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호주 경제! 기술직 일자리 UP!!

작성일 : 5/4/.01. 7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입니다.


다음 소식은 2010년 422일자 시드니코리아헤럴드에서 발췌한 소식입니다.

웨스트팩-멜본협회가 21일 발표한 지난 2월의 주요 지수들은 지난 1997년 이래 최고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호주경제에 밝은 전망이 지속되고 있다고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다.

이 지수는 앞으로의 6개월~9개월간 호주경제의 향방을 전망하는데 유용하게 쓰이는데, 이는 올 한 해 호주경제의 발전이 가속될 것이라는 신호가 된다는 것이다.

2월의 연간 경제성장은 7.2%로 1월의 6.9%보다 높았다. 장기적인 트렌드는 보통 2.8%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상당히 웃도는 성장률이라고 볼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뿐만 아니라 2월의 거시적인 경제성장률도 3.6%를 나타냈다.

이 같은 호주경제의 성적표에 많은 경제전문가들은 원자재 가격의 강한 상승과 천연자원 투자붐에 의해 트렌드보다 너무 높게 상승하는 경제활동을 조정하기 위해 호주중앙은행(RBA)가 2010년말까지 통화정책에 대해 브레이크를 걸어 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오는 5월이면 RBA와 연방정부는 새로 개정한 경제성장에 대한 예측 보고서를 내놓아야 한다. 2010년에는 예상 밖으로 아시아 국가들의 강력한 수요증가로 철광석, 석유, 천연가스 등 원자재 가격이 크게 뛰었기 때문에 이 두 기관에서는 호주경제의 빠른 성장을 기대하여 상당히 상태가 좋아진 보고서를 내놓을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이번 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회의에 참석하는 웨인 스완 연방재무장관은 뛰어난 호주경제 성적을 가지고 월스트리트의 투자자들과 뉴욕연방은행을 만날 예정이라며 “호주는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세계경제침체를 잘 비껴갔다. 그러나 아직도 선진국들 가운데는 글로벌 경제회복의 길이 평탄하지만은 않다”고 밝혔다.

현재 호주의 실업률은 5.3%를 나타내고 있고, 대부분의 경제전문가들은 경제성장이 가속화 될수록 기술직의 부족현상은 심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기술직 일자리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4.22/시드니코리아헤럴드/이은형 기자>

 

 


호주에서는 여러분의 꿈★ 이 이루어 집니다!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