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영국을 생각하면 비싼 생활비 그리고 복잡한 도시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영국의 이미지는 런던을 비롯한 몇몇 도시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이에 영국에서 생활비가 저렴하고 영어연수 지역으로 손꼽히는 도시 브라이튼(Brighton)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브라이튼은 잉글랜드 남쪽에 위치해 London By The Sea라 불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생기가 넘치는 해변도시 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인 명칭은 브라이튼 & 호브(Hove)로 브라이튼과 호브 두 도시가 합쳐진 것입니다. 원래 브라이튼은 수세기 동안 작은 어촌에 불과했지만, 중세 해수욕이 정착되고, 런던과 기차가 연결되면서 발전된 도시입니다.
인구 15만 명인 중소도시로 브라이튼은 런던에서 기차로 1시간, 버스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합니다. 브라이튼은 언제든지 바다를 볼 수 있는 도시로 영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인기 있는 휴양 도시답게 해변이 부드러운 자갈로 이루어져 있어 푸른 빛의 아름다운 해변을 더욱 빛나게 한답니다. 그리고 많은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이 있으며 중세의 건축물과 활기찬 부둣가, 다양하고 특별한 물건을 판매하는 상점들로 거리가 가득하며, 시내 중심의 대형 쇼핑센터인 ‘처칠스퀘어’나 고풍스러운 ‘더 레인’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의 일광욕도 할 수 있는 해변 도시인 장점을 두루 갖춘 브라이튼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것이 어떨까요?
|
|
|
1962년 설립된 ELC는 자선교육재단에 의해 설립 되어 영리추구가 아닌 오직 최고의 영어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영국 최고의 명문사립 영어학교입니다. 학교 운영을 위해 모든 수익을 재투자하는 만큼 학생을 위한 배려가 우선시되고, 실력과 경험을 갖춘(최소 경력 5년 이상 일부는 교재 저자 직강) 초일류 교사들을 영입하고 있으며, 또한 이 교사들에 의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년 40여 개 이상의 국가로부터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여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추천 포인트 - 비영리 교육재단에서 운영 : 학교의 모든 수익을 학생을 위해 재투자 - 교육의 우수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국최고의 명문사립 영어학교 - 공부에 욕심 있는 학생에게 최고 : 강도 높은 수업, 정기적 실력향상 평가, 다량의 과제 - 최소 경력이 10년 이상인 최고의 교수진 - 생활비가 저렴한 아름다운 해변도시인 브라이튼 & 호브에 위치
전체 학생수 : 120여명 개설과정 : 일반영어과정,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IELTS 준비과정, 일대일 과정, 비즈니스 영어과정, 혼합영어과정, 장기과정 등
학생 한마디!! – 이미란 학생 처음 ELC에 도착해서 Intermediate 레벨로 배정을 받았어요.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이 이 레벨로 배정을 받는 그런 평범한 정도의 수준이었죠. 오전에는 일반영어과정을 수강하고 오후에는 다양한 선택수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기본적인 영어실력을 차곡차곡 쌓았습니다. 그리고 나 1달 과정의 비즈니스 영어입문과정(Introduction to Business English)을 수강하고 LCCI 레벨2 시험을 통과! 이 후엔 8주 과정의 대학준비영어과정(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Course, EAP)를 수강하고 마지막으로 많은 유럽출신 학생들이 수강하는 캠브리지 시험준비과정을 수강하면서 ELC에서의 1년 과정의 Study Year Program을 마감했답니다. 참, 캠브리지 시험준비과정(Cambridge Course)을 통해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시험이라는 캠브리지 CAE 시험에도 도전하는 좋은 경험도 했죠. 1년 동안의 SYP과정은 정말 알차고 보람된 시간이었어요. 저의 영어수준에 맞추어 부족한 부분을 제대로 보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을 수강하는 특별한 과정이었기 때문이죠. 특히 IBE, EAP, CC 과정은 앞으로 취업에 무척 많은 도움이 되는 과정이었고 나의 영어수준을 한 층 더 폭넓게 향상시켜 주었다고 자신할 수 있어요. ELC에서 많을 것을 배우고 많이 성장하였답니다.
|
|
|
유로센터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어학교육 재단으로, 지난 40여 년 동안 영어, 스페인어, 불어, 독어, 이태리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 7개국 언어교육을 해 오고 있으며, 매년 1만 5천명의 학생이 유로센터에서 공부를 합니다. 전세계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학교육을 해 오고 있는 만큼, 어느 영어학교보다도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에 널리 알려져 유럽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영국의 명문 영어교육기관 협회인 EAQUALS의 멤버인 유로센터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에 센터가 있는 다국적 언어교육기관입니다. 특히 아름다운 해변도시 브라이튼에 위치한 브라이튼 센터는 최근 리노베이션하여 가장 현대적이고 깨끗한 교육환경을 제공합니다. 브라이튼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얄 파빌리온(Royal Pavilion) 맞은편에 위치합니다.
추천 포인트 - 시내 중심에 위치, 편리한 교통 - 리노베이션한 현대적인 학교 시설 - 한국 학생수 연 평균 10% 미만 - 친절한 교사진 및 교직원, 학생 만족도 99%
전체 학생수 : 110여명 개설과정 : 일반영어과정, 집중영어과정, 장기과정,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IELTS 준비과정, 일대일 과정, 비즈니스 영어과정
학생 한마디!! – 홍기영 학생 유로센터는 학교가 아닙니다. 제 뜻은 유로센터는 가족과 같다는 뜻입니다. 선생님, 학생들 모두 가족처럼 매우 편안합니다. 선생님들은 수업 중에나 후에나 모두 친절하시고 교육 수준은 매우 높습니다. 때때로 선생님들과 함께 파티를 열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선생님 학생들 모두 친구처럼 편하게 지냅니다. 제가 공부한 유로센터 브라이튼 센터는 그리 큰 학교는 아닙니다. 이런 점이 친구들을 새로 사귀고 영어를 배울 때는 더욱 이점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저는 브라이튼 센터 6개월, 런던 센터 3개월 이렇게 등록을 했었어요. 하지만 브라이튼에서 과정을 이수한 후에 나머지 3개월도 브라이튼 센터에서 머물기로 결정했고, 1년을 더 추가로 등록까지 했답니다.(그때 저는 새로운 비자를 갱신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저희 선생님의 도움으로 아주 쉽게 해결했답니다. 유로센터 브라이튼 센터는 다양한 특별활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주 다른 활동들이 계획되어 있어요. 제가 듣기로는 유로센터 전 센터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여기 유로센터 학생들은 고향을 그리워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1년 하고도 5개월을 더 유로센터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