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에 위치한 SEC(Study English in Canada)의 초특급 추천 프로그램인 일대일영어과정을 직접 체험한 황현미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전 영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학교다닐 때 영어 공부를 소홀히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에서 영어를 원하고 대부분의 회사들이 영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단지 필요하기 때문에 시작하였지만, 공부를 하면서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결국 캐나다 연수까지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많이 부족한 저로서는 좀 더 빠르면서 남들보다 특별한 과정을 원하였습니다. 그러다가 SEC의 1:1수업을 추천받았고, 전 그 누구보다도 나에게 필요한 수업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 수업을 선택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이 선택은 저에게는 너무도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직 캐나다에 온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부족한 제게는 좀 더 많은 실력을 늘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이 그렇지만 문법은 강하지만 회화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교육방식이 대부분 회화 보다는 문법 위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수업을 하면서 느끼지만 문법을 이해하지만 이 문법을 언제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1:1 수업을 하면서 좀 더 다른 학생들보다 심화된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만족 스럽습니다. 물론 저를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경험이 많으시고 훌륭하신 선생님을 만나서 전 더 많은 만족을 느끼지만 오직 저와 선생님 둘이 수업을 하기 때문에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수 있게 되고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선생님을 좋은 분을 만난 제가 너무 행운인거 같습니다. 그러나 선생님뿐만 아니라 제일 중요한건 자신의 마음가짐이 일단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훌륭하시다해도 자신이 그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복습을 하지 않으면 나는 이 자리에서 더 이상 실력이 늘 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학생들과 대화를 하면서도 많이 늘 수 있지만 여러명의 학생이 다 함께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제가 틀린 부분을 제대로 정확하게 모두 고쳐 줄 수 있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1:1 수업에서는 오전과 오후 수업에 몰랐던 부분들을 다시 복습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전 수업에 배웠던 문법을 오후에 심화된 수업으로 문법을 이용해서 회화 수업을 하는데 가끔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때도 있습니다. 물론 오전 또는 오후 수업에 담당 선생님들께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만족스러운 대답을 해주시기는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또한 그룹수업이기 때문에 내 차례가 항상 매일 돌아 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1:1은 오직 내가 이끌어 가는 수업이기 때문에 이런면에서는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또 만약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요청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습니다. 저는 스피킹 부분에서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기를 쓰면 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께 영어 일기를 쓰고 선생님께 체크를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부분이 틀리고 표현이 너무 서툴렀지만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좀더 확실히 더 체크할수 있는 점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아직 많은 부분이 부족한 제게 1:1 수업은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수업을 많이 하지는 않았고 캐나다 생활을 아주 오래 하지는 않았지만 이 1:1 수업은 여기서 생활을 하는데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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