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학랭킹 50위권 내 6개의 대학이 랭크된 호주 대학교의 우수성, 그 경쟁력은 바로 이것!

작성일 : 5/18.20.9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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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대학교의 5분의 1이 세계대학랭킹 100위 안에 드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바로 호주, 호주, 호주입니다.
호주는 총 39개의 대학 중 6개이 대학이 영국 the times지가 선정한 세계대학랭킹 50위권 내에 랭크되었으며, 대부분의 대학교가 500위권 내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학교 중 단 1곳(서울대학교)만이 세계대학랭킹에서 50위권에 머무른 것과는 매우 상반되는 결과입니다. 아래의 기사는 매일경제에서 발췌한 호주 대학교의 위상 및 호주 대학교가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에 관한 기사입니다.

내신성적 '미'로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진학은 어렵지만, 세계대학랭킹 100위권 내에 랭크된 호주의 대학교 진학은 가능합니다!

[호주, 대학간 경쟁 치열…세계50위권에 6곳 포진]

"전국의 모든 대학 중 5분의 1이 세계 순위 100위 안에 드는 나라는?"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매년 공개하는 세계 대학 순위에서 호주는 지난해 전체 대학 39개 중 호주국립대를 비롯한 7개 대학을 세계 순위 100위 안에 올렸다. 전체 대학 중 무려 18%가 세계 순위 100위 안에 든 것이다. 세계에서 유학생을 가장 많이 유치하는 나라로 알려진 미국과 영국은 세계 100위에 드는 대학 비율이 각각 10%와 2%에 지나지 않는다. 호주국립대학(ANU ;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은 2년 연속 세계 16위를 차지했고 세계 50위권 내 대학도 6곳으로 전체 대학의 15%에 달한다. 호주 대학의 이 같은 세계적인 경쟁력은 한국 일류 대학이 세계 대학 순위 100위권에 진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과 비교된다.

◆ 대학도 경쟁해야 생존
호주 대학이 세계적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이유는 대학들이 철저히 경쟁을 벌이는 데 있다. 메리 제인 리디코트 주한 호주대사관 교육참사관은 "호주 정부는 대학 간 경쟁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대학평가 시스템을 만들고 이를 적용해 각 대학 실력을 꾸준히 검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앞장서서 대학들이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도록 채찍질을 아끼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호주에서는 학생들이 대학 진학 때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발간한다. 또 감사독립기구인 호주대학품질국(AUQA)이 5년 주기로 감사보고서를 공개 발행한다. 호주 연방정부도 매년 대학교육의 품질보증과 개선 방안에 대한 자료를 정기적으로 발간하기 때문에 대학은 끊임없이 평가를 받게 된다. '좋은 대학 가이드(Good University Guide)'는 정부와 교육기관 자료를 토대로 호주에 있는 40개 대학의 상세한 정보와 나름의 평가 내용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웹사이트(www.hobsons.com.au)이다. 그러나 리디코트 참사관은 호주 유학을 계획하는 한국 학생들에게 대학 순위와 전공 순위가 반드시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호주 대학 중 특정 전공 분야는 다른 나라 최상위권 대학보다 훨씬 우수하다"고 소개하고 "이와 달리 호주 내에서도 대학의 명성과 일치하지 않는 전공 분야가 더러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노벨상 9명 배출한 호주 교육
호주인들에게 자국 교육에 대해 물어보면 무엇보다도 `노벨상 수상자 9명`을 내세운다. 지금까지 호주인 9명이 노벨상을 받았는데 문학상 수상자 1명을 제외하고 모두 과학과 의학 분야에서 배출했다. 이에 따라 호주인들은 "세계 인구의 0.3%에 불과한 호주가 세계 과학지식의 3%에 이르는 공헌 기록을 남겼다"고 자부하고 있다. 호주 과학자들이 남긴 유산은 오늘날 일반인에게도 친숙하다. 예를 들어 블랙박스를 비롯해 제록스 복사, 태양전지, 페니실린, 초음파 스캐너, 심장박동 조절기,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 라텍스 수술용 장갑이 모두 호주 과학자 작품이다. 호주는 지금도 태양광발전소 등 에너지 과학 분야에서 앞서가는 모습을 보이는데 전문가들은 호주의 사고력과 창의력 중심 교육 덕분이라고 분석한다. 호주의 기본 교육 체계는 초등 과정 6년, 중ㆍ고등 과정 6년으로 한국과 똑같지만 호주 교육이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토론과 비판적인 글쓰기를 강조하며 사고력, 호기심, 창의력 개발에 역점을 두는 것이 차이점이라는 것. 리디코트 참사관은 "호주 교육은 비판적ㆍ주체적 사고, 폭넓은 읽기, 토론 참여, 협동에 중점을 두지만 한국의 교육 체제는 일정한 틀 안에서 기존 지식을 적용해 개발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적극적인 유학
호주 교육의 또 다른 강점은 정부가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호주 학생들에게 외국 유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호주는 이주 역사가 시작된 1788년부터 지리적으로 고립돼 있어 자급자족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환경적 요인 덕분에 해외 유학이 국가 경쟁력 향상에 필수적인 역할을 했다. 해외 유학은 해외 취업으로도 이어진다. 호주 정부에 따르면 호주 총 인구 2100만명 중 약 100만명이 해외에서 일하고 있다. 리디코트 참사관은 "창의성을 강조하는 호주 교육과 개발ㆍ적용 능력을 중시하는 한국 교육은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다"며 양국 학생들에게 유학을 권했다.

- 출처 : 매일경제, 윤원섭 기자 -


* 세계대학랭킹(100위)
- 16위 :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 37위 : University of Sydney
- 38위 : University of Melbourne
- 43위 : University of Queensland
- 45위 :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 47위 : Monash University
- 50위 : Seoul University
- 83위 :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 95위 : 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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