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함께 신나는 뉴질랜드 Life! 크라이스처치 추천영어학교 SSE!
작성일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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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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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영어과정(풀타임)
우수한 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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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는 연중내내 다양한 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매주 방과후와 주말에 정기적으로 다양한 과외 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학생들은 해변에서 즐기거나 골프, 테니스, 승마, 항해, 서핑, 윈드 서핑, 농장 방문, 낚시, 쇼핑, 제트보트 타기, 스포츠, 카누 타기, 미술 및 조각, 시내 관광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 수업 이외에도, Seafield 학교에서는 스키 타기, 고래 관광, 학교 캠프, 항구 유람, 동굴 탐험, 높은 산에 있는 온천과 기타 흥미 있고 아름다운 곳으로의 여행 학습을 마련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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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석, 한국 제가 어학연수를 결정했을 때, 학교 결정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죠. 그러나 이게 왠걸 학교에 대한 정보는 많은데 적당한 학교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고민하던 중 친구(SSE에서 6개월 동안 공부한 학생)가 SSE를 적극 추천했어요. 저는 운이 좋은 셈이죠, 아주 좋은 학교를 소개받았으니... 첫 10주는 일반영어과정에서 듣기와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한국인들은 대부분 회화에 약하죠. 때때로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준비한 특별활동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에는 10주 동안 Cambridge 시험준비과정-FCE과정에서 공부했는데, 와우~ 정말 최고예요!! 영어실력이 정말 팍팍 늘어가는 것을 느낄 거예요. 또 우리 학교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데 특히 저와 같은 아시아권 학생들에겐 중요한 영어공부 지름길이죠. 지금 현재 저희 학교 학생의 25%는 스위스 학생들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어요. 특히 Cambridge 수업은 좀 어렵지만 너무 재미있죠! 얼마 전 FCE 시험을 보았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하지만 제가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되어서 제 스스로도 놀랐답니다!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온 많은 한국학생들은 다른 도시와 비교하여 크라이스처치가 영어공부를 위한 최적의 도시라고들 합니다. 특히 매우 친근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의 학교인 SSE는 낮은 아시아 학생비율로 그 중에서 으뜸이죠! 여러분, SSE에서 공부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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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는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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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Seafield School of English)는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처치 시내 중심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뉴 브라이튼'에 위치한 영어학교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영어학교 중 하나로(리노베이션 공사로 최신식 시설 유지), 넓은 교정과 최신식 교수법,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학생들의 참여를 적극 유발하며 재미있게 학습하고 있어서 회화와 토론 기술이 대폭 향상되는 학교로 유명합니다. 또한 평균 8명으로 구성되는 소규모 학급에 국적이 다양한 학생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향상될 기회가 풍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