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과정으로 쌓은 영어실력 한번 보실래요?

작성일 : 7/14.20.9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입니다.


캐나다 CCEL에서 일대일영어과정을 수강한 신수환 학생이 이야기 합니다.입니다.
"직장생활로 가물가물 했던 영어를 입에 달라붙게 해준 일대일영어과정!"
 

▶ CCEL(Canadian College of English Language) 일대일영어과정


* 이름: 신수환 (Shin, Soo Hwan)
* 수강 프로그램: 일반영어과정 + 일대일영어과정


저는 한국에서 소위 잘 나가는 직장을 다니다가 커리어 업그레이드 및 자기 계발을 위해 캐나다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이 곳 CCEL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하여  먼저 CCEL레벨 테스트를 받고 다음 날 화요일부터 첫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멕시코, 브라질, 터키, 프랑스, 사우디 등 세계 각지에서 온 여러 나라 사람들과 같은 반으로 배정이 됐는데 각 나라 마다 독특한 억양과 엑센트 때문에 그 나라 사람들의 Speaking에 익숙해지기 전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의 영어 Speaking에도 문제가 있음을 서서히 깨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일대일 개인 교습을 하면서 Speaking에서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는 발음영역을 고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개인 교습 선생님과 함께 내 발음상 문제점을 하나 하나씩 고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발음교정 시 선생님께선 항상 혀의 위치 그리고 입 모양을 설명해 주시고, 제가 발음할 때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었습니다.

이전까진 단순히 듣고 따라 말하는 식으로 발음연습을 해왔기에 기존의 나의 학습방법이 흉내내기밖에 않되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확한 혀의 위치와 입모양을 알고 교정해 나아가니, 점점 흉내내기가 아니라 발음의 원리를 익히면서 정확한 발음을 구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발음을 집중적으로 연습한 덕에 많이 좋아졌지만 기쁨도 잠시, 여전히 다른 국적의 친구들과의 대화 시 정확한 의사전달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일대일 선생님과 논의하던 중 억양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아무리 발음이 정확해도 억양이 자연스럽지 않으면 상대방이 이해하기가 어렵고, 정확한 의사 전달을 할 수가 없음을 지적하셨습니다.  

한국인으로 한국식 영어에만 익숙하던 내가 영어식 억양을 따라하기란 무척 어려웠습니다. 일대일 선생님과 함께 짧은 코믹대화 스크립트를 같이 따라 읽는 방식으로 수정해 나아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나의 한국식  억양을 버리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이 듣고 많이 따라 읽는 수밖에 없었습니다.방과 후 집에서도 큰소리로 혼자서 연습했었지만, 좀처럼 발전된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달 정도선생님 권고대로 꾸준히 매일 같이 연습하니 조금씩 변해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이 많이 있지만, 영어로 말할 때 외국 친구들이 이전보다 수월하게 대화할수 있음을 보면 조금씩 나아지고 있구나란 생각을 합니다. 그럴수록 점점 영어에대한 자신감이 생겨남을 느낍니다. 자신감이 생겨날수록 더욱더 많은 대화를 하게되고 영어 스피킹 실력도 상대적으로 크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발음, 억양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토플 스피킹 개인교습을 받고 있습니다. 영어 스피킹 시 처음엔 단어, 문법 생각으로 가득 찼었는데, 그러다 보니 어떤 경우엔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앞 뒤 없이 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6하원칙을 적용하여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말하는 연습을 일대일 선생님과 하고 있습니다.

개인교습 선생님이 그 동안의 직장생활로 영어를 거의 처음부터 시작해야했던 저에겐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를 항상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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