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맛은 밑반찬에서 시작되고, 영어학교의 수준은 일반영어에서 시작된다!

작성일 : 12/1./2.08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음식점에가서 그 가게의 음식이 맛있는지 없는지를 알아보려면 김치를 비롯한 밑반찬만 먹어보면 안다고 하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밑반찬을 맛있게 하는 집은 대부분 어떤 요리도 맛있는 법이라고 합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건 기본이라는 거죠.

이는 영어연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어학연수생들은 현지에서 가장 먼저 일반영어과정이라는 수업을 수강합니다. 영어의 문법, 독해, 작문, 듣기, 회화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공부를 통해 영어의 기본을 다지는 과정이죠. 이 과정에서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좀 더 수준 높고 전문적인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비즈니스영어과정,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통번역과정, 테솔과정 등을 수강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일반영어과정에서 제대로 영어를 다져야 이 후에도 떠 빠르게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됩니다.

그럼, 영어학교는 어떨까요? 영어학교도 음식점과 마찬가지입니다. 영어의 기본을 다지는 일반영어과정이 우수한 학교는 대부분 개설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들이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훌륭한 선생님을 보유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탄탄한 일반영어과정으로 유명한 캐나다의 명문 영어학교 KGIC의 업그레이드판 일반영어과정을 소개합니다.

KGIC 일반영어과정의 업그레이드를 추구하다!!
KGIC의 일반영어과정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거의 100%에 이르고 있습니다 어째서 일까, 이유를 알아볼까요?

■ KGIC 일반영어과정 개요
- 수업시간 : 주 27시간 (월~목 9:00~3:00 / 금 9:00~2:30)
- 과정기간 : 4주 이상
- 개설레벨 : 1-6단계
- 수업내용 : 문법, 독해&작문, 듣기, 회화 등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 KGIC 일반영어과정이 특별한 이유!

첫째, 문법(Grammer), 독해와 작문((Reading and Writing), 듣기(Listening), 회화(Communication Class) 총 4개 부분의 클래스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학생들은 첫 날 레벨 테스트를 통해 각 부분별로 다른 레벨을 배정받습니다. 물론 모든 부분에서 같은 레벨을 받을 수도 있으나 대부분 자신이 강한 부분과 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레벨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문법은 레벨 4, 독해와 작문은 레벨 3, 듣기는 레벨 3, 회화는 레벨 2, 이런 식이 된다는 거죠. 그러면 학생들은 각 부분별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통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여 보다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영어학교의 경우 이와 동일하게 모든 부분을 공부하긴 하지만 대부분 하나의 클래스에서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죠. 이 점이 학생들이 KGIC의 일반영어과정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둘째, 다양한 방과후 무료 선택수업(Elective Course)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KGIC에서는 정규수업을 마친 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의 빠른 영어실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들인지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강력한 영어사용정책(English Policy)으로 영어가 늘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학교 내에서 영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면 경고(English Warning)을 받고 하루 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1일 정학처분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횟수가 증가하면 일주일 정학처분까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정책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런 강력한 정책 때문에 실력이 뛰어나든 부족하든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영어실력이 빠르게 향상된다는 데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넷째, 높은 수준의 학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Project Days라는 본 프로그램은 KGIC 레벨 5~6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한 주의 수업은 [일반영어과정 3일 + 프로젝트 수업 2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다른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보다 넓은 분야의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본 과정에는 인터뷰 방법, 조사(Researching) 기술, 온라인 블로그(Blog) 제작 및 유지 방법 등을 배우고, 공립학교의 큰 행사 및 박람회 참여, 커뮤니티 자원봉사, 연설자 초청 강연 등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학교 내 모금활동을 계획하거나 자선단체와의 협력관계 구성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보다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됩니다.

KGIC가 선사하는 방과후 선택수업, 무료야~ 무료!
방과후에도 자신이 부족한 부부을 보충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려는 기특한 학생들을 위해 KGIC가 방과후 무료수업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의 예약 신청제로 운영돠고 있으니 수강을 원한다면 미리미리 예약하는 부지런함은 필수입니다.

■ Skill Development Certificates

수강대상

모든 레벨

수업시간

주 2회 (월/수요일 or 화/목요일), 오후 3:10-4:00

특징

-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 대한 영어능력 습득 목적
- 수업에 관련된 필수 어휘 및 핵심 용어 안내
- 낮은 레벨은 생존영어, 높은 레벨은 실용영어에 초점
-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새롭고 유용한 실행활 스킬을 배우고 영어에 적용
- 8회(4주) 수업을 모두 수강하면 ‘Skill Development Certificate’ 수료증 발급
- 월 1회 수강 과목 변경 가능

등록일

매월 마지막 화요일, 수요일 (한 과목만 신청 가능)

주의사항

각 센터별로 제공되는 수업이 다를 수 있음

■ Skill Extensions

수강대상

4, 5, 6레벨 학생

수업시간

주 1회 or 주 2회 / 오후 3:10-4:00
월:문법, 화:독해, 수:청취, 목:회화 (1 또는 2과목 수강 가능)

특징

-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는 것이 목적
- 수업의 핵심은 교과과정의 연장으로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즉석에서 이루어지는 교정과 피드백으로 언어의 명확성 익힘
- 학생이 배우고 싶은 수업에 초점
- 월 1회 수강 과목 변경 가능

등록일

매월 마지막 목요일

주의사항

매월 첫 번째 월요일(Big Intake Day)은 수업 없음

■ English Lounge

수강대상

모든 레벨

수업시간

주 2회 (월/수요일 or 화/목요일), 오후 3:10-4:00, 1개월 과정

특징

- 선생님 1명, 학생 5명의 소규모 클래스로 진행
- 수업의 주제는 학생들이 정하도록 운영
- 수업의 90%는 학생 말하기 및 발표 위주로 진행되어 회화 능력 향상에 탁월
-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성격의 프로그램
- 발음교정, 연음 등 말하기에 초점을 맞추어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등록일

매월 마지막 목요일

주의사항

매월 첫 번째 월요일(Big Intake Day)은 수업 없음

수강 학생이 말하는 KGIC의 일반영어과정!!
가장 정확한 내용은 수강해 본 학생의 이야기겠죠? KGIC의 일반영어과정, 무엇이 특별했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솔직담백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학생이야기 1] 이태휘
- 학생이름 : 이태휘
- 국적 : 한국

저는 KGIC(King George international college)라는 사립 영어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KGIC는 많은 분들이 캐나다로 오실 때 한번쯤은 추천받으시는 학교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일단은 캐나다 내에서도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규모도 꽤 큰 편이구요. 위치는 다운타운 내에 Bastion Square내에 있는데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 역시 추천드릴만 합니다.
우선 제가 가장 먼저 수강한 일반영어과정(ESL)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뭐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ESL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데요, 문법(Grammer), 독해와 작문((Reading and Writing), 듣기(Listening) 수업 후에 점심을 먹고 회화수업(Communication Class)으로 하루가 마무리지어집니다. 각각의 수업은 1시간 10분, 1시간 30분, 40분 정도씩 진행되구요, 각 클래스 사이에 10분간 휴식을 하고 다음 클래스로 이동해서 수업을 듣습니다. 보통의 학생들은 각 부분별로 다른 레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영어학교에 비해 더욱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기가 편한 것이 KGIC의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학원 분위기 자체도 반끼리 어울리는 분위기가 아니라 다같이 노는 분위기라 친구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구요.
정규수업을 마치고 방과후에는 선택수업(Elective Course)이라고 해서 다양한 무료 수업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지금은 제가 처음갔을 때와는 상당히 달라지긴 했어요. 더 많은 종류의 무료수업이 생겨서 English Lounge, Read newspapers 등 자기 취향에 맞게 골라서 무료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무료 선택수업은 보통 오후 4시에서 4시반 사이에에 끝나는데요. 선택수업이 끝나고 나면 또 종종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제공하는 특별활동(Activity)이 있습니다. 아이스하키 경기관람, 영화관람, 펍(Pub)가기 등, 뭐 이런 식으로 상당히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구요. 2달인가 3달마다 우수학생 시상식 이런 것도 있어서 꽤나 학생들을 북돋아주려고 노력합니다. 학교에 한국인 비율은 꽤나 많은 편이지만, 사실 이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이구요. 학교에서 영어가 아닌 다른 을 사용하다가 선생님들에게 걸리면 레드카드를 받고 1일 결석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학교에서 모두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별로 상관이 없죠.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다른 학원보다는 꽤나 체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학원이 뭐 체계적이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일단 상당히 중요한, 부분별로 별도의 레벨을 구성하여 가르치는 점 때문에, 꽤나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법(Grammer), 독해와 작문((Reading and Writing), 듣기(Listening), 회화(Communication Class)까지 각 클래스별로 1에서 6까지의 레벨이 있어서 학생들은 각 클래스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레벨의 수업을 듣게되니 보다 효율적이고 부족한 부분을 빨리 보충할 수 있는거죠.
각 레벨은 매달 출석율, 참석율, 월말고사, 퀴즈등의 점수를 합쳐서 상대적으로 다른 학생들에 비해 점수가 높으면 다음 레벨로 올라갈수 있구요, 각 레벨은 3개월 과정입니다. 그래서 3개월 이상 한 레벨에 있으실 수 없구요, 보통 3개월지나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하지만 해당레벨이 자기한테 너무 어렵다면 레벨다운도 가능합니다. 이는 모두 월말에 선생님과의 Evaluation을 통해서 결정됩니다.

[학생이야기 2]
- 학생이름 :  Martinez Trevino, Ana
- 국적 : 멕시코

KGIC(King George international college)의 일반영어과정(ESL) 수업은 문법(Grammar), 독해와 작문((Reading and Writing), 듣기(Listening), 회화(Communication Class)의 총 4가지 수업으로 나뉘어져, 매 수업 시간마다 다른 친구들과 다른 선생님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각 부분별로 수업이 나뉘어진 만큼 배우는 과정이 확실히 구분되어 있어 시간마다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공부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장점은 학교에서는 무조건 영어만 써야한다는 이유때문에 (KGIC의 English only policy는 정말 유명하다!) 영어를 배우는 속도가 매우 빠른 것 같습니다. 안되는 영어도 내가 어떻게든 영어로 설명하고 영어로만 생각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어떤 학생의 경우는 내가 보기에도 그 영어실력의 향상이 느낄수 있는 정도라 깜짝 놀란적이 있거든요. 단점이라면 딱히 없지만 가끔 아주아주 엄격(strict)한 선생님이 계시다는 점 정도랄까요?
제가 지금 듣고 있는 수업중에서 전 회화 선생님의 수업이 가장 좋습니다. 4월부터 두 달간 내게 회화(Communication)를 가르치시고 계시는 분은 Lawrence라는 할아버지 선생님이시죠. Lawrence 선생님은 설명위주로 수업을 진행한다기 보다는 우선 학생들에게 질문을 주고 학생들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게 생각하게 만드십니다. 그리고 그 답을 다른 학생들의 답과 비교하고 무엇이 틀린 것인지 무엇이 좋은 답인지 하나하나 꼼꼼히 짚어주시죠. 하지만 숙제를 안해오거나 수업에 늦을 경우에는 너무 strict하시다는.. 그래도 학생들을 생각하면 이 점 또한 장점이기도 한 것 같다.

이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KGIC! 어떤 학교인가요?
KGIC(King George International College)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KGIC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영어학교로 밴쿠버 시내에 비즈니스 캠퍼스, 캐나다 테솔 캠퍼스(CTC)와 랍슨 캠퍼스를 비롯하여  써리 캠퍼스 ,토론토 캠퍼스, 빅토리아 캠퍼스, 총 6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영어교육과정, 성적 우수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자체 기숙사(17개) 등 KGIC는 '가장 학생 중심적인 학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정규수업을 마친 후 선택과목 또는 일대일개인교습, English Lounge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KGIC는 공식 토익센터로 연중 무료로 모의 토플과 모의 토익시험을 치를 수 있으며 학생 모두에게 이력서 작성하는 방법도 무료로 가르쳐 줍니다. KGIC는 여러 면에서 캐나다의 다른 영어 학교들과는 차별되는 점이 많아서 학생들이 무조건 안심하고 선택하는 학교입니다.
 

★ KGIC의 학교정보를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클릭! 하세요.

[밴쿠버 랍슨 센터]

[밴쿠버 비즈니스 센터]

[밴쿠버 테솔 센터]

[써리 센터]

[빅토리아 센터]

[토론토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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