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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WWSE(Worldwide School of English)관련 최신 학교뉴스입니다.
나의 영어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2년에 한번씩 시험을 치러야 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
평생 유효한 시험, Cambridge 시험으로 내 영어 실력 평생~ 증면한닷!!!
Cambridge 시험은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으로 영역이 나뉘어져 모든 영역의 실력을 평가하는 영어 시험입니다. 이 시험은 특히 유럽 및 남미 등지에서 매우 인기 있는 시험으로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에는 유럽 및 남미 학생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아시아 학생들에게도 서서히 인지도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Cambridge 시험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영역을 골고루 평가 받기 때문에 영어 실력 향상에 더없이 좋은 시험이라는 것과 동시에 Cambridge 시험의 결과는 평생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WWSE는 Cambridge 시험에 90% 이상의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치러진 Cambridge에서는 본 과정 학생 전원이 합격하였습니다.
◆ 내가 WWSE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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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경진 (한국)
제가 이곳 뉴질랜드에 온지도 어느덧 5개월이 지나갔어요.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했을 때는 정말 막막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한 것 같아. 지금 한국은 한창 겨울이겠죠? 이곳 뉴질랜드는 한국과 반대로 이제 여름입니다. 약간 쌀쌀한 느낌은 아직까지 있지만, 오후 2시경에 느끼는 날씨는 이제 완연한 여름날씨 입니다.
여기 뉴질랜드에 있으면서 저는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서 계속 홈스테이에서 지냈는데 외국인과 같이 산다는 것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지금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정말 가족처럼 서로를 아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맨발로 다니는 키위(뉴질랜드 사람)들을 보더라도 그리 놀라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 오클랜드에 있는 WWSE라는 학교에서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정말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일반 영어를 배우는 것보다 훨씬 알차고 짜임새 있는 수업을 듣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합니다.
WWSE 학교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는 벨기에, 독일, 한국, 룩셈부르크, 스위스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같은 반에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유럽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지금은 국적, 피부색을 다 떠나서 '친구'라는 이름으로 함께 우정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온 친구들뿐만 아니라 기숙사에서는 콜롬비아, 칠레, 브라질, 베트남, 태국 등 남미, 아시아에서 온 친구들과도 함께 어울려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졌다시피 뉴질랜드의 자연은 아름답다는 하나의 단어로 함축하기 아쉬울 만큼 정말 아름답습니다. 한국에서는 전혀 기대할 수 없는 파란 하늘도 여기서는 당연한 것입니다. 기차나 버스로 여행할 때엔,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에 더욱 행복해 집니다. 뉴질랜드의 도시들 중에서도 제가 있는 오클랜드는 참 흥미로운 곳인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오클랜드에서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은 오클랜드 동물입니다. 한국의 동물원들과는 다르게 이곳의 동물들은 자유롭게 자연 그대로 노닐고 있습니다.
자연과 어울려 영어를 학습하고 싶은 분들께 뉴질랜드를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다양한 친구들과 다양한 과정들을 공부하고 싶다면 단연코 WWSE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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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SE의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소개 * 제공과정 : FCE(중급), CAE(고급) * 기간 : 10주 / 12주 * 수업시간 : 오전 9시-오후 3시 30분 * 입학조건 : 중상급 이상 * 학비(2009년) : 10주($3,850) / 12주($4,600) * 입학일(2009년) - 10주 : 1/5 - 12주 : 3/23, 9/14 ※ 과정이 끝나면 Cambridge 시험에 반드시 응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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