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작성일 : 7/21.20.9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입니다.

미국 FLS International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 이름 : Pauline Harmel / 국적 : Belgium
절 가르쳐주셨던 모든 선생님들 다 너무 좋았습니다. 매일매일 영어실력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문화들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



■ 이름 : Julieth Artunduaga / 국적 : Colombia
짧은 시간에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이제 FLS에서 공부한지도 3개월이 지났는데 영어실력이 점점 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서툴러서 상심하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영어실력이 늘어서 스스로의 영어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 이름 : Karlyne Csuti / 국적 : Belgium
이제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말하거나 실수를 하는 게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FLS와 홈스테이 가족들은 제 영어실력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죠. 제가 필요할 때면 늘 도움을 주었고 제 자신이 스스로의 영어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 이름 : Miki Sahashi / 국적 : Japan
전 FLS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게 너무 좋았어요. 왜냐면 모든 선생님들은 아주 친절하셨고, 여러 나라에서 온 많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었거든요. 전 FLS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이 언제나 너무 즐거웠어요.



■ 이름 : Chia-Yuan Sun(with teacher Bill Cummin) / 국적 : Taiwan
FLS에서 공부를 시작한 후 전 단 한번도 제 결정에 대해 후회를 해본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FLS의 수업은 모두 너무 멋졌거든요. 수업시간엔 유용한 어휘나 문법을 아주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제 듣기와 말하기 실력 또한 많이 향상되었답니다.

■ 이름 : Carlos Andres / 국적 : Ecuador
이 곳은 영어를 공부하고 여행을 즐기기엔 최고의 장소랍니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캘리포니아 탐험 프로그램(Discover California Program)에 참가해서 많은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로스엔젤레스(LA)의 많은 유명 관광지들을 방문하는 동안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친구들도 많이 만났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들도 제게 아주 친절하고 절 많이 챙겨주셔서 전 벌써부터 홈스테이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예요.

■ 이름 : Camilo Mejia / 국적 : Colombia
FLS에서 공부를 시작했을 때 FLS는 제가 미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즐겁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되는 나라에 도착했을 때 수많은 기회들로 가득한 세계로 들어서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도전하는 것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이란 것을 늘 잊지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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