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4개 센터, 미국 1개 센터, 호주 3개 센터, 총 3개국 8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영어교육기관인 GV(Global Village)의 캐나다 캘거리 센터에 새로운 멤버가 투입되었습니다. GV 밴쿠버 센터에서 8년간 근무했던 Cindy라고 하죠. 소개합니다~
GV를 특별한 곳으로 만드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교직원입니다. GV의 선생님들과 교직원들은 모든 학생들이 특별한 경험을 얻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학생들을 보살피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입학신청을 처리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입학허가서를 발급해주는 일을 하는 어드미션팀의 교직원들은 항상 학교에서 학생들의 비자에 관한 문제, 또는 캐나다에서 겪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8년 동안 GV 밴쿠버 센터에서 GV 밴쿠버 센터와 GV 캘거리 센터의 입학신청을 담당하던 Cindy Evans가 GV 올 9월부터 GV 캘거리 센터로 옮겨왔습니다. 물론 GV 캘거리 센터에도 5년 이상을 함께 일한 Louise Frenette를 포함한 직원들이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도움과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GV는 오랫동안 일하고 있는 교직원과 선생님이 많은 안정적인 영어교육기관으로 이러한 모든 것들이 GV를 명문 영어학교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