 및 디플로마과정을 자매 컬리지인 UCCBT(Upper Career College of Business & Technology Inc.)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 개설과정
- 일반영어과정 / 일반영어+일대일영어 콤보과정 / TOEFL, IELTS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 비즈니스 프로토콜과정 / 유급인턴쉽 / 대학진학준비과정

■ Why!! SEC
1. 오전에 배운 문법을 오후에 실습하는 SSS 시스템을 통한 효율적인 영어교육
   (오전에 배운 문법을 오후에 심화된 말하기 수업을 통해 실질적으로 즉시 응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방식의 교습법)
2. 자신에게 꼭 필요한 과정만을 골라 들을 수 있는 인기만점의 콤비네이션과정
   ( 개설과목 : 일반영어, 말하기 심화, 듣기와 발음, 프리젠테이션 기술강화, 심화 작문, 파워스피킹)
3. 무료로 운용되는 자유 토론클럽 수업
4. 캐나다 내 컬리지 및 4년제 대학으로 TOEFL 점수 없이 진학 가능한 대학진학준비과정
5. 우수한 유급인턴쉽 프로그램
6. 비즈니스, 관광, 통번역, 영어교사양성 전문과정을 자매 컬리지인 UCCBT에서 제공
7. 학생의 메인 프로그램진도와 취약점을 강사팀간의 교류 및 보고하는 조직적인 시스템
 

이        름 : 강현식
학        교 : SEC
연수과정 : 집중영어과정 24주 + 비즈니스 인턴쉽 디플로마 24주
연수기간 : 2007,04,23 ~ 2008, 06, 20
연수결과 : 교보생명 경남 창원지사 부지점장
[학교정보 상세보기 Click] -> 토론토 센터
[학교정보 상세보기 Click]
-> 밴쿠버 센터

 저는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이었으며 호주 어학연수를 희망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국가가 호주이기에 호주로 선택하였으나 저 자신에게 맞는 특별한 영어과정으로 인턴쉽을 하고 싶었습니다.하지만 EP분께서는 합법적으로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호주이니만큼 인턴쉽과 아르바이트의 차이점이 크지 않고 세계적인 국가 경쟁력은 호주보다는 캐나다가 나은 점을 설명하여 캐나다 인턴쉽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캐나다에서 한국인이 많지만 한창 발전하고 있고 학생 Care가 뛰어난 SEC를 추천하여 희망하는 인턴쉽 과정이 가능한 비즈니스 인턴쉽 디플로마 과정을 추천받았습니다. 저는 어학연수 이후 국내 귀국하여 바로 취업준비를 하였습니다. 현재 교보생명 경남 창원지사 입사하여 현재 부지점장으로 승진하여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입사 지원시 다른 경쟁자들은 어학연수 기록만을 가지고 영어 인터뷰를 보았지만 저는 원활한 영어실력 + 인턴쉽을 통한 현지 경험 및 회사 추천서를 가지고 있어 타 학생들을 제치고 교보에 입사하였습니다. 또한 입사 후 해외에서 경험한 비즈니스 서류작성 및 프리젠테이션 능력 등으로 뛰어난 업무실력을 보여 지금은 어린 나이에 부지점장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저는 항상 iae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