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에서는 태국 문화도 배울 수 있다?

작성일 : 5/11.20.9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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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옥스포드 소재 영어학교 OEC(Oxford English Centre)에서 전해온 5월을 따끈따끈한 학교 뉴스입니다.
영국 문화원 주체의 장학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태국 학생들이 연 태국 파티도 있었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 OEC의 장학 프로그램 참여~
OEC는 영국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장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터키의 수도 앙카라의 외곽에 위치한 작은 마을은 칸카야에서 온 Ozge Guzel씨는 현재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OEC에서 일반영어과정을 수강하고 있으며, OEC에서 제공하는 홈스테이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Ozge는 OEC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OEC는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도울 수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Ozge : 사진 중간 흰셔츠)

* 태국을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태국 파티~
지난 주 OEC에서는 태국 학생들이 주관한 멋진 파티가 열렸습니다. 10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모여 태국의 대표적인 음식은 스파이시 커리와 스프링 롤 등을 포함한 맛있는 태국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또한 태국의 전통 춤과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해준 태국 학생 대표 Puline과 태국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어떤 학생들이 OEC에? 2009년 4월 학생 국적 비율
한국 15.08%, 스위스 14.57%, 독일 11.56%, 중국 10.05%, 태국 6.56%, 이탈리아 6.03%, 사우디 아라비아 5.53%, 터키 5.53%, 아랍 에미레이트 4.52%, 쿼타르 3.53%
그 외 국적 : 프랑스, 스페인, 일본, 리비아, 폴란드, 이란, 오만, 앙골라, 벨기에, 캐나다, 콜롬비아, 헝가리, 쿠웨이트, 나이지리아, 베네수엘라

 

영상으로 보는 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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