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tt, Hilton, Mayfair, Raffles 등 유수의 세계호텔 취업성공!

작성일 : 7/10.20.9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 입니다.

시드니에 위치한 William Blue College of Hospitality & Tourism 관련 최신학교뉴스입니다.

1989년에 설립된 William Blue College of Hospitality & Tourism는 많은 학생들을 Hyatt, Hilton, Mayfair, Raffles 등 유수의 세계호텔로 배출시키고 있습니다. 산학연계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진행상황을 빠르게 조회할 수 있고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부설영어학교(Billy Blue English School)를 보유하고 있어 영어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제격일 뿐만 아니라 한국학생들의 졸업비율이 높고, 저렴한 학비 등을 고려해 볼때 유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중의 하나 입니다. 이 학교의 2년 과정을 수료(평점 70% 이상)하면 호주 라트로브 대학교(La Trobe University)에 마지막 학년인 3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습니다.

 

★ 추천포인트 ★

* 높은 취업률의 호텔경영학, 조리학 과정 운영

* 넓은 인맥  - 희망 직업으로의 손쉬운 출발

* 수업과 동시에 유급 실전경험(교내 트레이닝 레스토랑)

* 기술습득 교육에 줌점

* 2년 과정을 수료 후 라트로브 대학교(La Trobe University) 3학년 진학

 

William Blue College of Hospitality & Tourism 학생평가서

Kylie Bainbridge

호텔경영학 유학을 고려하던 중에 한 졸업생으로부터 William Blue College of Hospitality & Tourism를 추천 받았습니다. 수업은 실제 기업들과 연계된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세계각국에서 모인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수업은 늘 즐거움의 연속이었습니다.

학업을 마친 지금은 그 동안의 저의 바람대로 에어즈락 리조트의 ‘White Gums’ 4.5성급 레스토랑에서 풀타임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인생을 바꿔 놓은 시드니 William Blue College of Hospitality & Tourism의 경험은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순간입니다.

 

Tomoko Kasai

저는 힐튼 호텔의 Banquet 웨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William Blue College of Hospitality & Tourism에서 공부한 리더쉽과 마케팅 과목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본으로 돌아가 저의 경험을 살려 호텔의 인사관리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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