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PLUS Cambridge TKT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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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입시, 취업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글로벌 시대에 어느 영역에나 해당되는 필수조건으로, 남녀노소를 구분할 것 없이 대한민국은 영어공부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실제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에 정부는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능력 있는 강사가 부족한 것도 원인 가운데 하나로 보고 영어수업은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 공교육 강화 정책을 발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녀의 영어교육을 염려하는 대한민국 부모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영어교사양성에도 큰 영향을 끼쳐 영어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 기존의 영어교사들까지도 새로운 변화에 준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이 바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특별 훈련 과정인 TESOL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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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ridge TKT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영어교사 능력 시험입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영어권 국가의 현지 교사들까지 응시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모든 영어교사에게 적합한 시험입니다. Cambridge TKT는 영어 학습과 교육에 대한 배경지식, 수업계획 수립과 자료활용 능력, 교육과 학습 과정 관리 능력을 포함한 총 세가지 영역으로 되어 있으며, 응시자는 각 영역당 80분 동안 80개 객관식 문항에 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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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OL은 Teaching English for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의 약자로 말 그대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이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법을 배우는 일반적은 영어교육학 수료과정입니다. TESOL과정은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이라면 한번쯤은 고려해볼 정도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고, 현재도 수많은 학생들이 TESOL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영어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이론과 실체적인 지식을 개발 시키기 위해 추천되는 프로그램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TESOL은 단지 수료과정이라는 단점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요즘 뉴질랜드에서는 남들과 차별된 나만의 영어교사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TESOL + Cambridge TKT(Teaching Knowledge Test) 준비과정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문화 사회의 뉴질랜드는 오랜 전부터 영어교육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구축해왔으며, 영국식의 고급영어를 바탕으로 세계적이고 표준화된 교사양성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TESOL 연수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GEOS 교사양성과정
Worldwide School of English(WWSE)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중심인 Queen Street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쇼핑몰, 극장, 공원 등의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어 생활하기에 좋은 학교입니다. 학급당 평균 9명(최대 12명)의 소규모 학급을 운영하는 동시에 엄격한 국적 쿼터제 등을 통해 최고의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WWSE의 이론과 실습이 균형 있게 짜여진 영어교사 양성과정을 제공하는 학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