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 '학교 옮겨다니기' 득인가? 실인가? 어학연수의 목적은 무엇보다도 영어학습에 있습니다. 영어학습, 실력쌓기에 큰 저해요소로 다가오고 있는 '학교 옮겨다니기'의 실태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사례 1 2007년 25살의 이모군은 약 11개월간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부푼 꿈을 안고 오클랜드에 도착한 첫 날부터 11개월간 단 3주를 제외하고 매일매일 학교를 열심히 다녔다. 하지만,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이모군의 손에 들려져 있던 학교 수료증은 고작 중급(Intermediate)레벨 수료증 뿐. 이모군은 11개월간 친구의 소개, 현지인의 소개 등으로 이곳 저곳 총 4군데 영어학교를 옮겨 다녔다한다. 그때마다 새롭게 레벨 테스트를 받으면 먼저 있었던 학교에서 공부했던 영어레벨을 인정 받지 못했다. 특히 마지막으로 입학한 학교에서는 레벨테스트에서 레벨이 떨어지는 수모를 겪었다고...
★ 사례 2 23살의 최모양은 영어교사를 꿈꾸는 서울의 OO대학교 영문 3학년을 휴학한 여학생이다. 2007년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오랜기간 이곳 저곳 자료를 찾아가며 만반의 준비를 마친 끝에 설레임을 안고 뉴질랜드 어학연수길을 떠났다. 모든 것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입학한 수업에서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영어실력을 쑥쑥 키워갔다. 약 3개월후 최모양은 본래 계획대로 스스로에게 새로운 자극을 위해 현지 지인의 소개에 따라 새로운 학교로 전학했다. 새로운 학교에서도 문제없이 적응하는 듯 하였으나 학교마다 다른 커리큘럼으로 인한 반복학습을 피할 수 없었고, 학교는 현지 지인의 추천과는 전에 학교와 크게 나아진 점을 찾을 수 가 없었다. 결국 최모양은 수백달러의 높은 위약금을 감수하고 학비를 환불받아 처음 다녔던 영어학교로 돌아갔다.
위와 같은 사례는 생각만 해도 끔찍한, 상상하기도 싫은 이야기들입니다. 이런 좋지 못한 CASE들이 나에게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 길이 될까요? 가장 효과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길은 무엇일까요? 장!기!과!정!이 바로 그 해답입니다.
학교마다 커리큘럼이라고 하는 교육계획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영어실력 향상에 필요한 문법, 어휘, 표현 등을 정해놓고 각 레벨별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 커리큘럼은 학교별로 차이를 두기 때문에 동일한 레벨이어도 해당 레벨에서 배우게 되는 내용들에서는 차이를 보입니다. 따라서 학교를 옮겨 다니게 되면 커리큘럼의 차이로 인해 반복학습을 피할 수 없게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학교만 장기등록을 하여 체계적으로 커리큘럼에 따라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게 되면 탄탄한 알짜배기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필요없는 시간, 비용 낭비없이 정해진 기간동안 짜임새 있게 수립된 계획에 따라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수 잇는 것입니다.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최단기간에 일반영어과정 마스터 후 자격증 따기, 시험점수 만들기 등이 가능한 것은 장기과정뿐입니다.
- 세계적인 대도시 오클랜드, 아름다운 전원도시 크라이스 처치! 선택은 자유롭게 - 저렴하게 공부할 수 있는 장기과정 운영 - 현대적인 교육 및 편의시설 보유 - 오클랜드는 공식 TOEIC 시험센터, 크라이스처치는 Cambridge 시험센터 - 30년 영어교육 노하우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검증된 교수법 # 통신원 동영상 보기 (오클랜드 센터)
* 과정기간 : 20주/32주 * 제공센터 : 오클랜드, 크라이스처치 센터 * 학비 비교(2009년, 오클랜드 센터 기준) : 장기과정 vs 일반과정(10% 이상의 학비 감면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