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42% 올 여름 어학연수, 체류국가 독보적 1위 호주

작성일 : 5/21.20.9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 입니다.

 

해외 어학연수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경제위기 속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의 일생일대의 중요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해외 어학연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얼마전 한 매체에서 대학생들의 어학연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금 살펴 보시죠.

대학생 42%, “올 여름에 어학연수 떠난다”

대학생 5명 중 2명은 올 여름방학에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잡코리아와 캠퍼스몬이 대학생 1,29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1.5%가 ‘올 여름방학에 어학연수를 떠날 계획’ 이라고 답했다.

응답자들의 전공계열별로 살펴보면 ‘예체능계열’(67.6%)이 가장 많았다. 이어 ▲‘인문사회계열’(60.4%) ▲‘어문계열’(47.3%) ▲‘경상계열’(44.7%) ▲‘이학계열’(44.2%)순이었다.

해외 어학연수를 계획하는 이유로는 ‘다양한 국가의 체류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힘’(81.2%)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67.2%) ▲‘어학실력 향상’(47.6%) ▲‘해외인맥 형성’(26.3%) ▲‘해외기업의 근무 경험’(22.4%)등 순으로 나타났다.

어학연수 기간은 ‘약 12개월’(34.5%)이 가장 많았고, ▲‘약 6개월’(32.8%) ▲‘약 3개월’(11.6%) ▲‘약 9개월’(9.9%)등 순으로 나타났다.

어학연수 기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서는 ‘어학교육기관에서 학습’(75.6%)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여러 국가를 여행(배낭여행)’(36.2%) ▲‘해외 기업에서 아르바이트’(25.2%) ▲‘자원봉사’(21.3%) ▲‘해외기업의 인턴’(18.1%)등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체류할 국가는 ‘호주’가 32.8%로 가장 많았고, 이어 ▲‘캐나다’(11.6%) ▲‘영국’(11.4%) ▲‘미국’(9.9%)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어학연수 기간 동안 드는 총 경비는 ▲‘1,500만~2,000만 원’(38.2%) ▲‘1,000만~1,500만 원’(20.9%) ▲‘500만~1,000만 원’(15.5%) ▲‘2,000만~2,500만 원’(13.8%) ▲‘500만 원 미만’(11.0%)순으로 예상했다.

어학연수 비용마련은 ‘부모님의 도움과 아르바이트로 모았다’는 응답이 43.1%로 가장 많았으나, ‘전액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다’는 응답도 25.9%로 4명중 1명에 달했고, ‘전액 아르바이트로 모았다는 응답은 19.0%에 그쳤다. [데이터 뉴스]

체류할 국가부분에서 호주는 캐나다, 영국, 미국 등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심지어 호주(32.8%)는 나머지 세 국가의 비율을 모두 합한 수치(32.9%)와 차이가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보적 1위 호주!! 그 이유는?

1.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주당 최대 20시간까지 아르바이트가 가능합니다.
2. 모든 영어학교를 정부가 직접 관리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3.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오랜 영어교육 덕분에 영어 교수법이 잘 발달해 있습니다.
4. 미국, 영국 등지에 비해 학비 및 물가가 저렴합니다.
5. 호주는 정규유학이 발달하여 연수 후 대학(원)진학이 용이합니다.
6.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가진 관광대국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이 가능합니다.  
7. 전국 어디서나 표준 영어 사용합니다.
8. 호주 내 6개 유학네트 지사를 통해서 철저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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