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 영어 실력 향상을 꿈꾸는 곳

작성일 : 11/1./2.08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어학연수, 도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너무나도 많은 학교 때문에 국가선정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학교선정입니다.
뉴질랜드는 환율대란 때문에 세계적으로 정신 없는 지금도 타국가들과 달리 비교적 안정적인 환율(NZ$786, 2008년 11월 14일 기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안정적인 환율을 유지하고 있는 뉴질랜드에서 학생 피드벡이 가장 좋은 학교 중 한 곳인 Dominion  English Schools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학생들이 말하는 Dominion, 학생평가서를 통해 어떤 학교인지 알아봅시다.

학교소개 - Dominion 을 말한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Dominion은 오클랜드와 크라이스처치의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969년도에 설립되어 오랜 기간동안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메달을 수여 받았을 정도로 뉴질랜드에서는 매우 명성이 높은 학교입니다.

* 추천포인트
- 세분화된 영어단계 : 8단계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개인에게 맞춤 수업
- 30개 이상의 선택과목 : 비즈니스, 액티비티, 농장경험, 골프, TV Study, 뉴질랜드 Study 등
- 소규모 학급편성 : 학급당 최대인원 10명
- 최고의 시험성적 결과 : Cambridge, IELTS, TOEFL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의 성적이 매우 높음
- 다양한 숙소옵션 : 홈스테이, 아파트, 호스텔, 호텔 등
- 풍부한 현지 문화체험 기회 : 다양한 선택과목 중에는 뉴질랜드인들과의 문화교류의 기회가 많음
- 연중 언제라도 무료 학생 복지 서비스 가동중

학생들이 말하는 Dominion - 우리 학교는요~                  
 정지예, 한국
과정 : IELTS 시험준비과정


어학연수를 계획하면서 뉴질랜드의 도미니온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도미니온 학교 정보들을 수집하다보니 학교 평판이 좋더라구요. 특히, 학생들의 국적비율이 다양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저 역시 도미니온에서 공부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도미니온에서 공부한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처음으로 왔을 때, 제 영어실력은 형편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반영어과정 레벨 3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주일 뒤에 레벨 4에서 5주정도 공부하고, 그리고 3주 정도 레벨 5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IELTS 시험준비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IELTS 시험준비과정이 끝나면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도미니온에서 처음 공부할 때는 레벨 향상에 민감했는데, 레벨이라는 것이 영어 실력 행상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냥 영어 사용을 즐기면서 공부하는 것이 영어 실력 향상의 지름길인 것 같아요.

도미니온에서는 다양한 특별활동들을 제공하는데 그 중에서 주말여행은 최고였습니다. 뉴질랜드를 여행할 시간이 따로 없기에 저한텐 좋은 기회였고 뉴질랜드를 더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서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싶어서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를 선택하였습니다. 지금은 어학연수가 취업에도 도움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Tip] 도시소개 - 오클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뉴질랜드 총인구의 약 25%(100만명)이상이 모여 사는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교통, 문화, 경제의 중심지 입니다.
오클랜드에는 두 개의 항구인 와이테마타 항과 마누카우 항이 있으며, 이 중 와디테마타 항은 다양한 수상 스포츠 활동의 중심지로 흰 돛배가 가득 차 있어 오클랜드를 "돛배의 도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클랜드 대학을 비롯한 많은 어학 연수학교 및 직업 학교들이 있어 학교 선택의 폭이 넓은 곳으로 대도시를 선호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도시입니다.


 김경숙, 한국
과정 :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우선 저는 정말 학원 선택을 잘 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도미니온의 학비가 조금 비싸지만 그만큼 커리큘럼이 좋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저는 도미니온에서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을 들었어요.
이 과정에서 추천하고 싶은 선생님은 안드레, 니콜라스(여자), 매튜, 패이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은 아시다시피 좀 빡세요. 그만큼 영어 실력도 많이 늘고요. 그래서 출석률 및 과제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대충하겠다는 분들에게는 이 과정을 추천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짝을 지어 연습하는 것도 많은데, 자주 빠지거나 힘들다고 안 한다고 하면 아주 곤란해집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시험과정이 아니라, 시험코스를 통해서 영어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사람, 취직해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실용영어, 보다 formal영어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요.  

IELTS 시험보다 나은 이유는 이 시험 점수가 있으면 대학이나 다른 곳에서 IELTS 시험 대용으로 인정해주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IELTS 시험에 비해 어렵지만 훨씬 실용적이라 현장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이 좋은 또 다른 이유는 유럽인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CAE과정에는 유럽인들이 많아서 영어를 보다 빨리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이 과정을 들어서 영어 실력도 많이 늘었고, 많이 만족합니다.

여러분도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으로 영어실력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Tip] 도시소개 - 크라이스처치
눈을 둘 때마다 탄성을 연발케하는 아름다운 “정원의 도시”

켄터베리 평원의 '정원의 도시'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도시 크라이스처치는 오클랜드, 웰링턴에 이은 뉴질랜드 제3의 도시이자, 남섬의 정치•경제•문화•관광의 중심지 입니다.
인구 약 34만 명이 살고 있는 이곳은 영국의 전통이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시가지를 관통하는 에이번강과 교외의 전원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오클랜드 센터]

[크라이스처치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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