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학교수기~ 조금은 색다른 크리스마스!
작성일 :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가족같은 분위기의 영어학교, Swandean CES 워딩 센터에서 해외통신원으로서 맹활약중인 정동훈 학생이 보내온 생생한 학교소식입니다. 이번에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고 하는데요, 타지에서 외국 친구들과 함께한 조금은 색다른 크리스마스 파티. 그 즐거웠던 순간을 같이 느껴볼까요~?
[학교에서 Christmas Party!]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크리스 마스 파티에 대해서 설명해 볼까 합니다. 별 다른건 아니고 적적한 타지생활에서 저희 ces worthing 센터에서는 조촐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습니다. 참고로 여러분이 어학연수를 오실때 저희 학교는 자체 크리스마스 방학 2주기간이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전, 학교 방학하기 전에 학교에서는 자체적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합니다. 장소는 근처 펍에서 하지요. 파티를 하기 전에 예전에 중고등학교때 하든 마니또를 기억 하시는 지요 사람을 뽑아서 그사람에게 사줄 선물을 2~5파운드 이내로 준비를 해서 학교 직원에게 가져다 주면 나중에 나누어 주는 형식 입니다.
파티하는 날은 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선생님 스태프 학교 담당자까지 전부 모이게 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ces 란 학교가 소규모의 학교이기 때문에 이런 가정적인 분위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선물 말고도 다른 준비를 하게 되는데 각 국가만다 캐롤 송을 준비 합니다. 저희 한국 같은 경우는 징글밸과 겨울바람 과 여행을 떠나요를 준비했습니다.
징글밸은 원래 외국곡이기 때문에 사람들 귀에 익고 동요와 가요을 선택한 이유는 흥을 돋구기 위해서 이지요 이렇게 준비를 다하고 크리스 마스 파티를 하는날 학교에서 모여서 전부 펍으로 이동을하게 됩니다. 펍에는 조그만한 선물이 준비 되어 있는데요. 영국 전통 적인 선물인데 cracker 라고 합니다. 이게 뭐냐면 양쪽갈래로 리본이 묶여져 있는 상자를 척력이 되게 땡기면 펑 하는 소리와 안에 조그마한 선물가 좋은 말들이 써있는 선물이 나오는 겁니다. 거기다가 저희 같은 경우는 종이 왕관을 넣어놔서 다같이 흥겹게 종이 왕관을 쓰며 놀았습니다.
사람들끼리 흥겹에 애기를 하다가 시간이 조금 되면 principle(학교 원장) 이 와서 맥주를 한잔씩 쏩니다. 모인 사람은 한 70명 정도 되고 다들 자신들이 먹고 싶은 맥주를 먹게 되지요 거이에 부페 형식으로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학교 사람들끼리 자유롭게 사진도 찍고 술도 먹는 그런 흥겨운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마지막 무렵에 이제 각 국가별로 노래를 부르게 되는데요 첫번쨰는 저희 한국팀, 터키팀, 스페인팀(브라질리안 1명포함 혼자 밖에 없었습니다), 벨기에팀, 중국팀(타이완, 마카오, 중국), 아랍팀 (시리아, 아랍) 선생님팀 해서 정말 추억에 남는 장면을 얻게된 거 같습니다.
마지막은 하이라이트인 선물 나누어주기 이겠죠?? 한국인중 한명이 산타 복장을 하고 준비한 선물을 한사람씩 불러서 나누어 주는 겁니다. 참 좋은 경험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타지에 오셔서 이런 즐거운 파티같은거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국 워딩에서, 정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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