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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나디아는 퀸스타운의 1회 남미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1000명의 방문자들과 학교의 모든 학생과 선생님들이 참가했습니다. LSNZ는 이번 행사를 개최하면서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페스티벌에는 댄스수업, 불춤, Capuera, 칠레의 지진 사진 전시회 등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 Petr과 JD 학생은 훌륭한 IELTS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Petr은 IELTS 8.0(모든 영역)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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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스타운 센터 - 한국 10%, 브라질 10%, 콜롬비아 10%, 칠레 10%, 타히티 10%, 일본 10%, 체코 8%, 스위스 5%, 슬로베니아 4%, 덴마크 2.5%, 스페인 2.5%, 슬로바키아 2.5%
▶ 크라이스처치 센터 - 한국 28%, 일본 22%, 사우디 15%, 스위스 12%, 프랑스 5%, 체코 5%, 중국 4%, 칠레 3%, 대만 2%, 태국 2%, 슬로바키아 2%, 오스트리아 2%, 브라질 2%, 덴마크 2%, 독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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