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이곳에 있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바로 여기,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다름 아닌 런던 최고의 영어학교 중 하나인 Hampstead School of English의 선생님, Richard McCabe씨입니다. 여러 곳에서 다양한 일을 해봤지만 햄스테드 영어학교의 활기찬 분위기가 좋다는 Richard McCabe씨! 금번 햄스테드 인물 탐구의 주인공인, 그의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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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겠어요? 전 리버풀(Liverpool)에서 성장 했고 대학 진학을 위해 런던으로 왔습니다. 일본에서 4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고 출판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으며 한때 런던에 있는 일본 식당의 매니저로서 일해보기도 했습니다.
Hampstead School of English에서는 얼마 동안 일하셨나요? 약 3년 반 동안 이곳 Hampstead에서 full-time으로 일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끔은 학습 부 감독관으로 일하고 있죠. 현재는 학교에서 가장 높은 레벨인 캠브리지 CPE반에서 가르치고 있지만 가장 낮은 레벨인 비기너 반을 가르쳐보기도 했습니다. 가장 다른 두 개의 학급을 가르친다는 건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또한 전 대학과 직업 상담가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는데, 영국 대학으로의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많은 도움을 주는 일입니다.
영어 외에 어떤 언어가 가능한가요? 일본에 살아서 일본어를 할 수 있습니다.
Hampstead School of English에서의 하루 일과는 어떻습니까? 최근 들어서는 오전에 학생들을 가르치고 오후엔 사무실에서 대학진학 관련 상담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스스로의 포커스를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가르치는 동안에는 학생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항상 뭔가 흥미롭고, 유용한 것들을 생각해내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지금 하고 계신 일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면요? 햄스테드는 아주 활기차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사무실에도 활력이 넘치고 학생들 또한 항상 의욕적으로 재미있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죠. 이곳에 있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런던과 햄스테드 영어학교의 어떤 점들이 학생들에게 보다 가치 있는 경험을 만들어 주나요? 런던은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곳이기 때문에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역동적이고 외국에서 온 학생들에게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무한한 에너지가 넘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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