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추천 영어학교

작성일 : 3/11.20.9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뉴질랜드,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오클랜드, 크라이스처치, 웰링턴, 퀸스타운 등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도시는 흥미로운 스포츠가 가득한 세계 최고의 관광지 '퀸스타운' 입니다.
남섬의 남쪽 끝에 자리 잡은 퀸스타운은 보석같이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수를 품안에 안고 있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관광 도시 중 하나입니다. 퀸스타운은 그 자체가 지닌 아름다움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으나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서 용기와 모험심 강한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퀸스타운에서 영어공부와 함께 스키, 번지점프, 열기구 풍선, 행글라이딩, 제트보트, 제트 스키, 래프팅, 카약, 파라플라잉 등 다양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기를 희망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잠깐] 뉴질랜드 어학연수가 좋은 7 가지 이유

첫째, 학비와 생활비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둘째,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여 교육수준이 높습니다.
셋째, 아름답고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넷째, 합법적인 아르바이트가 가능하여 연수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다수의 영화, 뮤직비디오, 광고가 촬영될 만큼 많은 관광지와 아름다운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여섯째, 번지점프, 레프팅, 스키, 서핑 등의 스릴 넘치는 레포츠가 무궁무진하여 "레져 천국"이라 불리는 곳에서 다양한 야외활동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곱째, 계절이 온난하여 생활하기에 적합합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도시, 퀸스타운 추천영어학교

[추천학교 1] SLEC(Southern Lakes English College)
 

SLEC은 뉴질랜드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유명한 퀸스타운에 위치한 아담하고 알찬 영어학교입니다. 호수와 산맥의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양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반면, 도시 인구의 35배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매년 퀸스타운을 찾고 있어 언제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SLEC는 작지만 알찬 학교, 학급당 평균 7~8명의 소규모 학급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학교, 국적별 25% 이하로 쿼터를 지키는 학교를 찾는 분께 강추합니다. 오랜 영어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교사들과 함께 영어학습에 전념할 수 있어서, 학생들의 IELTS 평균 점수가 6.5에 이른 것은 SLEC의 높은 교육 수준을 짐작하게 합니다. SLEC에서는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탐험영어과정을 제공하고 있는데, 겨울철에는 스키 & 스노우보드와 병행한 영어학습을 할 수 있고, 윈드서핑, 암반등반, 번지점프 등의 강습도 받을 수 있어 영어와 특별한 추억의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학교입니다.


* 추천포인트
-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공식 IELTS, Cambridge 시험센터 (Cambridge 시험 합격률 90%이상)
- 다양한 국적비율(쿼터제 운영)
- 소규모 학급운영(학급당 평균 7~8명 / 최대 12명)
- SLEC 특별 학생할인 혜택(버스요금, 학교 건물 내 체육관, PC방 할인 혜택)
- 뉴질랜드자격평가기구(NZQA)가 인정한 수준 높은 교육 : 뉴질랜드 TOP 10%
- 뉴질랜드의 명성 있는 영어학교들의 모임인 English New Zealand 의 회원교

* 제공과정 : 일반영어과정, 시험준비과정, 고등학교 진학준비과정, 영어+스키/스노우보드과정, 영어+일자리 알선, 영어+모험과정, 영어플러스과정 등

* 한국학생비율(2009년 3월 기준) : 23%

* 학생들이 말하는 SLEC
처음 퀸스타운에 도착했을 때 모든것이 어색하기만 했다. 하지만 퀸스타운에서 가장 좋다고 자부할 수 있는 Janet과 Chris의 홈스테이에 도착했을 때 홈스테이 부부의 따뜻한 말과 환영에 어색했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 처음 학교에 온 날, 반갑게 맞이해주는 Blaise와 Sarah덕분에 학교에도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 학교의 수업방식은 Perfect!! 오전에는 문법을 하고 오후에 스피킹과 리스닝을 하는데, 수업에 전혀 지루함이 없었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영어실력이 느는것을 느낄수 있었고 그 때의 뿌듯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리고 매주 목요일 특별활동과 금요일의 바베큐는 학교 선생님과 학생, 그리고 학생과 학생간의 장막을 없애주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그덕분에 학교생활이 더욱 재미 있었다. 여러종류의 특별활동도 학교에서 싸게 해주었다. 4개월이 가는 시간동안 배운것도 느낄것도 참 많다. 정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싶은 학교이고 도시이다.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오는 학생에게 정말 강력 추천할 수 있는 학교이다. SLEC!! Very Good!!


[추천학교 2] LSNZ(Lang Schools New Zealand)
 

퀸스타운과 크라이스처치에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LSNZ(Language Schools New Zealand)는 1993년에 설립되어 뉴질랜드 교육부(NZQA)에 정식 등록이 되어 있으며, 1998년에는 정부로부터 Tradezn Exort Commendation상을 수상한 명문영어학교입니다. LSNZ는 가족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의 소규모 학교에서 발전하여 크고 현대적인 최신식 빌딩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부상중인 학교입니다. 지역적 특성을 잘 살려 스키와 스노우보드 등의 스포츠를 아우른 영어플러스과정 등으로 더욱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LSNZ 퀸스타운 센터는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수(Lake Wakatipu) 언저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퀸스타운 센터는 작지만 정감 있는 학교로 학생들에게 뉴질랜드의 진면목을 보여 주며 조용한 학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스키 리조트인 퀸스타운의 특징을 살린 영어+스키/스노우 보드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크라이스처치 센터와 2개의 연계학교로 이동하여 공부할 수 있는 콤보과정도 제공됩니다.


* 추천포인트
- 퀸스타운 ↔ 크라이스처치간 센터 이동 가능
- 규모가 아담한 학교로 모든 학생들이 서로 잘 아는 친근한 분위기
- 세계적인 스키 리조트가 차로 25분 거리에 위치
- 퀸스타운에서 자체 기숙사가 있는 유일한 학교

* 제공과정 : 일반영어과정, 시험준비과정, 영어+스키/스노우보드 과정, 콤보 과정, 영어+특별활동과정 등

* 한국학생비율(2009년 3월 기준) : 16%

* 학생들이 말하는 LSNZ
저는 LSNZ 퀸스타운 센터에서 6개월 정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 학교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LSNZ에 다닌다면, 다양한 외국 친구들-브라질, 헝가리, 벨기에,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등-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학교는 아주 큰 학교가 아니라서 모든 학생들이 서로를 잘 알아요.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고 따뜻한 분들이고요. 그 점이 매우 만족스러워요. 이 곳에 와서 원주민인 마오리의 문화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하카 민요(Haka traditional songs), 춤, 게임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여러분이 LSNZ 퀸스타운 센터를 선택한다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더 자유로운 생각과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저는 여러분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경을 가진 퀸스타운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길 빕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33개 지사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1588-1377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