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의 고위급 간부 호주유학 간다!

작성일 : 6/15.20.9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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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단신! 최근 호주와 관련된 모든 이슈들을 모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호주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아시아 최초 7회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이라는 대한민국의 기록에 비하면 아직은 모자라지만, 지난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 4승 2무의 성적으로 일본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한때 대한민국 대표팀의 사령탑이었던 호주 국가대표 축구팀 핌 베어벡 감독의 도전이 기대됩니다.

 

일본 재무성의 고위급 간부 호주유학 간다!

일본 재무성의 고위급 간부들이 오는 8월부터 호주 카네기 멜론 대학교 하인즈 컬리지의 공공정책행정학 석사과정을 공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일본의 관료들조차 세계적 최고수준의 호주 카네기 멜론 대학교 하인즈 컬리지의 공공정책행정학 석사과정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와 동등한 학위를 수여하는 카네기 멜론 대학교 하인즈 컬리지(Carnegie Mellon University Heinz College)는 매년 US News and World Report 랭킹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IT 과정과, 5위권에 랭크 되는 정치외교학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ELC 3년 연속 남반구 최고학교 후보선정!

호주 시드니 시티에 위치한 ELC2007년 남반구 최고의 영어학교(Best Language School Southern Hemisphere), 2008년 최종후보에 선정된 것에 이어 2009년에도 3년 연속 남반구 최고학교 후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각 후보들이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오는 9월 영국 런던에서 펼쳐지는 The Language Travel Magazine Star Awards에서 최종발표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2008년 잠시 내주었던 남반구 최고의 영어학교의 명예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소고기 호주산 와규? 무슨 고기일까?

우리나라 식당에서 사용하는 와규의 99%를 차지한다는 호주산 와규? 그 정체는 무엇일까요? 먹어보지 않고서는 그 맛을 모른다는 와규는 부드럽고 담백한 육질과 풍부한 육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기 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정체를 살펴보면 와규의 본래 모습은 일본에서 최고의 맛이라 쳐주는 흑우를 칭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호주산 와규는 대체 무슨 말일까요? 와규는 일본산인데 호주산 와규라니. 우리가 접하는 호주산 와규는 일본의 토종 와규와 호주의 앵거스 품종을 교배하여, 호주의 청정지역에서 기른 것으로 렴한 가격으로 큰 사랑을 끌고 있는 장점을 가진 품종입니다.

 

호주에서는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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