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의 도시 뉴욕에 위치한 패션 디자인과 경영학으로 유명한 버클리 컬리지(Berkeley College) 졸업생 수기입니다.
◆ 학생 수기
저는 스웨덴에서 왔으며 버클리 컬리지를 졸업 했습니다. 처음엔 이 곳에서 공부할 뚜렷한 계획이 없었지만 뉴욕이라는 도시에 푹 빠져 결국 정착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이렇게 물어보곤 합니다. 왜 버클리 컬리지를 선택했냐고. 대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소규모 수업을 운영한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교수님들은 언제나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방과 후에도 언제든지 교수실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교수님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2007년에 평균성적(GPA) 3.9로 졸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온 다양한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공부한다는 것도 정말 매력 있는 일이었습니다. 다른 문화, 다른 측면을 가지고 있는 학우들과 나누는 집단토론(Group discussions) 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사회에 끼치는 미디어의 영향(Media Impact on Society) 수업의 교수님께서 제가 앞으로의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영향과 도움을 주셨으며, 뉴욕의 NBC에서 인턴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졸업 한 달 후에 Today Show in L.A에 지원했으며,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Sarah Furnstorm- (국제경영학 전공, NBC Television 취업)
◆ 버클리 컬리지는 어떤 대학?
버클리 컬리지는 1931년에 설립된 경영 전문대학입니다. 미국 내 뉴욕과 뉴저지에 7개의 캠퍼스와 함께 온라인 캠퍼스도 운영중인 버클리 컬리지는 총 112개국에서 모인 다민족의 학생들과 미국 내 29개 주에서 모인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교육수준을 자랑하는 대학 중의 하나입니다. 버클리 컬리지는 개교 초부터 전문 기업인 양성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교육의 목표를 두었습니다.
전문인 양성을 위해 교육을 펼친 지 74년이 지난 지금 버클리 컬리지는 총 5,000 여명의 학생들이 학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버클리 컬리지는 웨스트 페터슨(West Paterson), 파라머스(Paramus), 우드브릿지 타운쉽(Woodbridge Township), 뉴왁(Newark)에 위치한 네 개의 뉴저지 캠퍼스와 미드타운(Midtown), 맨한탄(Manhattan), 화이트 플레인(White Plains)에 위치한 세 개의 뉴욕 캠퍼스를 가지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로워 맨하탄(Lower Manhattan)에 익스텐션 센터 또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