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4개 센터, 미국 1개 센터, 호주 4개 센터, 총 3개국 9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영어교육기관인 GV(Global Village)의 캐나다 토론토 센터의 최신학교소식입니다. 이제 GV 토론토 센터에서도 한국인 상담교사를 만나실 수 있다는 소식과 10월 마지막날 펼쳐진 할로윈 파티 이야기를 전합니다.
■ 한국인 상담교사 채용 GV 토론토에서도 드디어 한국인 상담교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yeree Choi는 지난 4월 바쁜 시기인 여름에 입학신청부서의 보조직원으로 GV에서의 생활을 시작하였다가 이번에 한국인 상담교사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학교에서는 한국어를 사용할 수 없지만 부득이한 경우 혹은 급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되어, 이전보다 더 우수한 한국학생 서비스가 기대됩니다.
■ GV 토론토 센터 할로윈 파티(Halloween Party Time) 문화를 배우는 것도 언어를 배우는 것의 일부분이죠. 그런 의미에서 할로윈은 GV 토론토 센터의 학생들에게 북미지역의 문화를 보다 더 가깝게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학생들은 모두 함께 학교를 회색의 귀신들과 날아다니는 마녀들로 장식했고 잭 오랜턴(Jack-O’-Lanterns)라고 하는 호박들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10월 31일 할로윈에는 학생들과 선생님, 교직원들이 모두 코스튬을 차려 입은 채로 공부도 하고 재미있는 여러 가지 행사들도 즐기면서 하루 종이 생활했죠. 학교에서는 정규수업도 진행했지만 그 외에도 코스튬 퍼레이드, 코스튬 컨테스트 등의 행사가 있었고, 함께 나누어 먹을 스낵과 캔디도 마련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