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강민호 (27세) * 어떻게 공부했나요? [1단계] Kaplan Aspect 산타바바라 시티 컬리지 센터에서 영어연수(2005. 2~2005. 8)
[2단계] Santa Barbara City College(SBCC)에서 회계학(Accounting) 전공 (2005. 9~2008. 5)
[3단계] 2008년 9월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의 회계학과로 편입학 * 합격한 대학교 : USC, UC San Diego, UC Irvine, UC Santa Babara
전 분당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지만 고등학교 성적이 그렇게 좋지 못했습니다. 남서울 대학으로 입학하여 1학년을 다니고 입대를 했죠. 군복무를 마치고나니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미국 유학을 결심하고 제대 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서 TOEFL CBT에서 200점을 받고, 미국 Arizona State University에서 입학허가서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렵게 결정한 유학이니만큼 더 좋은 이른바 명문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고, 유학네트에서 2년제 커뮤니터 컬리지를 통해 4년제 명문대학으로 진학하는 방법을 소개받았습니다. 전 과감하게 Arizona State University를 포기하고 커뮤니티 컬리지를 선택했죠.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의 순간이었습니다.
처음 미국에서는 제가 진학할 컬리지 안에서 운영되는 영어연수 프로그램을 수강했습니다. Kaplan Aspect의 영어수업은 자유롭게 외국인과 사귀면서 교류하고, 문화를 익히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 스피킹 위주의 수업이었고, 이러한 공부방식은 미국 대학에서 특히 많은 토론 수업에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영어연수를 하지 않았더라면 대학에서 높은 학점을 취득하는데 어려움을 겼었을 것 같아요. 단, 주의할 점이라면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한국학생이 많아 쉽게 뭉쳐다닌다는 것이죠. 여러분은 절대 그러지 마시고 영어를 위해서든, 인맥을 위해서든 여러 나라의 다양한 친구들과 교류하시길 바래요.
미국 대학의 수업은 토론과 에세이의 비중이 매우 높아 말하기와 쓰기 능력이 안되면 수업을 따라가는게 힘들죠. 영어연수를 하면서 이러한 미국식 수업에 필요한 영어능력을 키우는 것이 유학의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학생 보다 적어도 7-8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 전 정말 죽을 힘을 다해 공부했습니다. 미국 학생들은 한 두번 읽고 과제를 제출하지만, 저는 적어도 3-4번을 반복해서 읽고 과제를 작성한 후 또 Writing Tutor에게 수정을 받고 과제를 제출했죠. 그래서 하루에 4-5간 정도밖에 자지 못하고 공부했지만 그 덕에 성적우수자로 뽑혀 방학 동안 교수님의 Assistant로 시간당 $10-$12를 받으면서 일할 수 있었고, 이 기회로 교수님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어서 편입학 때도 훨씬 유리했답니다.
전 회계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USC를 선택했죠. USC의 회계학은 랭킹 10위안에 드는 명문으로 동문회도 우수하고 취업도 유리하기 때문이죠. USC에서 공부하는 동안 인턴쉽도 하고, FRM이라는 자격증도 취득할 예정입니다. 처음 입학허가를 받은 Arizona State University로 갔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겠죠. 제게 이렇게 미래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길을 제시해주고, USC에 최종적으로 진학할 때까지 지원하고 도와주신 유학네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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