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외교관을 꿈을 가진 나! 영국에서 미래의 황금기를 꿈꾸다~

작성일 : 1/6/.00. 3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국제 외교관의 꿈을 가진 20살의 여대생! 영국 유학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결정하게 되었을까요? 학생이 말하는 나의 유학연수계획!!

20살의 그녀! 어떤 학생일까?

나는 20살의 여대생!! 서울 4년제 대학교의 공대 재학 중입니다. 하지만 공과대학에서 저의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가 원하는 전공은 바로 국제 관계학(International Relations) 입니다. 한국에서 전공을 바꾸기 보다는 더 큰 세상에서 꿈을 실현하기로 결정했죠. 일단 유학을 위해 영어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TOEFL IBT 98점을 획득했죠. 이 정도면 괜찮은 영어 실력이죠? 하지만 외국으로 대학을 가는 것은 부담을 갖게 되는 일 같습니다. 전문적인 유학회사에서 전문적인 유학 플래너와 함께 저의 꿈을 실현하는 첫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고픈 국제 관계학!! 과연 무슨 학문일까?

국제 관계학이란 넓은 범위에서 정치외교학(Politics)에 파생된 학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현재 국제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슈를 살필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학문으로 문화적 감각을 갖추고 국제 정치 및 경제, 군사 문제 등 세계적인 감각과 지식을 익히게 됩니다. 정부기관, 언론, 국제 NGO 단체, 다국적 기업 및 일반기업, 군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와 국제정세에 능통한 국제 관계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엄마는 미국? 하지만 나는 영국으로!!

처음 유학네트에 방문했을 때 저희 어머니께서는 미국 쪽으로 생각하고 상담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엄마는 유학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미국 대학교 진학을 원하셨죠. 제가 높은 토플 점수가 있기는 하나 미국의 수준 높은 대학교는 SAT점수가 있어야 하고, 학생이 한국에서 공부한 전공분야(이과계열)와 외국에서 공부할 전공분야(문과계열)가 다르기 때문에 사실상 힘들다고 듣게 되었죠. 또한 영국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대학학업기간이 짧은점은 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어요. 특히 제가 영국에서 진학할 수 있는 대학교가 미국에서 진학할 수 있는 대학교 보다다 학교보다 순위가 높을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어요. 사실 저와 저희 부모님은 수준 높은 대학교에 진학하기를 희망했어요. 이런 저의 상황을 잘 아는 담당 유학플래너님은 영국에서 가장 많은 대학교와 연계가 되어있는 CATS Canterbury의 학부예비과정을 추천해 주셨죠. 비록 높은 토플 점수 (iBT 98점)가 있기는 하나, 대학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영어 연수도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영어연수도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미녀 유학플래너 김희경님이 제안해 준 영국 결정 이유!!

“IELTS 점수가 7.0정도이고 처음목표가 캠브리지, 옥스퍼드 대학교였던 학생도 나중에 대학교 원서를 쓸 때는 브리스톨 대학교, 워릭 대학교, 나중엔 본머스 대학교까지 원서를 넣더라! 물론 이 대학들도 세계적인 순위를 자랑하긴 하지만 처음 학생의 목표보단 낮기 때문에 그만큼 학부예비과정이 힘들고 그 결과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 라고 김희경님이 영국에서 연수했을 당시 주위의 학부예비과정 프로그램을 듣던 학생들의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셨어요. 지금 높은 토플 점수가 있기는 하지만 영국 대학진학은 IELTS점수와 학부예비과정 과정의 성적으로 어떤 대학을 갈지가 좌우되는 것이기 때문에 학부예비과정을 수강할 학생들보다 더 나은 성적을 내기 위해선, 앞서 선행할 영어과정에 대해서 더욱 집중적으로 탄탄한 기초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셨죠. 따라서 1:1 수업이 포함된 과정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특히 선택한 학교들이 소그룹 수업과 학생에 대한 세심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고,  CATS Canterbury의 학부예비과정을 통해 진학한 대학리스트를 보여주셨는데, 저 또한 이런 세계적인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나의 연수 & 유학 계획은??

- 2009년 2월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 26주 영어 완성
단단한 영어실력을 갖추기 위해 일반영어과정에 일대일영어과정을 혼합한 혼합영어과정 12주에 집중영어과정 14주
- 2009년 9월 CATS Canterbury 학부예비과정 입학
- 2010년 9월 영국 대학진학

영어연수는 어디서?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

50여 년의 역사와 교육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CEG(Cambridge Education Group)의 영어학교인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는 영국문화원이 인정하는 학교이며, 영어학교 협회인 English UK 회원 학교로 상위권의 영어 학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영어교육과 함께 매우 친절한 교사들, 직원들의 지원과 관리로 유명한 영어학교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조건, 현대식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국적비율, 유럽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지역적 특성뿐 아니라 저렴한 지역 물가, 수업료 등은 영국을 찾는 한국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Stafford House School of English가 위치한 도시인 캔터베리는 캔터베리 대성당으로 유명한 도시로, 관광 도시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학교는 시내까지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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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개의 연계 대학교가 있다! 명문대 진학도 문제 없는 CATS Canterbury에서 학부예비과정!!

 캣츠 캔터베리(Cats Canterbury)는 영국의 규모 있는 사립 교육기관인 CEG(Cambridge Education Group) 학교 중 학부예비과정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립학교로서 영국 남부의 캔터베리 시의 안전한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년 200여명의 학생들이 대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캣츠 캔터버리는1952년에 설립되어 56년의 교육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영국 내의 50개 명문대학으로의 입학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00%의 진학률을 자랑하고, 우수한 학업 성취 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소수정예의 클래스 사이즈(평균 8명)와 개인 튜터를 통한 상시 입학 및 개인 생활 지도, 최적의 교사/학생간 비율, 학부모님께 학업 및 생활통지서 정규 발송 등 세심한 학생 지도 및 엄격한 생활지도, 학교와 홈스테이 간 무료 스쿨버스 운행, 정기 소풍 등 다양한 학생 복지 및 지원 시스템, 학생 중심의 커리큘럼의 운영 등 세심한 학생 지원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캣츠 켄터베리는 1952년 설립 이후 50년 이상 학생들의 학문적 성공을 함께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달성하는 단순한 컬리지로 만족하지 않고 그들이 졸업 후 대학에 쉽게 적응하고 또한 원만하고 성숙한 인성을 갖추고 개인적인 자질을 개발하는 조화로운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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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S Canterbury 학부예비과정은?

- 대상 : 영국 대학교 입학을 목표로 영어 및 정규과정을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
- 입학조건 : 만 17세 이상 & 고등학교졸업자(동등학력)& IELTS 5.0 이상의 영어실력(4.5 가능)
- 수강과목 : 3/4개 학과과목 + 영어 + 수학
- 수업시간 : 주당 25~30시간 이상
- 시작 & 기간 : 9월, 1월 시작 / 3학기
- 학급인원 : 평균 8명(최대 11명)
- 학비 : 연간 £13,895(일시불 납입 시 금액) / 학기당 £4,800(3학기 별도 납입 시 : £14,400)
- 수강가능과목 : Business, Economics, Finance and Management Route, Engineering and Sciences Route, Humanities, Law and Social Sciences Route, Life Sciences Route, Media Arts Route
 

 

자세한 사항은 전국 34개 지사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1588-1377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