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교의 궁금증~ 그 솔직한 대답!

작성일 : 7/16.20.9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그 학교의 학생서비스가 좋을까?
그 학교의 선생님들은 괜찮을까?
그 도시는 생활하기에 적당할까?


연수를 계획하는 단계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게 되는 궁금증과 불안을 시원하게 풀어 버릴  수 있는 방법?
가장 솔직한 대답은 바로 모든 것을 경험한 학생들의 평가겠죠~
영국 런던, 캠브리지, 브라이튼, 그리고 몰타에 센터를 두고 있는 EC는 그 명성 만큼이나 모든 학생들이 만족하는 영어학교입니다. 다음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EC에 한걸음 더 다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런던

Kumiko Fujiwara, 일본 (런던 센터)

전 일본 유학원에서 EC를 추천받았습니다. 다른 일본학생들도 마찬가지구요. 전 런던에서 공부하는게 좋아요. 가고 싶었던 유명 박물관도 갈 수 있고 고풍스러운 빌딩들도 마음에 든답니다. 물론 펍과 까페들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구요. 뿐만아니라 여러분이 피쉬 & 칩스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학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선생님들도 훌륭합니다. 교재도 좋지만 전 책을 덮고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걸 더 좋아한답니다.

Alchmedova Aminat, 카자흐스탄 (런던 센터)

영어를 배우는 최고의 방법은 원어민과 대화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런던은 영어공부를 하기에도, 생활하기에도, 많은 외국 친구들을 만나기에도 최적의 도시라 생각해요. EC는 친구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선택하게 됐답니다. 선생님들은도 재미있게 가르치셔서 맘에 들고요. 꼭 런던에 와서 많은 것들을 보고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Katrin Geiser, 독일 (런던 센터)

 전 대도시에서 생활을 해보고 싶었기에 런던을 선택했습니다. 영어도 연습하고 싶었지만 저희 나라에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가고 싶진 않았어요. 그래서 런던은 제게 최고의 장소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몇몇 학교들을 찾아보았으나 EC가 가장 전문적이고 좋아보였기에 EC를 소개했습니다.전 제가 속한 학급을 좋아하고 모든 것이 잘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방과 후에는 자유시간 동안 영어를 연습할 수 있는 특별활동들이 있습니다. 제 홈스테이 가족들은 항상 친절하고 제게 너무 잘해주십니다.


캠브리지

Anna Orestedt, 스웨덴 (캠브리지 센터)

전 학생의 도시로 명성이 높을 뿐 아니라 런던에서도 가까운 캠브리지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캠브리지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규모였는데, 너무 크지도 않고 펍과 각종 상점 및 공원이 도처에 많습니다. 전 학생 기숙사를 제공하는 학교인 EC를 선택했는데요,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시고, 분위기도 너무 좋답니다. 개별적으로 잘 관리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일거에요. 학교에서 제공하는 특별활동도 저에겐 소중한 것들 중 하나입니다. 숙소는 정말 최고에요. 전 Hills Road Residence에 살았는데 모든 게 완벽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저희 모두 개인 욕실을 쓰고 있다는 점이에요.
만일 제가 다시 다른 영어과정을 수강하게 된다면 꼭 EC로 돌아올겁니다. 진정으로 여러분들께 추천합니다.

Kwan Tak Tam, 중국 (캠브리지 센터)

영어를 배우는 최고의 방법은 원어민과 대화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런던은 영어공부를 하기에도, 생활하기에도, 많은 외국 친구들을 만나기에도 최적의 도시라 생각해요. EC는 친구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선택하게 됐답니다. 선생님들은도 재미있게 가르치셔서 맘에 들고요. 꼭 런던에 와서 많은 것들을 보고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ri Kawamoto, 일본 (캠브리지 센터)

 전 역사 깊은 곳을 좋아해서 캠브리지를 선택했어요. 그리고 뛰어난 퀄리티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EC를 영어학교로 선택했고요. 더불어 같은 국적의 학생들도 적게 유지한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이곳 캠강에서 꼭 배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브라이튼

Kyung Ha Song, 한국 (브라이튼 센터)

전 학생의 도시로 명성이 높을 뿐 아니라 런던에서도 가까운 캠브리지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캠브리지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규모였는데, 너무 크지도 않고 펍과 각종 상점 및 공원이 도처에 많습니다. 전 학생 기숙사를 제공하는 학교인 EC를 선택했는데요,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시고, 분위기도 너무 좋답니다. 개별적으로 잘 관리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일거에요. 학교에서 제공하는 특별활동도 저에겐 소중한 것들 중 하나입니다. 숙소는 정말 최고에요. 전 Hills Road Residence에 살았는데 모든 게 완벽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저희 모두 개인 욕실을 쓰고 있다는 점이에요.
만일 제가 다시 다른 영어과정을 수강하게 된다면 꼭 EC로 돌아올겁니다. 진정으로 여러분들께 추천합니다.

Nathalie Ramuz, 스위스 (브라이튼 센터)

브라이튼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레저활동은 EC의 살사 댄스교습을 배우는 것입니다. 정말 재미있고 다른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답니다. 또한 전 시내에서 쇼핑하며 커피 마시는 게 참 즐겁습니다. 저녁에는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러 펍에가거나 영화를 보러 갑니다. 펍은 다른 학생들을 만날 기회가 많은 장소입니다.

Franck Saxod, 프랑스 (브라이튼 센터)

 전 브라이튼에서 2개월 동안 생활하고 있는데, 이곳을 정말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을겁니다. 쇼핑이나 펍에 가는걸 좋아하신다면 정말 다양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여행할 수 있는 많은 특별활동이 있어서 영국 문화와 관련된 유적지에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브라이튼은 특히 젊은 사람들에겐 정말 멋진 도시가 될겁니다.


◐ EC(European Centre of English Language Studies)는 이런 학교!
1991년 지중해 섬인 Malta(몰타)에서 처음 설립된 EC(European Centre of English Language Studies)는 연 60여 개국의 8,000 여 명의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하며 ISO 9001에서 인정하는 우수한 교육시스템 및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ARELS과 영국정부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몰타(Malta)뿐만 아니라 영국의 Brighton(브라이튼)과 캠브리지(Cambridge), 런던(London)에도 센터를 두어 학생이 원할 경우 센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왜 EC일까요?

- EC Guarantee(EC의 영어실력 향상 보장서비스)
- 영국, 몰타, 남아공에 센터 이동이 가능한 2개국 연계 과정 제공
- 국가당 정원을 20%로 제한하여 더욱 다양한 국적비율(런던 센터 기준)
- 모든 센터들이 시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학업환경 제공
- 인턴쉽(Internship)을 위한 Job Club 운영(총 3번의 인터뷰 기회를 알선해주고 이력서 작성 및 인터뷰 팁 제공)
- 영국 문화원 평가에서 총 13개 Excellent 획득(보통 4개 이상이면 좋은 학교)
- iAE 학생들에게만 제공하는 추천 영어과정인 ‘프리미어 과정(Premire EC Course)’을 제공함으로써 확실한 영어실력 향상 보장
- 런던 센터(토익 공식 시험 센터)

▣ 국적비율
런던 : 스페인14%, 이탈리아13%, 터키12%,러시아7%, 사우디7%, 콜롬비아6%, 프랑스6%, 한국6%, 일본5%, 이탈리아4%, 기타20%
캠브리지 : 스페인19%, 사우디13%, 독일8%, 스위스8%, 이탈리아7%, 터키6%,러시아5%, 한국5%, 프랑스4%, 콜롬비아3%, 기타22%
브라이튼 : 스페인14%, 프랑스9%, 터키9%, 사우디8%, 콜롬비아7%, 독일7%, 한국7%, 러시아6%, 스위스6%, 체코6%, 기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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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캠브리지

브라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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