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로의 도약, 한 국가에 편향되지 말아야 한다!

작성일 : 3/12.20.9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유학네트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는 동등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미국식 영어가 세계 무대에서 더 인정받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도 통하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특정 국가에만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 국가 중심의 세계화는 결코 통하지 않습니다. 굴지의 기업들이 아시아,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유학네트가 고객 여러분에게 주문하는 글로벌 인재는 절대 한 국가에만 편향된 자세를 가지고 있는 인재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외국어에 능통하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을까요? 역시 No입니다. 외국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언어를 넘어서 가치관, 문화를 커뮤니케이션 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영어를 국제 비즈니스 언어로 사용할 경우에도 국가 간 어휘 및 개념 차이로 인해 문화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재난ㆍ재앙을 뜻하는 ‘Catastrophe’를 프랑스인은 사소한 문제라고 여기는 반면 독일인은 심각한 상황으로 해석합니다. 프랑스인은 주제 없이 자유분방하게 회의를 하는 반면 독일인은 특정한 내용을 선정해 확실한 결론을 내리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Talk Talk! 글로벌 기업 담당자들이 말하는 실전 글로벌 무대
“최근 3년간 국내 지사에서 해외 본사로 파견 간 직원은 거의 없지만 반대로 해외 지사에서 국내 지사로 들어오는 경우는 정말 많다.” (다국적 컨설팅회사 담당자)
“글로벌 무대에서 국내 인재의 한계는 분명 존재한다. 개인이 단순하게 다국적 기업에 입사는 가능해도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국내 인재의 경우 아무래도 일상에서 영어를 구사할 기회가 거의 없어 상대적으로 영어구사 능력과 다른 문화권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에서 약점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입시 위주 교육체계 영향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자유로운 사고, 창의력 등에서는 발전해야 할 여지가 아직 많은 것으로 보인다.” (외국계 은행 담당자)

국내 인재의 부족치 A
커뮤니케이션 능력, 발표력, 토론 능력, 국제무대에서 통용되는 행동 양식
국내 인재의 강점 B
성실함, 책임감, 높은 교육수준, 끊임없는 자기 계발 노력 및 성실한 자기관리
A + B = 글로벌 경쟁력

국내 인재가 가질 수 있는 특유의 강점에 글로벌 인재로서의 능력이 플러스 되는 지점이 바로 진정한 ‘글로벌 인재’의 능력이 발휘되는 지점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인재들은 다국적 사회에서 주류로 편입하기가 한층 수월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무대에서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고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터전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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