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한 CCEL! 요렇게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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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CEL - 학교뉴스 입니다.

CCEL에서 영어를 배우는 동안 저는 이~~~~만큼 자랐답니다!

이름: 김태훈 (Tae Hun Kim)  
학업 기간 : 2008년 9월 2일 ~ 209년 2월 2일 (5개월)


<스탠리 파크 정상에서>
208년 4월, 대학 졸업을 목전에 두고 극심한 취업난과 가중되는 경제난 속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한국에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많고, 더 이상 영어가 취업의 보증수표가 되지 못하지만, 다른 대학생들이 그러하듯이 어학연수의 매력은 쉽게 저버릴 수 없는 카드임이 분명했다. 총 1개월여의 어학연수 생활을 계획하고, 미국에서의 6개월 그리고 캐나다에서의 5개월 과정으로 미국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CCEL은 밴쿠버 Downtown에 위치해 있고, Sky Train과 Sea Bus등 대중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통학이 편리하다. 한 달 반 정도를 Surey에 방을 구하고 생활을 한적이 있는데, 그곳에서 통학을 할 때도 큰 무리 없이 생활할 수 있었다. 아침, 점심시간 그리고 방과 후 교내 레스토랑을 이용하고 주변의 편의 시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학생 구성비를 따져보면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멕시코 학생 등 다양하다. 이들의 모국어는 알파벳을 기초로 하고 영어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이를 배우는데 큰 어려움이 없으며 학습의 속도가 여느 아시아 국가의 학생들보다 상당히 빠르다. 그리고 대부분 입학 시부터 큰 무리 없이 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단, 발음과 억양의 차이만이 현지인과 있을 뿐이다. 이것은 아시아 학생들, 특히 나 같은 한국학생들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한다. 어학원 생활은 강사도 중요하지만, 방과 후나 쉬는 시간마다 대화하는 상대가 매우 중요하다.

내 경험으로 캐나다인이나 미국인들과의 대화는 어학 연수생으로 분명 무리가 있으며 그들이 국제학생에게 관심을 가지는 일은 극히 드물다. 결국 영어 회화연습은 국제학생들끼리 하게 되고, 그들 사이에 현지인과 비등한 위치에 있는 이들인 유럽과 라틴의 학생들은 상당한 매력이 있음이 분명하다.

셋째로 다양한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미국의 대학 부설 어학원에서는 전체 학생수가 적었던 탓에 반의 종류가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았던 데에 반해 CCEL은 2-3주마다(경우에 따라서는 1주 만에) 담당 강사와 학생이 의견을 조율한 뒤 이동이 가능하다. 수업이 다양해 자신이 원하는 수업으로, 예를 들어 문법, 어휘, 토플, 숙어 등등의 자신의 취약점을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거 같다. 어학연수라는 귀중한 시간의 한 부분을 CCEL에서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CCEL에 어학연수를 오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지금 보다 더 높아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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