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주, 유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다.

작성일 : 11/2./2.08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BC주를 찾은 외국학생은 총 2만 2천여 명으로 온타리오주보다 더 많은 수를 기록하였으며, BC주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찾는 외국학생 중 30%가 BC주를 선택하고 있다고 BC주 고등교육부 장관인 머레이 코엘이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BC주정부는 국제교육주간(International Education Week : 11월 17일~21일)을 공표하는 등 교육여건 개선과 외국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다욱 힘쓰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로 캐나다를 찾는 외국학생들은 각 주의 교육재정에 적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으로, 코엘 장관도 "외국학생은 주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BC주에 위치한 대학들의 세계회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BC주정부는 2001년 이후 대학교육 예산 확충 등을 위해 1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등 교육의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한 해동안 캐나다로 입국한 한국인 학생은 13,922명으로 그 전해인 2006년에 비해서는 3.6%가 줄어든 숫자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학생의 출신국가 순위에서는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위 국가는 중국으로 9,648명이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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