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최고의 과정을 제공합니다! IT, 경영학, 마케팅, 조리학, 원예학까지!!

작성일 : 4/29.20.9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입니다.

IT, 경영학, 마케팅, 조리학, 원예학...어떤 과정을 공부하고 싶으신가요?

CIBT에서는 이 모든 과정을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로의 이민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더욱더 적합한 학교입니다!

CIBT 학교소개
CIBT(Cornell Institute of Business and Technology)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여 영어과정을 비롯하여 수료과정 및 디플로마과정까지 다양한 과정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규과정으로는 비즈니스, IT, 조리학, 원예학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IBT에서 제공하는 정규과정은 졸업 후 이민 또는 뉴질랜드/호주 대학 학위 동시 취득이 가능한 과정들로서, 학업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단기간에 뉴질랜드로의 이민 또는 보다 수월하게 대학교 학위 취득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과정은, 졸업 후 Job Offer 없이도 영주권 신청/취득이 가능할 수 있는 코스이기 때문에 젊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조리 및 원예과정은 학과 공부 또는 영어에 얽매이지 않고 비교적 쉽게 졸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습니다.
CIBT에서 제공하는 모든 과정들은 이론과 실무를 함께 학습 가능한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수료 후 바로 실무에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정을 제공하기로 유명합니다. 그 이유는 실무에 경험이 많고 실력 있는 엄선된 교사들이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더욱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최신식의 시설을 갖춘 학교는 수업시간에 프로젝트 및 DVD, 컴퓨터 등을 이용한 수업을 통해 최적의 학업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CIBT 추천포인트
- 각 학생들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과정(영어과정, IT, 경영학, 마케팅, 조리학, 원예학 등) 제공
- 특히 이민, 장기부족 직업군 관련 다양한 정규과정 제공
- IT 과정(Level 7) 졸업시 CIBT 및 호주 Charles Sturt University 졸업장 동시 취득 가능
- 실무를 반영한 프로그램 : CIBT 수료 후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도 손색 없을 만한 실용적인 커리큘럼 운영
- 실무 경험이 많고 실력 있는 교사진이 직접 강의
- 오클랜드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이동 및 생활 편리
- 소규모 학급 운영하여 선생님의 세세한 관심 받으며 학업 가능
- 최신식 시설을 갖추어 최적의 학업 환경 제공
- NZQA의 승인 받은 과정 제공
- 취업지원센터(Job Search Centre)의 도움으로 취업 및 관련 정보 획득 용이
- 정규과정 학생들을 위한 방과후 무료 영어 수업 지원

총 학생수 : 약 700명

한국학생비율 : 약 20% 

CIBT VS 뉴질랜드 일반 대학교

뉴질랜드 일반 대학교 학사과정

CIBT

- 입학 조건으로 일정 성적 이상의 IELTS 점수 요구

- IELTS가 없을 경우, CIBT 자체 영어테스트로 입학 가능

-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뉴질랜드 학부예비과정(약 1년) 학업 후 대학 진학 가능

-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나 정규과정으로 바로 입학 가능

- 매년 2회의 입학일(2월/7월)

- 매년 4회의 입학일(2월/4월/7월/10월)

- 학생 개개인에 대한 학교의 섬세한 배려 기대하기 어려움

- 교사진과 학교 스텝들의 긴밀한 협조로 학생 개개인에 대한 각별한 케어 가능

- 영어 교육에 대한 특별한 지도 제공하지 않음

-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해 외국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개별 지도 제공

- 대규모 학급 구성

- 소규모 학급 구성

- 정해진 대학교 학업 기간을 모두 마치지 않으면 별도의 졸업장 취득할 수 없음

- 각 학년을 수료한 후 각 학년에 해당하는 학위 취득 가능(Level 5 이상)


이래서 나는 CIBT가 더~좋다! WOW

CIBT 제공과정

[영어과정]
- 일반영어과정(General English-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 4-48주
- IELTS 준비과정(English for IELTS) : 4-24주
- TOEFL 준비과정(English for TOEFL) : 4-24주
- 비즈니스 영어과정(English for Business) : 4-24주
- 대학진학준비과정(English for Tertiary Entrance) : 16주
- TESOL 과정(Cornell Certificate in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 : 8주

[비즈니스(Business)]
- National Diploma in Business(Level 5) : 1년
- National Diploma in Business(Level 6) : 2년
- Diploma in Business Studies(Level 7) / Bachelor of Business Studies : 3년

[컴퓨터(Computing)]
- National Diploma in Computing(Level 5) : 1년
- National Diploma in Computing(Level 6) : 2년
- Diploma in Computer Software Development(level 7) / Bachelor of Information Technology : 3년
 (영주권 신청 용이, 호주 Charles Sturt University 졸업장 동시 획득 가능)

[조리학(Cookery)]
- National Certificate in Professional Cookery(Level 4) : 1년
- Diploma in International Culinary Arts(Level 5) : 2년

[원예학(Horticulture)]
- National Certificate in Horticulture(Level 4) : 1년
- Diploma in Horticulture(Level 5) : 2년

CIBT 학교 후기 - CIBT에서 공부하고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 성공했어요!

이용태, 한국, 25세
- 과정 : Computing Level 5, 6, 7
- 기간 : 2005~2007년 (3년)
- 2008년 5월 영주권 신청하여 2008년 8월 영주권 취득

무엇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선생님과 제 급우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2005년, 저는 제 유학회사로부터 코넬 컴퓨터 레벨 5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코넬은 IT분야에 있어 좋은 평을 듣고 있었던 학교였고, 실제로 학교를 방문하였을 때는, 유학회사로부터 들었던 정보들이 모두 사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길로 저는 입학을 결정하였습니다. 담당 선생님은 매우 친절하실 뿐만 아니라, 열정이 넘치셔서 저는 IT를 공부하는 내내 공부라기 보다는 즐기면서 학과 과정을 이어나갔었던 것 같고, 단계를 거듭해 가면서, 저는 제 실력이 많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졸업과 함께 저는 영주권을 신청하였습니다. 제 신청은 3개월 안에 받아들여졌고, 저는 영주권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코넬 입학을 결정하는 순간, 절대 후회치 않을 것이라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IT 분야에 대한 공부, 그리고 더불어 영주권까지 원한다면, 단연 코넬입니다. 코넬에서 뉴질랜드의 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상민, 한국, 27세
- 과정 : Business Level 5, 6
- 기간 : 2005년~2006년(2년)
- Manager로 취업 성공, 2006년 영주권 신청하여 2006년에 영주권 취득      

코넬에서 비지니스 레벨 5, 6을 공부할 당시, 뛰어난 선생님들로부터 매우 귀중한 지식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선생님들은, 내가 모르는 것이 있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항상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대부분의 경우, 제게 먼저 다가와 이해하기 쉬운 많은 예들로 저를 도와주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성공적으로 비지니스 학업을 마칠 수 있었고, 그 후 저는 매니져로 취업이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코넬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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