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재학생이 말하는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

작성일 : 4/26.20.0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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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고의 명문 영어학교 오클랜드와 크라이스처치에 위치한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의 학생들이 말하는 학생평가서입니다.

■ 학생평가서

이름 : Britta Willken
국적 : 독일
나이 : 20살
과정 : 인턴쉽
센터 : 오클랜드센터

Q :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의 인턴쉽 과목을 선택한 이유는?
A : 이력서의 기록과 영어권 국가에서 경험을 쌓기 위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유명 회사인 BMW에서 일하게 된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였습니다.

Q : 인턴쉽 기간은?
A : 6개월 동안 오클랜드 Netmarket에 있는 McMillan BMW&MINI 팀에서 인턴쉽을 하였습니다.

Q : 인턴쉽 기간동안 어떤 일을 하였나요?
A : 주로 리셉션에서 일했습니다. 고객분들이 자동차를 보기 원할 때, 예약하기 원할 때, 구입을 원할 때 등 고객과의 거래가 주 업무였습니다. 저는 모든 고객분들의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고객분이 상담하기 원하는 3부서의 팀장님들 중 한분에게 고객분이 상담하기를 원한다고 보고하는 일을 했습니다. 게다가 자동차, 고객, 수리 등에 세부사항이 적힌 리스트에 대한 업무를 하시는 직원분의 보조 업무도 하였습니다.
또한 서류철하기와 주방돌보는 일도 하였습니다. “shadowing”하는 일터에서도 있었습니다. 리셉션일은 항상 바빴지만 참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Tony분이 그만두신 이후로 저는 스스로 업무를 찾아서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전화받는 일이나 세일즈하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Q : 인턴쉽을 수행하면서 특별히 기억나는 일은?
A : 모든 분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업무 중에 동료들이 실무적으로 심각한 사항인지 아니면 농담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업무는 항상 많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동료들은 나의 인턴쉽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동료들은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았지만 동료들은 나를 한 가족처럼 생각해 주었고 함께 즐겁게 일했습니다.

Q :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의 직원분들은 어떻게 도와주었나요?
A : 그들은 저를 위해 인턴쉽을 찾아주었고 또한 매니저와의 미팅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만약 처음 보는 매니저와 인터뷰를 갖는 다면 많이 떨리겠지만 직원분들의 도움은 저를 덜 긴장되게 해주었습니다. 그들은 또한 첫 근무를 위한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었습니다.

Q : 어떻게 영어실력을 향상 시켰나요?
A : 저는 기술관련 어휘를 공부하였고 전문분야에서 지켜야 할 매너에 관련해서 공부하였습니다.

Q : 하숙을 하였나요? 아니면 자취를 하였나요?
A : 저는 하숙생활을 하였습니다.

Q : 어떻게 하숙을 하게 되었으며 가장 좋았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A : 솔직히 저는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일을 해야했고 버스에서 있는 시간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저는 업무를 마치거나 친구네를 방문한 후에 오후 7시 30분쯤에 숙소로 갔습니다. 그러나 저의 숙소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주인 아주머니와 주인 아주머니 딸인 약간은 특이한 10살짜리 여자아이와 함께 살았습니다. 그들은 너무도 좋은 사람들이었고 집은 크고 현대적이었습니다. 저의 방은 화장실이 딸린 정말 좋은 방이었습니다. 저는 지하에 살았기 때문에 제가 일찍 일어날 때 그들을 깨우는 일은 없었습니다. 저는 저의 숙소가 너무도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Q :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인턴쉽은 도움이 되었나요?
A : 절대적으로 저의 영어실력에 향상을 주었습니다.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저는 인턴쉽이 필요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차후에 인턴쉽 경험은 직업을 구할 때 정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Q : 다른 학생들에게 인턴쉽과정을 추천해 주고 싶나요?
A : 저는 정말 저의 업무를 즐겼고 정말 좋았습니다. 저의 업무는 너무 복잡하지 않았으며 다양한 고객들을 상대했기에 항상 즐거웠습니다. 정말 바쁜 시간 조차도 느긋한 분위기였고 동료들은 유러머스했고 즐거운 분위기로 업무에 임하였습니다. Team McMillan and MINI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인턴쉽입니다.

이름 : Laure Fourquet
국적 : 프랑스
나이 : 19살
과정 : OPUS 유급과정
센터 : 오클랜드센터


Q : 어떤 일을 하였나요?
A : 저는 Pukeko 제과점에서 일했습니다. La Cigale 주말 시장에서 있는 정말 특별한 수제 제과점이었습니다. La Cigale 시장은 세련되었고 인기있는 주말시장입니다. 국제 뉴질랜드 항공의 홍보용 비디오에서도 소개된바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계절과일, 채소, 빵 그리고 프랑스 물건들도 팝니다. 이 시장은 인기가 많으며 세련되었고 주말 오클랜드 주민들을 위해 열립니다. 많은 커피와 맛있는 페스츄리도 판매합니다.

Q : 어떤 업무를 하였나요?
A : 제과점 판매보조원으로 빵을 팔았습니다. 다양한 빵에 대해서 손님들의 질문을 받고 답을 하며 즐겁게일하였습니다.

Q : 업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A : 정말 분위기 좋은 제과점이었습니다. 정말 편했고 손님들은 정말 친절했고 손님들과 이야기 할 기회도 많았습니다.

Q :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 직원분들은 어떻게 도와주었나요?
A :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 직원분들은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했지만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면 직원분들은 항상 저를 위해 도움을 주셨습니다. 더욱이 Kate분은 저의 이력서를 쓰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고 저를 위해 완벽한 직업을 찾아 주셨습니다.

Q : OPUS유급과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 OPUS과정이 없다면 저는 이러한 일을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또한 비자를 받는 방법도 몰랐을 겁니다. 요약하자면 OPUS 프로그램은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어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정말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오클랜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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