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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캐나다! 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세계적인 국제 비즈니스 도시인 토론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밴쿠버, 록키산맥으로 유명한 캘거리, 아름다운 휴양지인 빅토리아, 영어와 불어를 함께 사용하는 북미의 파리라 불리는 몬트리올.. 등이 있죠. 그럼 어학연수는 어느 도시로 가는게 좋을까요? 누구에게나 절대적으로 좋은 도시는 없습니다. 각 도시마다 장단점이 있고, 특징이 있으니 자신의 목적과 성향을 잘 파악하여 알맞은 도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토론토와 캘거리에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옴니콤(Omnicom School of Languaes) 영어학교를 소개합니다.
★ 회화에 특히 집중해서 영어로 말하는 것에 자신감을 얻고 싶으신 분! ★ 기본을 다진 후 자신에게 필요한 다양한 심화과정을 수강하고자 하시는 분! ★ 엄격한 레벨 관리로 학습분위기가 제대로 잡혀있는 영어학교를 원하시는 분! ★ 평균 9~10명의 소규모 학급운영으로 효과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희망하시는 분! ★ 가족적인 분위기와 다양하고 균형 있는 국적비율의 교육환경을 꿈꾸시는 분! ★ TESL Canada 인증 테솔과정을 수강하시려는 분!
집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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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콤과 함께 세계적 국제도시 토론토를 체험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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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콤 토론토 센터 개요
▶ 개교 : 1974년 ▶ 위치 : 토론토 중심가 North York Centre Subway Station과 연결된 건물 내 토론토의 북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토론토 중심가의 메인 스트리트인 영 스트리트(Yonge St.)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North York Centre 지하철역과 연결된 건물 내에 있으며, 노스 욕 도서관(North York Library)이 바로 근처에 있어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교통 : North York Centre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어 건물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어 특히 겨울에 좋습니다. ▶ 총학생수 : 여름 300-350명 / 겨울 200-250명 ▶ 국적비율 : 일본 32%, 한국 21%, 브라질 23%, 멕시코 14%, 기타 10% (2009년 3월 기준) ▶ 학급당 학생수 : 일반영어과정 평균 9~10명(최대 14명), 그 외 특별과정 평균 6명(최대 10명) ▶ 개설레벨 : 14레벨 ▶ 개설과정 : 일반영어과정, 집중커뮤니케이션과정, 영어+TOEIC 준비과정, TOEIC 준비과정, 영어+TOEFL 준비과정, TOEFL 준비과정, Cambridge 시험준비과정(FCE, CAE), 비즈니스영어과정, 비즈니스영어+인턴쉽과정, 대학진학준비과정, 영어교사양성과정(TESL), 일대일영어과정, 여름/겨울방학 프로그램,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고등학교 진학준비과정 ▶ 학교시설 : 초고속 인터넷 시설이 갖추어진 컴퓨터실, 식당(부엌시설 보유), 비디오 및 DVD실, 자습실(자습용 소프트웨어 보유), 학습실(각종 도서, DVD, CD 대출 가능), 학생라운지 등 * 빌딩 내 다양한 레스토랑, 편의점, 미용실 등의 시설이 위치하고 있으며, 빌딩 앞에는 토론토에서 가장 큰 영화관 중 하나가 자리
사진으로 확인하는 옴니콤 토론토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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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위치한 건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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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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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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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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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및 DVD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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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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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 42%가 희망 거주지로 선택하는 도시, 토론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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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온타리오주(Ontario)주의 주도로 온타리오 호수의 북쪽 연안에 자리한 캐나다 최대의 도시입니다. 인디안어로 '회합의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에 걸맞게 현재도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이름이 높죠. 미국의 버팔로, 클리블랜드, 디트로이트,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와 오대호로 연결되어 있는 캐나다의 경제, 운송, 통신의 중심지랍니다.
토론토의 날씨가 춥다던데..어떤가요? 물론, 겨울에는 춥습니다. 약 10월부터 추워지기 시작해서 4월부터 따뜻해지죠. 추운 겨울이 오면 펑펑 퍼붓는 토론토의 눈! 다들 아시죠? 추운겨울과 많은 눈으로 토론토의 쇼핑센터들은 지하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아름다운 가을은 이런 추위도 감수하게 할 만큼 매혹적이랍니다. 여기서 한가지! 토론토는 날씨의 변화가 변화무쌍하여 매일 일기예보확인은 필수랍니다. 토론토 날씨의 또 한가지 매력은 '인디안 썸머(Indian Summer)'죠. 가을에 2주 정도 여름같이 더운 날씨가 반짝하는 인디안 썸머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추워진답니다.
다문화, 다인종의 국제도시.. 어느정도 인가요? 인구 약 500만의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는 50% 이상의 인구가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70여 민족이 100여 종의 다른 언어를 사용할 정도로 다양한 문화가 섞여있는 도시입니다. 그러나 인종의 가마솥(Boiling Pot)이라고 불리며 여러 문화가 섞여 버린 미국이나 타도시들과 달리 각 민족의 문화와 특성이 살아있고, 각 문화권의 행상와 축제가 활발히 계속되는 흥미로운 곳이죠. 때문에 토론토에서는 한 번에 전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답니다.
토론토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놀거리, 볼거리로 어떤게 있을까요? 토론토는 '축제의 도시'라고도 하죠. 북미에서 두번째로 큰 게이 퍼레이드(Toronto Pride Parade, 6월), 모든 이민자들이 함께 만드는 메트로 토론토 국제 캐라밴(Metro Toronto International Caravan, 6월), 카리브해의 전통문화를 볼 수 있는 카리바나(Karibaba, 8월), 전세계 영화인들이 모이는 토론토 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9월), 독일계 캐나다인의 맥주 축제(Oktober Festival, 10월), 캐나다 최대 원주민 축제인 파우와우(Pow-Wow, 11월) 등 연중 셀 수 없이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이런 축제들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와 이런 다양한 문화가 지혜롭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진짜 토론토를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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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전경 - CN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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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다운타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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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의 중심 - Yonge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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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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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명물 Street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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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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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콤과 함께 록키산맥의 도시 캘거리를 체험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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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콤 캘거리 센터 개요
▶ 개교 : 1997년 ▶ 위치 : 캘거리 중심가 ▶ 총학생수 : 여름 150-200명, 겨울 130-150명 ▶ 학급당 학생수 : 일반영어과정 평균 9~10명(최대 14명), 그 외 특별과정 평균 6명(최대 10명) ▶ 개설레벨 : 14레벨 ▶ 개설과정 : 일반영어과정, 집중커뮤니케이션과정, 영어+TOEIC 준비과정, TOEIC 준비과정, TOEFL 준비과정, IELTS 준비과정, 영어+비즈니스영어과정, 비즈니스영어과정, 비즈니스영어+인턴쉽과정, 대학진학준비과정, 영어교사양성과정(TESL), 일대일영어과정, 여름/겨울방학 프로그램,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 학교시설 : 초고속 인터넷 시설이 갖추어진 컴퓨터실, 식당(부엌시설 보유), 비디오 및 DVD실, 자습실(자습용 소프트웨어 보유), 학습실(각종 도서, DVD, CD 대출 가능), 학생라운지 등
사진으로 확인하는 옴니콤 캘거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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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비 - 인포메이션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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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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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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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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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활동 -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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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활동 -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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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Calgary)는 캐나다에서 가장 부자 주로 알려진 알버타(Alberta)주에속해 있습니다. 알버타주는 풍부한 석유자원으로 유명하며 대부분 정유회사의 본사는 캘거리에 위치하고 있죠. 또한 로키산맥을 여행하려는 관광객들로 관광·서비스 업종까지 발달한 도시입니다. 때문에 매년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도시로 거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고,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캘거리의 또 다른 이름, '눈의 도시' 1988년 동계올림픽이 왜 밴쿠버도 아니고 토론토도 아니고 캘거리에서 열렸겠습니까! 또 눈만 많이 오는 게 아니라 날씨도 꽤 춥습니다. 그러나 추운 겨울에도 연평균 25일 정도는 따뜻한 치눅(Chinook)바람이 기온을 급상승하게 만들기도 한답니다. 캘거리는 지정학적 특성상 날씨의 변화가 많고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어떠한 날씨에도 대처하기 위해 사람들이 대부분 옷을 여러 겹으로 껴입고 다닌답니다. 눈을 싫어하고 추위를 너무 많이 탄다면 캘거리의 겨울은 피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PST를 안 내도 되는 부유한 도시 알버타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부유한 주인 만큼 학비나 세금이 낮아 물가가 싼 편이고 여러 가지 혜택도 많은 지역입니다. 캐나다에서는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받을 경우 연방정부세금인 GST(Goods Service Tax, 7.5%)와 주정부세금인 PST(Provincial Sales Tax, 4~12%)가 붙는데 알버타주는 부자라 PST를 안 받는 거죠. 외국학생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학비, 집세, 생활필수품 및 식료품 비용이고 이런 부분은 아무래도 캘거리가 밴쿠버나 토론토 같은 지역보다는 저렴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싸다고 막 쓰지 않는 절약하는 자세죠.
서부 캐나다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현대적 도시 캘거리는 서부 캐나다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면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나간 역사의 자취를 만날 수 있는 지역으로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화제였던 '브로크 백 마운틴'부터 '슈퍼맨', '가을의 전설', '용서받지 못한자' 등의 영화뿐만 아니라 인기 드라마 '엑스파일'도 캘거리가 배경이었죠. 또한 서쪽으로는 록키 산맥, 동쪽으로는 대평원을 곁에 두고 발달하여 천혜의 입지 조건과 교통 조건 그리고 석유생산에 힘입어 꾸준히 발달하고 있는 생동감 넘치는 도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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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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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전철 C-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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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판 민속촌 헤리티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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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스템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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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산캑 - 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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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ook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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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만한 소식통, 박우리 - 옴니콤 골수팬 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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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정도 기간을 잡고 연수동안의 학업계획을 세우던 중에 단지 일반영어과정(ESLI)만 배우는 것보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싶어서 비즈니스영어디플로마+인턴쉽과정(Business English Diploma plus Internship Program - BEDIP)과 테솔과정(TESL Certificate and Diploma Programs)을 포함시키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나의 48주 과정이 탄생 된 것이다.
처음 와서 6주 동안은 일반영어과정에 있었다. 이 반에 있으면서 잊고 있었던 문법을 정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헷갈려서 입을 떼려면 머릿속으로 한번 더 생각을 해야만 했다. 말을 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이때 학원에 새로운 코스가 생겼다. 집중커뮤니케이션과정(Focus On Communication)이라고 해서 말하기와 듣기만을 집중적으로 섞은 프로그램으로 주 25시간의 수업 중 말하기 15시간, 듣기 1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과정이었다. 나를 담당하던 선생님이 나는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니 이 반에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이 코스로 옮기게 되었다. 아침 세 시간은 집중말하기수업(Focus On Speaking), 오후 두 시간은 집중듣기수업(Focus On Listening)을 들었다. 이 코스를 선택하기 전에 제일 망설였던 것은 문법과 단어가 여전히 약한 상황에서 말하기와 듣기 연습만 하다 보면은 그 부분에 대한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코스에선 단지 말하는 것과 듣는 것만 연습하는 게 아니었다. 학생들에게 정말 ‘정확하게’ 말하는 법을 가르쳤다. 정확하게 말하는 것에 문법과 단어연습이 빠질 수 없다는 것! 나의 걱정은 이미 사라진 후였다. 즉흥 3분 스피치, 그룹토론, 프레젠테이션 등의 다양한 상황을 통해 나의 말하기 실력은 어느새 부쩍 자라있었다. 특히 제일 충격이었던 것은 선생님이 어떤 질문을 하면 그것에 대한 대답을 2~3분 즉흥적으로 하고 그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찍어서 모니터링 하는 연습이었다. 나의 약한 부분들을 그대로 볼 수 있었고 정말 확실한 동기부여를 시켜주었다. 리스닝시간에는 교제 외에 영화를 통한 리스닝연습, 대학강의나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부하였다. 덕분에 서브타이틀 없이는 전혀 알아들을 수 없던 외국 영화도 이제는 90%이상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다.
첫 번째 텀이 그렇게 지나고 단지 4주 들었을 뿐이었는데 나의 실력은 일반영어과정의 같은 반 친구들이 놀랄 정도로 향상되어있었다. 나의 놀라운 변화에 놀란 친구들도 너도나도 집중커뮤니케이션과정을 등록하게 되었다. ^^V 이 코스는 문법과 단어에는 강하지만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한국학생들에게 딱 맞추어진 코스 같다. 나는 적어도 이제는 말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들지 않는다.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바로 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나는 일반영어과정과 집중커뮤니케이션 과정을 마치고 비즈니스영어디플로마+인턴쉽과정(Business English Diploma plus Internship Program - BEDIP)에 있다. 현재는 비즈니스영어라는 전혀 새로운 영역에서 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하게 되면 인턴쉽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고, 한 달간 캐나다 회사에서의 인턴쉽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인턴쉽을 마치고 나면 마지막으로 TESL 온타리오와 TESL 캐나다가 인정하는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는 TESOL과정(TESL Certificate and Diploma Programs)을 수강할 것이다.
지금까지 나는 어느 정도 성공하는 어학연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성공에는 본인의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누구나 아는 거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초기에 나는 수업시간에 말을 잘 안 한다고 해서 시간이 지나도 레벨 업을 못하고 같은 레벨에 한달 더 머물라는 권유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태도의 변화는 실력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것은 성공으로 간다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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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com 토론토 센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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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com 캘거리 센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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