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쉬 대학교의 James Friend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체모의 2.5배의 너비밖에 되지 않는 초소형 모터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초소형 모터는 박테리아의 편모와 같은 형태로 나선형 프로펠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혈류량을 통해서 체내를 돌아다니면서 혈관을 청소하거나 체내의 사진을 찍는 등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절개가 필요한 수술에서 채내 상태를 완벽하게 파악하여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효과적인 수술을 실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상된 동맥 혹은 뇌와 같이 쉽게 접근 할 수 없는 손상 부위에 접근하여 안전하게 체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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