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입니다.
'확고한 목표' 가 있다면 이룰 수 있습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많은 수의 학생들은 단지 '영어실력 향상'이라는 막연한 목표를 설정합니다. 물론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궁극적인 목표이긴 하지만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목표가 없다면 작심삼일이 되기 쉽습니다. 아니, 심지어 목표 자체가 없이 '가면 영어실력이야 늘겠지~'라며 막연한 기대만을 가지고 떠나는 학생들도 부지기수입니다. 연수 후의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가지고 돌아오는 것은 단지 '애국심' 하나 뿐!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게 되는 어학연수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반드시 성취하겠다' 라는 확고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 어학연수에 대한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결국 이루어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2007년 유학네트를 종로지사를 통해 영국 Kaplan Aspect 본머스 센터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노승범 학생입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본인이 직접 영국에서 9개월간 느끼고 체험한 수기를 보내주셨는데요.
이걸 읽고 뭔가를 느꼈다면 여러분의 유학생활은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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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학연수기
우리나라의 많은 대학생들이 어학연수를 간다. 다시 말하면, 이젠 어학연수를 갔다 오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메리트가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어학연수를 갔다 왔는데도 불구하고 영어를 못한다면 오히려 자신의 이력에 마이너스가 될 것이다. 난 이 사실을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부터 돌아오는 날 까지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 또한 내가 어학연수를 가는 이유는 바로 ‘영어’ 라는 근본의 목적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앞으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나의 경험담이 약간은 건방지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 글을 읽고 어학연수를 떠날 학생들이 좀 더 확고한 의지와 목표를 갖고 떠나길 바라는 마음에 내 경험을 말하고자 한다.
나는 England의 남부에 있는 Bournemouth라는 곳에서 2007년 4월에서 12월까지 어학연수를 했다. 흔히들 영국 하면 돈이 많이 들 것으로 생각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아끼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한 달에 개인 용돈으로 우리 돈으로 5만원만 지출하였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난 9개월간 홈스테이를 했기에 점심만 해결하면 됐었다. 한 끼에 1 만원 가까이 하는 점심값을 아끼기 위해 현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Tesco라는 대형 마트에서 샌드위치 재료를 사다가 매일 점심을 만들어 먹었다. 또한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중고 자전거를 2만원에 구입하여 9개월 내내 버스비 한 푼 지출하지 않았다. 9개월 내내 샌드위치를 먹고 중고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나에게 친구들을 독하다고 했지만 난 오히려 그 말이 듣기 좋았다. 난 분명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영국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크게 두 가지였다. 학원에서 최고 레벨을 취득하는 것과 FCE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었다. 내가 다녔던 Kaplan Aspect 란 학원에서는 레벨 테스트를 통해서 학생들에게 레벨을 부여하였다. Beginner에서부터 Proficiency까지 총 7단계의 레벨이 있었지만 Proficiency 레벨은 한 해에 10명 이내의 학생들이 취득을 하기 때문에 Class가 구성되어 있지 않다. 심지어 그 아래 단계인 Advanced 레벨도 한 개 반만이 개설 되어 있어서 15명의 학생들 밖에 들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보통 그 아래 레벨인 intermediate와 Upper-intermediate 반에 몰려 있었고 Advanced 반은 유럽 권 학생들이 독식하고 있는 사실에, 내가 꼭 최고 레벨을 취득함으로써 한국인의 능력을 보여주고 학원에서 최고의 학생이 되고 싶다는 성취욕을 갖게 되었다.
서론이 너무 길었지만 지금부터 내가 했던 영어 공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주지해야 하는 사실은 ‘영어권 나라에 가더라도 영어로 말하고 듣는 환경은 자신이 조성해야 한다.’ 라는 것이다. 영어권 나라에 가서 한국인 친구들과 어울리며 한국 영화를 다운받아 본다면 그것은 종로에 있는 영어 학원을 몇 백 만원씩 내며 다니는 것과 똑같다. 그래서 난 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영국을 갔지만 그래도 한국인 학생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난 한국말을 전혀 쓰지 않았다. 한국인들에게 조차 영어로 말을 하는 나를 약간은 싸가지 없다고 수근거렸지만 난 전혀 개의치 않았다. 대신 영어를 잘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자연스럽게 학원 내에서 또는 밖에서도 친구들과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할 때 어학연수에서 절반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홈스테이다. 난 운이 좋게 너무나 좋은 가족을 만나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까지 그들과 함께 살았다. 물론 처음엔 약간 불편하고 지켜야 할 룰도 몇 가지는 있지만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면서 최소한의 예의만 지킨다면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나의 하루 일과를 소개하자면 아침에 학원을 가서 수업을 듣고 오후 2시 쯤 집으로 돌아와서 6시 까지 학원에서 배운 것을 복습하고 Grammar in Use 를 공부한다. (잠깐 Grammar in Use 에 대해서 언급을 하면 올바른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다. 난 이 책을 연수 기간 동안 세 번을 끝냈다.) 6시에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영국 드라마를 함께 시청하고 잘 때 까지 가족들과 얘기 하는 것이다. 보통은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리고 주말에는 현지 교회를 다녔다. 점심이 무료였고 또한 현지 교인들은 우리나라 교인들처럼 굉장히 친절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었다. 예배 한 시간 전에 가서 일을 돕고, 또한 예배 후 뒷정리를 도우며 그들과 가까운 관계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예배 후에는 동네에 있는 농구장에서 현지 학생들과 농구를 하였다. 농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들에게 난 외국인이었지만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현지인들은 우리에게 먼저 다가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영어를 배우고 싶으면 먼저 다가가야 한다. 그리고 그들과 친밀한 관계를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렇게 난 매일 영어로 말하고 듣는 환경을 조성하였고 학원에도 36주 동안 단 한 시간도 빠지지 않는 성실함으로 공부를 하였다. 그 결과 모든 코스를 수료하고 맞이한 졸업식에서 전교에서 유일하게 개근상을 수상하였고, 작년 한 해 동안 5명만이 수상했던 최고 레벨, 내 어학연수 기간 동안의 목표였던 ‘Proficiency’ 를 취득하였다. 내가 다니던 학원에서 10년 간 근무하신 선생님의 말씀이 한국 학생이 Proficiency를 취득하는 것은 처음 보았다는 말을 해주었을 때 나의 성취감은 더욱 커져만 갔다. 또한 FCE 시험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였다.
지금까지 두서없이 나의 경험담을 나열하였다. 먼저 경험을 하였기에 앞으로 어학연수를 떠날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았나 보다. 어학연수를 통해서 무엇보다 소중한 ‘영어’라는 무기를 얻었다. 이 무기를 통해 돌아와서 치룬 TOEIC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했고, 전국 영어 말하기 경시대회에서도 입상을 함으로써 그 동안의 나의 노력이 헛되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지금 이 글을 읽은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떠나서 정말 자신이 왜 그 나라에 있는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인식하고, 돌아왔을 때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면 만족할 성과를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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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an Aspect(카플란 아스펙) 아직 모르세요?
Kaplan Aspect는 전 세계의 가장 훌륭한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학습 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두 곳의 저명한 교육기관이 결합하여 이루어졌습니다. Kaplan은 시험 준비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서 지난 70년 동안 학생들의 학문적, 직업적 성공을 도와왔으며, Aspect는 40년 이상 수준 높은 국제 교육을 제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몰타, 남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38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집중 어학 습득과 대학 입학 준비, 인턴쉽이 포함된 폭넓고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Kaplan Aspect은 양질의 교육과 학생 복지를 제고아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국의 British Council, 미국의 ACCE, 호주의 NEAS, 뉴질랜드의 NZQA 아일랜드의 ACELS 그리고 캐나다의 CAPLS 세계의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을 받았습니다.
Kaplan Aspect 본머스 센터는 넓은 공간의 현대식 학교로 다양한 교육과정에 필요한 충분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Kaplan Aspect 본머스는 20개의 교실을 비롯하여 최신의 멀티미디어 컴퓨터가 설치된 학습센터 및 비디오실, 강의실을 갖추어 학습과 습득을 위한 탁월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머스 센터의 특징은 대학진학을 목표로 장기간 연수하는 학생들을 위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교내에는 친구들과의 만남과 휴식의 장소인 대형 커피숍이 있으며, 그 곳에서 이메일 사용도 가능합니다. 학생들은 친절하고 따뜻한 홈스테이 가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좀더 독립적인 생활을 원한다면 해변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쾌적한 학생기숙사에 거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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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an Aspect 본머스 센터는?
√ 전문적인 대학 진학 서비스 제공
√대학예비과정 이외에 대학원/MBA 예비과정이 개설
√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시내 대부분을 걸어서 다님
√ 소도시이고 휴양도시인 본머스의 저렴한 물가와 생활비가 장점
√ 본머스에서는 규모가 큰 영어학교
√ 활기차면서도 친숙한 분위기, 넓고 생기넘치는 현대적 학습환경
√ 다양하게 개설된 영어 과정과 대학진학 준비 과정
승범 학생이 어학연수 상담을 받기 위해 첫발을 내딛었던 그 순간 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는 곳, 바로 유학네트 종로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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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는 유학네트 종로지사입니다. 유학네트 종로지사는 젊음의 메카 종로에 위치합니다. 종로에 즐비한 유학 알선 업체들 속에서도 굳건히 유학네트의 특징을 살려 유학네트의 신뢰성을 고수하고 있습니다.유학이나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을위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상담 센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학.어학연수는 여러분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결정입니다. 많은 시행 착오을 겪으며 쌓아온 종로지사 에듀플래너 (Edu Planner)의 진실한 카운셀링을 통해 여러분은 올바른 선택의 길을 찾아가실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종로지사을 방문하시면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유학네트 종로지사는 저 김신희 지사장 외 7명의 EP가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다 발전적인 유학.어학연수 서비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유학네트 종로의 회원님은 종로지사의 최상의 서비스을 받아 즐거운 어학연수, 빈틈없는 유학 수속 절차을 밟으 실수 있습니다. 언제나 회원님을 위한 최선을 다하는 종로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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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TEL : 2738 - 1422(종로지사)
HP : 011 - 9896 - 6610(24시간)
이렇게 찾아오시면되요~

[Kaplan Aspect 본머스 센터]

| 자세한 사항은 전국 34개 지사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1588-1377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