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와 함께 놓치지 말아야 할 이것,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

작성일 : 6/19.20.9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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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겨울 뉴질랜드에서는 다양한 축제들이 열립니다. 그 중 퀸스타운에서 개최되는 '윈터 페스티벌'은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빼놓지 말고 봐야 하는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축제입니다. 2009년에는 6월26일(금)부터 7월 5일(일)까지 10일간 개최되는 이 축제는 1975년부터 시작되어 35년 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고 있는 분들, 뉴질랜드에 곧 공부하러 가실 분들, 뉴질랜드 최대의 겨울 축제를 놓치지 마세요. 

* 축제 : American Express Queenstown Winter Festival 2009
* 일시 : 6월 26일(금)~7월 5일(일)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

매년 겨울 열리는 뉴질랜드의 대표적 겨울축제인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이 올해도 6월 26일(금)부터 7월 5일(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1975년 시작돼 35년 역사를 가진 이 행사는 남반구 최대의 겨울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였다. 올해 행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American Express Queenstown Winter Festival 2009’로 명명되었다. 이 행사는 퀸스타운 시내와 인근 스키장 등지에서 각종 경연대회와 콘서트가 열릴뿐 아니라, 각종 전시회, 아이스하키 시합, 시내 퍼레이드, 그리고 와인을 비롯한 여러 먹거리 행사와 공예품 전시장 등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인기가 많은 행사는 미리 예약을 해둬야 한다. 행사예약을 비롯한 자세한 행사 스케줄과 숙소, 교통편, 행사장소 등에 대한 내용은 주최 측 웹사이트(http://www.winterfestival.co.nz)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몇몇 행사는 나이에 따라 입장이 제한되기도 하는데 이번 축제 중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특히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대중적인 무료행사를 중심으로 페스티벌의 전반적인 내용만을 간단히 소개한다.

* 개막식(American Express Opening Party and Fireworks)
- 일시: 6월 26일(금) 오후 6~9시
- 장소: 와카티프 호수 주변
호숫가에서 열리는 윈터 페스티벌의 공식 개막행사. 참가 나이에 제한이 없으며 무료이나 도네이션 골드코인이 필요하다. 드럼 주자들의 라이브 공연이 열리고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추운 야간이므로 특히 복장에 유의해야 하며 먹거리들도 판매된다.

* 아이스 하키 경기
- 일시: 6월 27일부터 시작
- 장소: 퀸스타운 Fun Centre
27일 저녁 7시 15분 열리는 Southern Stampede 대 Dunedin Thunder 간의 경기를 시작으로 지역 팀들의 경쟁이 펼쳐진다. 올해는 모두 4개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입장권은 어린이 $10, 어른 $20.

* Creative Queenstown Arts and Crafts Market
- 일시: 6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 장소: 언슬로우 공원
퀸스타운 지역 예술가들이 작업한 갖가지 그림과 공예품을 전시하고 파는 시장으로 라이브 뮤직도 공연된다.

* MoreFM Day on the Bay
- 일시: 6월 28일(일) 정오부터
- 장소: 언슬로우 공원
매년 윈터 페스티벌을 소개하는 TV에 빠짐 없이 등장하는 ‘MoreFM Birdman Competition’이 열린다. 갖가지 복장의 참가자들이 한 겨울 차가운 호수로 점프하는 모습을 보자면 이가 덜덜 떨릴 듯, 직접 참가도 가능하다. 또한 당일 호숫가에서는 진기한 복장의 경주도 함께 벌어진다.

* Browns Ski Shop Mountain Bikes on Snow
- 일시: 6월 27일(토) 정오
- 장소: 코로넷 피크
눈 위에서 펼쳐지는 산악자전거 타기 대회. 산악자전거를 가진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 무료 행사지만 단순하고 격렬한 경기로 부상에 대비한 복장은 필수이다. 눈 위에서 넘어지고 엎어지면서도 필사적으로 달려 내려오는 선수들을 보노라면 웃음이 끊어지지 않을 듯.

* Festival Mardi Gras
- 일시: 6월 30일(화) 오후 5시 30분
- 장소: 퀸스타운 시가지 일대
추운 겨울 밤을 녹이는 뜨거운 열기의 사육제 행진. 수 천명의 참가자가 갖가지 가면을 쓰고 밴드에 맞춰 리오 삼바춤 등을 추며 거리를 누비는 축제의 대표적 행사이다. 길가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먹거리 행사도 함께 열리며, 퍼레이드 후에는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카지노에서 무료 파티도 열린다.

* Speight’s Dog Derby

- 일시: 7월 2일(목) 오후 12시 30분
- 장소: 코로넷 피크 스키장
페스티발 행사 중 가장 오래되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이벤트이다. 스키 슬로프에서 미끄러지고 넘어지는 주인들과 함께 개들이 설원을 달리는 경주이다. 무료행사이며 누구나 경주 참가도 가능.

* Speights Dog Barking
- 일시: 7월 2일(목) 오후 4시
- 장소: 코로넷 피크 스키장의 Village Green
Speight’s Dog Derby의 2단계 행사이자 강아지 판 NZ Idol이라고 할 수 있다. 심판 앞에서 어떤 개가 제일 크게, 이상하게 짖는지 또는 최악으로 짖는지 등을 겨루는 행사로 관중들에게 인기 만점. 애견을 데리고 참가하고 싶다면 당일 3시까지 행사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 MoreFM Wild About Water Pool Party
- 일시: 7월 3일(금) 오후 4시
- 장소: Alpine Aqualand
어린이들을 동행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겨울철 수영장에서 즐기는 풀 파티이다. 음악을 들으며 각종 게임을 하며 상품을 놓고 경쟁도 벌이게 되는데 입장료는 $6이다.

* Grabaseat Mountain Mayhem
- 일시: 7월 4일(토) 오후 12시
- 장소: 코로넷 피크
각종 여행용 가방을 타고 설원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Suitcase Race가 있는가 하면 500 달러 상금을 놓고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벌이는 또 하나의 이색 경기인 Dash for Cash도 함께 열려 구경꾼들을 즐겁게 한다. 망설이지 말고 직접 도전하면 상금도 벌 수 있는 기회.

이외에도 축제기간 중 골프와 스키경기도 열리며 재즈음악회와 코미디 쇼,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Fun 달리기를 비롯해 걷기대회도 열리며 식도락가들은 호텔 등에서 여는 각종 먹거리 행사를 찾아나서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한 방법이 된다.  

- 자료출처: 넷질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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