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최고 종합대학으로 프린스턴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또한 시카고 대학은 전체 9위로 명문의 입지를 확인했습니다. 매년 대학 순위를 조사, 발표하고 있는 주간지 US NEWS & WORLD REPORT는 15일 2008년 미국 최고의 대학으로 프린스턴을 꼽았습니다.하버드와 예일은 각각 2, 3위에 올랐습니다.
◇ 2008 미국 종합대학 순위 ◇
1. 프린스턴 2. 하버드 3. 예일 4. 스탠포드 5. 펜실베이니아 5. 칼텍 7. MIT 8. 듀크 9. 시카고 9. 콜롬비아 12. 워싱턴(세인트루이스) 14. 노스웨스턴 19. 노틀담 25. 미시간 앤아버 38. 위스콘신 매디슨 38. UIUC 57. 오하이오스테이트(콜롬버스) 64. 퍼듀(라파예트) 64. 아이오와 71. 미시간주립대 75. 인디애나(블루밍턴) 82. 세인트루이스 96. IIT 112. 로욜라 112. 오하이오
*출처;US NEWS & WORLD REPORT
재학생들의 성적, 졸업예상율, 신입생들의 SAT/ACT 성적 및 고교 시절 성적, 졸업생들의 기부 등을 종합한 이번 순위에서 프린스턴은 종합 100점을 받아 99점의 하버드를 따돌렸습니다. 스탠포드가 4위에 올랐고 U-펜과 칼텍이 공동 5위, MIT와 듀크가 7, 8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카고 대학은 콜롬비아 대학과 나란히 공동 9위를 기록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워싱턴 대학은 코넬과 함께 공동 12위에 올랐고 노스웨스턴은 브라운, 존스 홉킨스와 공동 14위에 선정됐습니다. 이어 중서부 지역 대학 가운데 노틀담(인디애나)이 19위에 오른 것을 비롯 미시간 앤아버가 25위,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과 위스콘신 매디슨이 공동 38위를 차지했습니다.
[출처] 시카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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