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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캐나다 4개 센터, 미국 1개 센터, 호주 4개 센터, 총 3개국 9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영어교육기관인 GV(Global Village) 캐나다 밴쿠버 센터의 최신학교소식입니다. 전년대비 더욱 다양해진 국적비율의 GV 밴쿠버 센터를 만나보세요~
GV 밴쿠버 센터는 올해 밝은 전망의 시작을 맞이하였습니다. 2009년 1월 전체학생수는 2008년 1월 전체학생수에 비해 약 10%가 증가했고, 지난 1월 19일에는 약 130명의 신입생들이 GV 밴쿠버 센터에 입학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여 우수한 국적비율을 보여주었습니다.
GV 밴쿠버 센터는 항상 한국, 브라질, 스위스, 일본, 멕시코 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유지해왔으며, 이번에는 사우디 아라비아, 스페인, 터키, 중국, 프랑스, 독일 학생 수도 증가하였습니다. GV에는 인도에서 온 2명의 학생과, 요르단, 체코, 튀니지, 베네수엘라, 필리핀, 스웨덴, 오스트리아에서 각 1명의 학생들이 입학하였습니다. 이처럼 놀랍도록 다양하고 우수한 국적비율은 학생들이 여러 외국 학생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영어를 연습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때문에 학생들이 교내에서 영어만 사용하도록 교직원들이 제어하는 ‘English Only’라는 영어사용정책은 사실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라는 현 시점에서도 왜 GV 밴쿠버 센터의 학생수가 증가하고, 왜 학생의 국적이 더욱 다양해졌는지 정확한 이유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미래의 직업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투자이며, 지속적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취업시장에서 한 단계 더 높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때문에 GV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및 IELTS 시험준비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식 IELTS 시험 센터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GV 밴쿠버 센터의 또 다른 2009년 목표는 선별된 컬리지 및 4년제 대학들과의 연계관계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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