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로 오세요! Stafford 교장선생님의 프로포즈!!

작성일 : 7/6/.00. 1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외국 생활은 기대감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또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 지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다른 나라에서 어려운 일을 겪게 되면 어쩌나. 한국이 그리우면 어쩌나. 내가 공부할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나? 아무리 통이 큰 학생이라도 외국에 나갈 때는 이런 호기심 반 두려움 반의 설레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런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내려놓고자,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학교 담당자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 그 2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영국 중소도시 캔터 버리에 위치한 영어학교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의 교장선생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그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멋지게 발전해가는 Stafford 이야기 함께하세요!!

■ Stafford의 특별함! 학생 개개인을 위한 맞춤심 교육!

안녕하세요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 교장 팻 오 도노(Pat O'Donoghue)입니다. 저는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에서 2001년부터 일하고 있으며, 2002년에 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 이전에 다른 영어학교에서 10년 정도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4년 정도 영어를 가르쳤고, 전문 사업가들을 위해 전화로 영어 강습을 하기도 했어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 이후에 영국으로 돌아와서 교사 채용, 교사 양성, 여름방학 과정 운영 등 다양한 일을 맡아서 했었어요. 영어 학교에서 하는 거의 모든 일을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에는 제가 부임한 이래로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첫 번째로 학교 규모가 2배정도 되었죠. 그리고 2009년 하반기에는 인터렉티브 화이트 보드를 갖추는 등 최신식 시설로 리노베이션을 마쳤습니다.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에 많은 학생들이 거쳐간 만큼 많은 성공사례들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일로는 한국에서 온 한 여학생은 연기를 공부하기 위해 영국에 왔지만, 가고자 하는 학교의 오디션에서 떨어져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 저희 학교에 왔어요. 저희는 전직 전문 배우로 활동하던 선생님과의 일대일 레슨을 주선했고, 최근에 그녀는 캠브리지에 위치한 예술전문학교인 CSVPA의 새로운 드라마(연기, 댄스, 뮤지컬) 파운데이션 과정의 오디션을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이처럼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는 다재다능하고 헌신적인 교사진이 있어서 더 특별합니다. 저희 학교는 농업을 전공하는 학생, 스키 설비업자, 군사 조교, 와인 제작자, 호텔 주인 등 정말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있으며 이런 학생들을 위해 학생들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를 빛나게 하는 것 같아요.

전세계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공부한다는 것은 서로의 삶의 방법을 배운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점을 잘 활용하기 위해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에서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활동과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문화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음악과 음식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이벤트요. 보통 한 국가를 선정하여 조명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데, 지난해는 베이징 올림픽이 열렸던 중국이 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중국 학생들은 이벤트에 중국이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했고, 올림픽을 개최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한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올림픽을 통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중국을 알 수 있도록 격려해 주었습니다. 최근에는 터키와 동남아시아에서 일어난 지진이 큰 이슈가 되었는데 학생들은 희생자들을 위한 자선모금 활동을 벌였습니다. 영국에서는 자선활동이 매우 보편화 되어 있는 편이지만 그렇지 못한 국가들도 있고, 그런 국가 출신의 학생들은 새롭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었어요. 이런 행사의 결과로 이번 해에는 국가적으로 장려하는 모금행사인 Red Nose Day에 학교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고 있어요.

나의 가족과 같았던 학생들과 헤어지는 일이 즐거운 일은 아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기도 한 학교의 행사는 수료식입니다. 매주 금요일이 되면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에서 성공적으로 공부를 마치고 돌아가는 학생들을 위한 수료식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유익한 시간을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에서 보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곤합니다. 이럴 때 저는 가장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이런 점이 제가 여러 국가에서 오는 많은 사람들과 일하는 데서 오는 특권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제가 생각하기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각자 자신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것들을 배우는지 영국에 처음에 올 때는 인지하지 못하고 있죠. 각자의 모국에서 배우는 것, 그리고 웹을 통해서 배우는 것들이 영국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학생들과 실제로 공부하는 것들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끝으로 영국으로 연수를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조언하자면 여행을 목적으로 단기로 오는 학생들이라면 도시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물론 정말 공부를 목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오는 학생들이라면 더더욱 학교나 도시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고요. 저희 학교가 있는 캔터버리에 대해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캔터버리는 단기, 장기 학생 할 것 없이 최적의 도시라고 생각됩니다. 런던에서 단 1시간 거리에 있고, 파리에서는 2시간으로 바다와 가까운 켄트의 아름다운 소도시이지요. 도시 사람들은 친절하고 여러 문화가 어우러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캔터버리에는 3개의 대학교가 있고, 영국에서는 가장 안전한 도시 중에 하나도 손꼽힙니다. 역사적인 도시의 면모를 두루 갖춰 다양한 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 어때요?

50여 년의 역사와 교육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CEG(Cambridge Education Group)의 영어학교인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는 영국문화원이 인정하는 학교이며, 영어학교 협회인 English UK 회원 학교로 상위권의 영어 학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영어교육과 함께 매우 친절한 교사들, 직원들의 지원과 관리로 유명한 영어학교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조건, 현대식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국적비율, 유럽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지역적 특성뿐 아니라 저렴한 지역 물가, 수업료 등은 영국을 찾는 한국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가 위치한 도시인 캔터베리는 캔터베리 대성당으로 유명한 도시로, 관광 도시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학교는 시내까지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추천 포인트!!
-> 학교 수준
1952년에 설립되어 57년의 역사 자랑
Cambridge Education Group에 속해 있는 어학 연수 전문 학교
영국문화원 인정학교, 영어학교 협회인 English UK 회원학교

-> 학교위치

캔터버리 시내에서 5분 거리(500m)로 매우 편리, 런던 시내에서 60분 거리

-> 수업 및 프로그램

주당 20/30 교시의 집중적인 수업
다양한 교양수업 및 오후 선택 수업 제공
짧은 기간에 확실한 영어 실력 향상 가능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화/목 저녁) 및 스포츠 활동
엄격한 출석관리

-> 학생서비스

매우 친절한 직원의 철저한 24 시간 학생중심 서비스
엄격히 선정된 높은 수준의 홈스테이
학교와 집 사이에 무료 스쿨버스 운행 (교통비 필요하지 않음)
한국 지사를 통한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및 본부 연계서비스 지원
엄격한 출석관린

-> 최적의 면학 분위기

소규모의 학교 사이즈 (평균 80명 / 한 클래스 평균 11명)
활기차고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 및 밝은 교실 환경
다양한 국적(20여 개국)과 낮은 한국학생 비율 (평균 6-8명)
18개의 교실, 어학실습실, 컴퓨터실, 학생 카페, 스누커 등

캔터버리 생활 – So much to see and do!!
가장 영국적인 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시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상적인 영국의 도시
유럽여행 (파리까지 2시간-Ashford / Dover를 통한 대륙이동)
다양한 거리문화 – 카페, 레스토랑, 전통적인 영국 Pup, 쇼핑센터
젊은 대학 문화 향유 – 갤러리, 박물관, 극장
영국 남동부 해안 만끽 – Kent Coast
역사적 유적지 – Leeds Castle, Windsor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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