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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의 대학교육에서 눈을 돌려 호주 유학을 결정하는 분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총 39개의 호주 대학교 중 세계대학랭킹 50위권 내에 1개의 호주 대학 랭크(한국 1개교) 2. 우리나라의 4년보다 짧은 3년 학사과정으로 학업기간 단축 가능 3. 적극적인 유학생들에 대한 정책 및 교육 프로그램 발달 4. 학생비자 소지자의 합법적인 아르바이트 가능 - 비용부담 절감가능 5. 이론과 실용적인 측면이 조화된 교육을 추구하여 졸업 후 취업률 및 연봉 높은편 6. 다국적 대기업이 아태지역 지사 본부를 호주에 많이 두어 취업 용이 7. 모든 교육기관을 정부가 직접 관리하여 교육 수준이 우수함 8. 전국 어디서나 표준 영어 사용, 한국학생 지역별 고르게 분포 9. 온화한 기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다양한 문화체험 10. 다문화 사회, 외국인들에게 친절한 국민성
아래의 내용은 서울경제에서 발췌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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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년제보다 호주 대학 간다! “비용 오히려 더 쌀 수도...” [발췌 : 한국재경신문]
- 검정고시 및 대학재학생들이 호주유학으로 몰리는 이유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수능준비생들뿐만 아니라 검정고시나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의 호주 유학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호주 유학이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지 않고, 국내 4년제 대학보다 짧은 기간 안에 학위 취득과 영어, 취업이 용이하다는 평가이다.
호주대학의 경우 학사과정이 3년으로 되어 있어 4~5년제인 우리나라 대학과 등록금에서 큰 차이가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지방학생이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대학을 다닐 경우 호주와 경비면에서도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오히려 어학연수까지 포함한다면 오히려 호주유학이 더 저렴한 것으로 확인되어 검정고시생이나 대학 재학생들의 경우에도 호주 유학의 지름길인 호주 타스마니아대학(University of Tasmania)으로의 지원이 몰리고 있다.
-호주 타스마니아 대학과 국내대학 비용 비교
호주대학은 3년 과정으로 4년제 국내 대학 진학비용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다는 분석이다. 오히려 국내 4년제 대학에 진학하고 난 후, 영어를 배우기 위한 어학연수 기간까지 포함한다면, 약 14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더 추가되는 셈이다.
입학금액과 기숙비용 등의 제반비용을 포함하면 호주 대학의 경우 약 6000만원정도이며, 국내 4년제 대학의 경우 1~2년 기간의 어학연수를 포함하면 약7000만~7400만원 정도이다.
더구나 대학을 졸업하기 까지 소요되는 시간 또한 호주 유학의 경우가 더 짧게 추산된다. 호주 타스마니아 대학의 경우 3년이라는 기간에 비해 국내 대학은 어학연수 기간을 포함해 약 5~6년 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되어 결과적으로 대학 졸업 후 취업까지 소비되는 시간을 절약한다는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
이렇게 호주유학과 우리나라 대학과의 비용차이가 없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검정고시생이나 현재 전문대학 및 대학생들이 휴학을 하고 University of tasmania (UTAS)국내과정으로 등록하는 학생들이 점차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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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타스마니아 대학교외에도 전공에 따라 다르지만 호주 대부분의 학사과정은 3년 과정으로 시간적, 비용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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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마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Tasmania)는 국내외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의 중심지로 유명합니다. 깊은 학문적 전통과 함께 역동적이고 활기 넘치는 교육 기관으로, 즐겁고 유쾌하게 자연스러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호바트(Hobart)와 론세스턴(Launceston)에 2개의 메인 캠퍼스가 있으며, 북서부 해안의 버니(Burnie)에는 연구센터가 있습니다. 약 1,500 명의 외국 학생들을 포함해서 16,000여 명의 학생들이 현재 재학중이며. 소규모 반편성으로 교수진들은 원활하게 학생들을 이끌어갑니다.
졸업생들은 경영직, 전문직, 정부 부처 분야에 고위 관리직으로 있으며 지도자, 판사, 대사관, 내각 장관, 대학 부총장, 정부 지도자, 교수, 과학자와 예술가로도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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