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런던 어학연수 체험기~

작성일 : 4/7/.00. 1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학생들의 기대에 100% 부응하는 명품 영어교육으로 유명한 학교, 세계적인 영어교육기관인 Kaplan Aspect!
영국의 주요 도시(런던, 옥스퍼드, 캠브리지, 에딘버러)에 6개 센터를 두고 영어교육 뿐 아니라 대학 진학과정까지 책임지고 있는 그곳에 저희 유학네트의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김혜영양이 직접 체험을 하고 왔는데요.
그녀가 들려주는 Kaplan Aspect Covent Garden의 생생한 모습들, 함께 만나보시죠.

안녕하세요? 유학네트 서포터즈 1기로서 활동했던 성신여대 4학년 김혜영입니다. 저는 운좋게 유학네트에서 한달 간의 어학연수 비용을 지원받아, 1개월간 영국런던의 코벤트 가든에 위치한 카플란 어학원에 다녔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한 달 가서 뭘 배우나 싶어 유명한 곳 구경 열심히 다닐 궁리만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처음 학교에 간 날 반 배정을 위해 작문, 문법, 회화, 듣기 이렇게 4과목의 테스트를 받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테스트의 결과를 보고나니 참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 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한 달 동안 실력은 그렇게 늘은 것 같지 않지만, 자신감은 백 프로 채우고 왔습니다. 사실, 학교에서 외국인 선생님 수업을 들을 때 쑥쓰러워서 목소리 작아지고 말도 제대로 못했던 저인데, 비록 말이 안되는 문장이라도 그 문장을 뱉어버릴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저는 다행히 아침 수업으로 배정받아 아침에 열심히 수업 집중해서 듣고 수업 끝나고 점심 먹고 바로 이곳저곳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학원 (Kaplan aspect, 코벤트 가든)
반 배정은 첫날 테스트 받은 성적별로 단계가 나누어져 있었고, 시간대는 오전, 오후 수업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수업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빙 둘러 앉아서 대화를 하는 방식이었고, 수업시간은 한 수업 당 1시간 반 정도였습니다. 한 반에 10명 남짓 되는 학생들이 있었고, 책은 사야 되나 했더니 그 날 할 내용을 복사해서 나눠 주시거나, 학원 책을 보고 다시 제자리에 돌려다 놓았습니다. 과제는 매일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 그 날 배우면 그 다음날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 발표 하는 과제, 문법 문제 풀어오기, 그 전날 나누어준 신문기사를 읽어 와서 내용에 대해 토론하기 등등 여러 종류가 있었습니다.







위의 오른쪽 사진은 일반 수업 교실과 오른쪽 사진은 수업 후 여러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교실입니다. 저 교실에서는 컴퓨터 뿐만 아니라, 책이나 dvd를 무료로 사용하거나 빌려갈 수도 있었습니다.







학원의 맨 위층에는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게 컴퓨터실이 있었습니다. 스피킹 수업 때 영국의 전통음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다 같이 저 컴퓨터실로 가서 인터넷으로 음식에 대해 조사 후 발표 했었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학원 1층 라운지 옆에 작은 정원이 있었습니다. 겨울이라 밖이 추워서 사진에는 아무도 앉아있지 않지만, 여름에는 완전 인기 많은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사진은 1층 라운지 모습입니다. 옆에는 컴퓨터 4대가 있어서 메일을 체크 할 수 있었고, 점심시간에는 옆 슈퍼마켓에서 점심을 사와 앉아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먹었습니다.

저는 유학네트에서 insentive 과정으로 등록 해주셔서 일반 수업을 듣는 친구들 보다 한 시간 반 수업을 더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슨 이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 스피킹 수업으로 정해져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 시간에는 선생님이 대화의 주제를 정해 오셔서 그 주제에 관한 신문기사나 퀴즈가 적힌 종이를 받고 그 것에 대해서 친구들과 대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어 실력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 학원에 한국 학생들도 꽤 있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다 보니 다들 장기간으로 계획을 잡고 왔었습니다. 다들 영어를 꽤 유창하게 하길래 영국 와서 실력이 그렇게 많이 늘었냐고 물어봤더니 다들 어학연수 온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들 했습니다. 불경기에도 끊이지 않고 어학연수를 가는 이유를 이제야 이해가 간다고 했습니다. 영국이 물가가 제일 비싼 대도 오는 이유가 뭐냐고 반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보다 정확한 발음을 배우기 위해 온다고.. 이왕 배울 거면 조금 더 투자해서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저는 런던 오기 전에 친구를 못 만들어서 점심 혼자 먹을까봐 걱정했습니다. 저는 짧게 갔기 때문에 한국 친구를 꺼려하는 일은 없었지만, 대부분 한국 학생들은 당연히 한국학생들과 어울리는 것 보다 외국 학생들을 선호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쩔 수없이 일본인 친구들과 다녔습니다. 자연스럽게 점심도 같이 먹다보니 수업 끝나고 구경 다니는 것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동안 정이 들었는지 메일과 메신저를 통해 안부를 주고 받습니다. 아래 사진은 반 친구들과 한국 가기 전에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서로 다른 나라 친구들과 보낸 한달의 시간은 너무나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홈스테이
홈스테이는 처음 3일은 혼자 딴 곳에서 머물다가 그 다음 한달간은 다른 학생들과 지냈습니다. 집 주인이신 할아버지, 할머니는 정이 많으셔서 단 3일을 머물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홈스테이 집까지 차로 데려다 주셨고, 선물로 카드와 펜 세트도 주셨습니다. 혼자 머물러서 조금 심심하겠다고 생각했는데 할머니는 쇼핑 가실 때 꼭 저를 데리고 가시거나 말을 많이 걸어주셔서 꼭 제 집처럼 편안했습니다.

그 다음 한달 간 머문 집에서는 다른 학생들과 지내는 시간이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저는 일본, 체코, 러시아, 독일 친구와 지냈습니다. 딱히 불편한 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학원이 오전, 오후 반으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화장실 같은 경우도 시간을 정해서 쓰고 서로 알아서 피해를 주지 않았습니다. 주말에는 룸메이트랑 런던의 유명한 곳을 구경하러 다녔고, 홈스테이 주인 아주머니와도 대화하는 일이 많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유명한 곳이나 뮤지컬 추천, 저렴한 쇼핑지, 일상대화 등 저의 영어 대화 부담감을 덜어주시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셨습니다. 저녁을 먹고 있으면 꼭 옆에 오셔서 하루 일과를 자세히 물으셨습니다.

음식 같은 경우 쌀을 자주 해주셨고, 어떤 날은 영국 전통 음식 피쉬앤 칩스가 먹어 보고 싶어 말했더니 그 당일 저녁으로 해주셨습니다. 쿠키나 음료, 차, 과일 등도 항상 먹을 수 있게 놓아져 있었습니다. 한국으로 전화 할 일이 생겨 국제전화카드를 사고 나서 아주머니께 가까운 공중전화박스 위치를 물으니 집에서 전화를 거는 것이 더 많은 시간으로 통화를 할 수 있고, 통화비도 얼마 안 나온다며 집 전화기로 편하게 쓰라는 배려까지 해주셨습니다.

▼아래는 홈스테이 사진입니다.














교통비 같은 경우 두 달 이상 머무는 경우 학원에서 학생 오이스터 카드를 만들어 주지만 저는 짧은 기간이여서 weekly를 사서 사용했습니다. 한번 사면 무제한으로 사용 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교통편을 이용했습니다. 전 런던에서 처음 일주일은 매일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지도를 보면서 두리번거리고 있으면 먼저 사람들이 와서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길을 잃어도 찾기 쉽게 길 이름 표지판이 모든 곳에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특히 학원 바로 옆에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유학네트 런던지사가 있어서 편했습니다. 유학네트 런던 지사에 2번 찾아 갈 일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3일 숙박비를 내기위해, 다른 한번은 공항 터미널을 못 찾아서 물어보려고 갔습니다. 숙박비 내고 분명 오리엔테이션을 한다고 했음 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몰래 도망친 거 죄송합니다.^^; 터미널은 티켓을 산 항공사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야 했는데 무작정 런던 지사에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모르실 수밖에 없는데도 열심히 찾으셔서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너무나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달 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유학네트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Kaplan Aspect  
Kaplan Aspect는 전 세계의 가장 훌륭한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학습 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두 곳의 저명한 교육기관이 결합하여 이루어졌습니다. Kaplan은 시험 준비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서 지난 70년 동안 학생들의 학문적, 직업적 성공을 도와왔으며, Aspect는 40년 이상 수준 높은 국제 교육을 제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몰타, 남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38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집중 어학 습득과 대학 입학 준비, 인턴쉽이 포함된 폭넓고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Kaplan Aspect은 양질의 교육과 학생 복지를 제고아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국의 British Council, 미국의 ACCE, 호주의 NEAS, 뉴질랜드의 NZQA 아일랜드의 ACELS 그리고 캐나다의 CAPLS 세계의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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